'만들기'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7.07.06 동그랑땡 (32)
  2. 2007.06.03 귀차니스트 감자스프 (33)
  3. 2007.03.18 의뢰받았던 이로츠님의 청바지 (30)
  4. 2007.01.28 십자수에 다시 손대다 (28)
  5. 2007.01.27 전기밥솥 케이크 (22)
  6. 2007.01.27 하우스만두 (21)
  7. 2007.01.02 탁상시계 리폼하기 (12)
  8. 2006.11.11 오~Friday Night~!! (8)
  9. 2006.11.03 나...ㅠㅠ자고 싶어...ㅠ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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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통계 시험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삘받아서 만들기 시작한 동그랑땡;;;

공부하기가 정말정말정말정말 싫었던 게지...후훗ㅡ_ㅡ



며칠 전 오빠 도시락 싸 준 약고추장 만들려고 사 놓은 다진 쇠고기랑 두부가 남았길래 만들어보았다.

만드는 방법은 따로 찍지는 않았지만, 정말 쉽다.ㅋ


1. 두부를 으깬 뒤 물을 짜 낸다.
2. 커다란 보울에 으깬 두부, 다진 고기, 다진 양파, 다진 당근, 다진 파, 다진 마늘을 넣는다.
3. 적당량의 밀가루, 계란, 소금, 후추 투하.
4. 마구마구 치댄다.
5 . 손으로 동글동글 빚는다.
6. 굽는다.


집에 남은 두부랑 다진 소고기를 전부 다 사용했더니 약 40~50개 가량의 동그랑땡이 나왔다;;

얼려 놨다가 내일 린이 좀 나눠줘야지ㅡ,.ㅡ


그나저나 낮에 너무 많이 자서 그런가 더워서 그런가 속이 안좋아~_~
(설마..많이 먹어서 그런가...lll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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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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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n 2007.07.06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안그래도 사진보고 침흘리고 있었는데 으히히히히히히+ㅁ+
    님하 천사~♡ 갈치줄까? 참치줄까? 총각김치줄까? 김줄까? 에헤헤헤=ㅂ=

  2. Favicon of http://meiclamo.net BlogIcon Pod 2007.07.07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oot!! starving~~~ T.T

  3. Favicon of http://blog.paran.com/babogom BlogIcon 바부곰튕이 2007.07.07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나도 나중에 놀러가면 만들어줘~ㅋㅋㅋ
    그리고 여자 사진을 보면서 좋아하다니, 어서 빨리 너의 성정체성을 찾기 바란닷.

  4. Favicon of http://blog.paran.com/babogom BlogIcon 바부곰튕이 2007.07.07 0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왕 블로그 열쒸미 관리 하는거 나에 대한 글도 하나 써줘. 내 블로그 주소도 큼직하게 넣어서.ㅋㅋㅋㅋ
    물론 글은 칭찬 일색 이어야 할 것!!!

  5.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7.07.07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입주 축하.
    예전에 티스토리에서 도메인 연결하는 문서 본게 있는데 저도 그렇게 했구요.
    찾질 못하겠네요.

  6. Favicon of http://nobr.tistory.com BlogIcon 에스 비 2007.07.07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습니다. 오시고 댓글 안다는 블랙 리스트 라도 만들어야 할까봐요.ㅋㅋ 자주뵙죠

  7.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7.07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법이군요. 살짝 메모해둬야 겠어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tistory.com BlogIcon ☆에스비★ 2007.07.08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모까지 필요한 요리법은 썩 아니에요^^
      재료만 외운 다음에 모든 재료를 넣고 버무리면 되니까~ㅎ
      그런데 대굴님은 요리도 하시나봐요?+_+

  8.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7.07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맛있겠다...
    음...그나저나. 지금 밤이에요.
    배고파요.
    저 사진 봤어요.
    어떡해요.
    어떡해요!!! -_ㅠ

  9. Favicon of http://www.ncfly.net/ BlogIcon NC_Fly 2007.07.07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밤의 염장샷 이로군뇨 ㅠ^ㅠ..

  10. Favicon of http://daeil.tistory.com BlogIcon 벗님 2007.07.08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 시간 맞춰 읽어야 하는데.. ^^;

  11. Favicon of http://cksdn.net BlogIcon 찬우넷 2007.07.08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 :0
    방금 점심먹고 봤는데도 먹고싶어요!!
    ㅋㅋ 저도 요리법좀 알아가서 해먹어봐야겠습니다-ㅁ-

  12.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7.08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세상엔 최고의 요리능력을 가진 요리사로 태어나고 싶어요..
    매일매일 삔냥님에게 맛있고 영양가있는 음식을 해드리고 싶어요..

  13. Favicon of http://timehappy.net/tt/ BlogIcon Happy 2007.07.08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이랑 딱 올려놓고 김이랑 해서 먹으면 꿀맛.. 'ㅁ' 쵝오죠 배고플때..

  14.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07.08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동그랑땡 좋아해요.... 오늘 저녁은 저것으로..ㅋ

  15.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7.09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합니다 삔냥님 ㅜ.ㅜ♡
    지금 새벽이라 매우 배가 고파요

  16. nyamuk 2008.04.07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나 저거 만들어 주는거야??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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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재료 소개부터:
감자
양파
베이컨

재료 소개 끝!!

파는...넣으려고 내놨다가 변심했어요,에헤헷.

요곳만 있으면 오늘 요리 끝납니다~
(사실 베이컨도 옵션!)


항상 삔냥이 강조하지만,

요리는 창의력!!!

인 데다가,

자취생은 복잡한 요리를 잘 하지 않습니다!!
(귀찮으니까ㅡ,.ㅡ설거지는 누가해~)

자자~
그럼 본격적으로 요리(랄것도 없지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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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감자를 예쁘게 깍둑썰기 한 다음 전자렌지에 넣고 5분 정도 돌립니다.(그냥 삷든지~전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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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그러는 와중에 양파와 베이컨을 잘게 썰어줍니다. 베이컨 꼬라지 하고는;;;(시베리아에서 건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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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감자가 익을 동안에 냄비에 양파와 베이컨을 볶아줍니다. (사실 팬에 볶는게 더 고소하지만, 역시 귀찮으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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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감자가 다 익으면 붕붕이에 우유와 함께 갈아주세요~(역시 손으로 다지려면 귀찮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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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감자 간 것을 양파를 볶던 냄비에 투입! 우유로 농도를 맞추며 저어주세요~(텔레비전 보다가 또 냄비를 태웠군요;;)적당히 저으면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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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맛있는 감자스프 완성!(저는 시바리아에서 건져온 슈레드 치즈랑 파슬리로 데코레이션을 해 봤어요^^)


귀차니즘에 대강 완성한 감자스프입니다~
사실, 우유보다 생크림을 넣는게 더 고소하지만,
자취생의 집에는 생크림따위는 없기 때문에...ㅋ

저보다 더 귀차니스트인데 감자스프가 먹고 싶다!
방법은 있습니다!!

우선 감자를 전자렌지에 돌려 익힌 다음에,
붕붕이에 우유와 버터, 소금, 후추를 적당량 넣고 돌려주세요.
끝.

물론 응용도 가능합니다.
감자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 옥수수도 가능해요~ㅋ
예전에 아침에 요런거 해 먹고 다녔답니다~


오랜만에 요리를 하려니 감이 떨어지긴 하네요~

간을 못맞추겠더라구요~~

게다가 한 번 요리에 손을 놓으니 왠지 음식하기가 귀찮은...~_~;;

셤이 끝나면 또 열심히 챙겨먹어야지요!!

친구들도 불러다가 맛난 것도 해 먹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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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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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6.03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간이 제일 중요해요..
    간만 잘 맞추면 음식의 70% 이상은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김인환 2007.06.03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겠다...ㅋㅋ
    고시원 스타일이라 배우고 싶은 요리가 있어도 하지 못한답니다..ㅜㅜ
    어서 방을 구하던지 해야지..;;

    근데 정작 방 구하면 귀차니즘 때문에 안해먹을꺼 같아요..

  3.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6.03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에 작성된 포스트에는 별바람 님의 댓글이 조금 늦게 달리는군요. "완전소중한 삔냥 님이 만들어주신 스프라면 다 좋아요~♡" 라고 하실 것으로 예상하고 들어와봤는데 ^^;

    사진보니 괜시리 또 출출해지네요... ㅠ_-

  4. Favicon of http://cksdn.net BlogIcon 찬우넷 2007.06.03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는 창의력!@!!
    대대대대 동감입니다!~!
    흑마늘이 먹고싶ㅇ요~
    흑마늘이 먹고시퍼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04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흑마늘 못먹어봤어요~ㅠㅠ
      저도 흑마늘이 먹고싶어요~ㅠㅠ

    • Favicon of http://cksdn.net BlogIcon 찬우넷 2007.06.04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_- 이런 댓글 단 것 기억이 안나는데ㅜ
      어제 정신을 잃었었어요-_-;;;

      스프도 설거지하기가 너무 귀찮아요 ㅋㅋㅋ
      전 그래서 냉면만 끓여먹는답니다\o
      물론 겨자같은것도 그릇에 묻으면 곤란하니
      육수와 면만 넣어서요~o~

      이제 여름도 왔으니 무한냉면 ㄱㄱ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04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냉면보다는 소바人입니다..ㅋㅋ
      여름에 일주일에 두 번은 소바를 먹는 듯~

  5.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03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삔냥님이 저 감자스프를 만들어서
    저에게 손수 먹여주실거라 믿겠습니다~
    그러면 전 너무나 행복할거예요오 ㅠㅠ♡
    늦은밤 삔냥님만 생각하는 별바람 드림~♡

  6.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6.04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취할때 귀찮아서 대충대충 했었는데..이런녀석들이 의외로 맛은 좋더라구요 -_-ㅋ

  7.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04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꿈 많이 꾸셨나요 삔냥님?
    아침에 일어나 제일먼저 삔냥님을 생각해요오~♡
    사랑스럽고 귀여운 삔냥님만 생각하면
    하루종일 힘이 마구마구 솟아난다는 사실~♡
    자나깨나 삔냥님만 생각하는 별바람 드림~♡

  8.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7.06.04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어제 마트에서 베이컨의 유혹을 떨치느라 힘들었는데
    베이컨 ㅜㅜ.

  9. Favicon of http://andyou.net BlogIcon tablo 2007.06.04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먹은지 4시간 째흘러가는데 ..

    저거 보니 군침이 ㅡㅡ;;

    아 먹고 싶다 ><

    혹시... 퀵서비수는 안데나여 ㅎㅎ

  10.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6.04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계란 후라이가 최고로 어렵고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음식이라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04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란 후라이도 잘 하려면 무지 어려워요!!
      계란 흰자 테두리를 태우지 않고 노른자도 적당히 익히려면..
      불조절의 강자가 되어야 해요!!

  11.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6.05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뭔가 감자죽..분위기-_-;;

  12.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6.05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가끔 별미(?)로 먹기에도 좋네요.

  13.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6.06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를 배우긴 해야 할텐데..... ;;;

  14. Favicon of http://puremoa.net BlogIcon puremoa 2007.06.06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냐하.. 맛있겠다 _

    언제 포트럭파티라도..? ㅋㅋ

  15. Favicon of http://andyou.net BlogIcon tablo 2007.06.08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 떡볶이**

    재 료 : 약간의 가래떡(당연한거지만 전국 어느 곳에서나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정말 중요한 마늘(이거 없음 떡볶이 맛이 밍밍하다..딴 건 몰라도 이건 꼭)양파, 파, 그외에 자신이 좋아하는 야채 식성대로, 고추장, 설탕

    만드는 방법
    1. 상태좋은 떡을 준비한다.
    2. 떡을 준비했으면 다음은 당연히 양념장.
    ☆ SPECIAL POINT ☆고추장과 춘장을 3:1의 비율로 만들면 신당동 떡볶이 맛...
    ☆ 고추장 2 큰술 정도, 설탕 2 큰술, 마늘 1큰술.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분은 고춧가루를 조금...)
    3. 프라이팬에다가 양파를 넣고 살짝 볶아준다.
    자기가 좋아하는 야채를 준비한 사람들은 양파를 살짝 볶고 난후에 거기다가 재료에 준비하라고 했던 파랑 같이 넣어서 볶아 준다.
    4. 큰냄비나 프라이팬에 물을 약간만 넣어준다.물이 끓으면 준비한 야채를 넣어주고 거기다가 떡을 넣어준다.
    ☆ 끓고 난 다음에 넣어야 함
    5. 준비한 고추장 양념을 넣고는 한소큼 끓여준다.
    ☆ 만약에 오뎅이나 햄을 좋아하면 넣도록 한다.
    6. 깨나 참기름 한방울을 살짝 넣고 먹는다.(떡은 국그릇하나에 담길 정도 양이면 알맞음)



    **궁중 떡볶이**
    재 료 : 떡국용 떡 반컵 소고기 300g 양파, 파, 마늘, 설탕, 간장, 당근, 참기름, 참깨 (고추장은 필요없다.)

    만드는 방법
    1. 소고기에다가 양파 채썬거, 파 다진것, 마늘 간 것을 준비한다.
    2. 간장 설탕을 3큰술, 2큰술을 1번에다가 넣고 잘 재어둔다.
    3. 떡은 물에 살짤 불려둔다.
    4. 당근은 채 썰어둔다.
    5. 소고기를 프라이팬에 볶는다.
    6. 떡과 당근을 넣어서 더 볶아준다.
    7. 위에다 참기름 살짝과 참깨를 끼얹어주고 먹는다.
    (여기에 표고버섯, 청피망도 같이 넣어주면 색이 이쁘겠죠~~)


    **즉석 고추장 떡볶이**
    재 료 : 떡 400g, 양배추 100g, 양파 1개, 당근 50g, 대파 1/2대, 어묵 100g, 양념장 : 고추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1큰술, 물 4컵, 소금 조금

    만드는 방법
    1. 가래떡, 야채와 어묵을 손질한다
    ☆ 어묵 기름 빼기. 어묵과 채소를 같은 크기로 썰어 끓는 물을 끼얹어 기름을 빼둔다.
    2. 고추장소스를 만든다.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고루 풀어지게 젓는다. 더 매운 맛을 원하면 고춧가루를 조금 더 넣어도 상관 없다. 간이 배게 재워둔다.
    3. 끓는 물에 떡을 살짝 데쳐서 양념장에 볶는다
    ☆ 떡 체에 밭치기 : 떡볶이 떡은 깨끗이 씻어서 체에 밭쳐 둔다. 굳은 떡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낸다.
    ☆ 프라이팬에 볶기 : 달군 프라이팬에 양념장을 붓고 씻어 놓은 떡을 넣어 볶는다.
    ☆ 야채 넣어 볶기 : 하얀 떡에 어느정도 고추장 양념이 어우러지면 손질해 둔 양배추, 당근, 대파와 어묵을 넣고 고루 뒤적인 다음 끓인다.
    ☆ 간하기 : 맛을 보아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고추장떡볶이는 고추장만 넣으면 떡의 전분질과 합쳐져 맛이 텁텁하기 때문에 고춧가루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갈비 떡볶이**
    재 료 : 쇠갈비 200g, 가래떡 300g, 꽃상치 4잎, 피망 1개(小), 식용유 양념장 :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후추, 깨소금, 참기름

    만드는 방법
    1. LA갈비로 얇게 썰은 것을 다시 길이로 2~3등분 한뒤 칼집을 넣어 찬물에 한 번 살짝 헹 군다.
    2. 손질한 갈비는 배즙이나 청주에 재워 연하게 한다.
    3. 간장에 설탕, 다진파, 마늘, 후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고루 섞어서 양념장을 만든다.
    4. 넓고 납작한 그릇에 연하게 재운 갈비를 담고 양념장의 2/3만 덜어 무쳐서 간이 배도록 한다.
    5. 가래떡은 6cm 길이로 썰어 굵으면 4등분, 중간 것은 2등분, 떡볶이용 가는 떡은 그대로 사용한다. (굳은 것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구면 부드러워진다.)
    6. 흰떡은 간장과 참기름에 무친다.
    7. 넓은 남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념한 쇠갈비를 넣어서 익히다가 육수(물)를 붓고 끓인다.
    8. 갈비가 끓으면 거품은 걷어내고 준비한 흰떡을 넣어 간이 배도록 하고 가끔씩 떡이 눌지 않도록 저어가면서 국물없이 볶는다.
    9. 피망은 손질하여 채썬 후 떡볶이가 거의 다 되어갈 때 섞는다.
    10. 접시에 꽃상치를 깔고 갈비 떡볶이를 먹음직스럽게 담아낸다.



    **김치 떡볶이**
    재 료 : 김치 1/4포기, 쇠고기 100g, 표고버섯 3장, 미나리50g, 실파 30g 홍고추 1개, 떡볶이떡 300g, 다진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약간, 육수 2큰술, 김치국물 2큰술 깨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5∼6cm 길이로 썬다.
    2. 불린 표고버섯과 쇠고기는 1cm 폭으로 썰고 미나리, 실파, 홍고추도 5cm 길이로 준비한다.
    3. 쇠고기, 표고버섯은 간장, 파, 마늘, 설탕, 깨소금, 후추, 참기름을 넣고 양념한다.
    4. 떡은 말랑말랑할 때 참기름으로 버무려 놓는다.
    ☆ 굳었으면 끓는 물에 살짝 삶아내어 쓴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홍고추, 표고버섯, 고기를 볶아 고기가 반숙 정도로 익으면 김치를 넣어 충분히 볶는다.
    6. 5번에 미나리, 실파, 떡을 넣어 다시 한번 어우러지게 볶는다.
    7. 6번에 분량의 육수, 김치국물,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살짝 끓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낙지 떡볶이**
    재 료 : 중간크기의 낙지2마리, 감자1개, 당근1/2개, 양파1개, 마늘, 고추가루, 고추장, 간장, 설탕, 참기름, 참깨, 떡볶이 떡을 컵으로 두컵 될 분량, 돼지고기200g(삼겹살)

    만드는 방법
    1. 낙지는 싱싱한걸로 준비한다.
    ☆ 고르는 방법은 표면이 많아 미끌 거리지 않고 낙지의 눈이 반짝 반짝 거리는게 좋데 그 준비한 낙지를 큰 그릇(볼)에 넣고 소금을 조금 넣어서 손으로 바락바락 씻어준다.
    2. 준비한 야채들 감자와 당근 양파는 썰어서 준비를 한다.
    ☆ 숫가락 크기정도로 썬다. 감자를 4등분 한다음에 그걸 썰어주면 바로 그 크기가 된다.
    3. 양념장을 준비한다.
    ☆ 양념장은 간장 1큰술, 고추장 2큰술, 설탕 2큰술, 고추가루 2큰술, 마늘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준다.
    4. 양파를 프라이팬에 넣어서 잘 볶는다. 거기다가 돼지고기를 넣고 볶다가 감자 당근을 넣어서 볶아준다.
    ☆ 돼지고기를 넣어줄때 준비한 양념장 절반을 같이 넣어서 볶아주고 고기와 양념이 다 익어 갈때즘 떡을 넣어서 다시 한번 볶아준다.
    5. 떡과 고기와 야채가 다 익었다 싶으면 이제 여기다가 낙지를 넣어준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의 양념장을 넣어준다.
    ☆ 주의 할점 : 낙지는 너무 많이 익히면 맛이 없으니 살짝익었다 싶으면 바로 불을끈다.
    6. 불을 끄고 여기다가 참기름 조금을 넣어줘서 향을 더해주고 접시에 위의 요리를 꺼내서 담아준다음 위에다가 살짝 깨소금을 뿌려준다.



    **카레 떡볶이**
    재 료 : 떡볶이용 떡(물컵으로 두컵), 돼지고기 300g, 당근1개, 감자2개, 양파1개, 카레가루, 청량고추2개(매운게 싫으면 뺀다),체다슬라이스 치즈 1장, 파마산 치즈(피자집 테이블 위에 뿌려먹는 치즈)

    만드는 방법
    1. 카레용 돼지고기 300g을 준비한다.
    2. 깍뚜썰기한 감자2개 당근1개 그리고 굵게 썰어놓은 양파와 같이 볶기전에 먼저 볶아준다.
    3. 양파를 넣고 볶다가 감자 당근을 넣어서 볶아준다.
    ☆ 끓일 것이므로 완전히 익지 않아도 된다. 겉만 노릇노릇하면 OK
    4. 물 두컵반을 넣어서 끓여준다.
    ☆ 준비한 떡을 넣어준다.
    5. 다른 조그만 그릇에 물반컵과 카레가루한봉지를 잘 풀어준다.
    6. 끓고 있던 고기와 떡쪽에 5번을 넣어준다.
    6. 카레떡볶이를 그라탕 그릇에 넣어준다음에 그 위에 슬라이스치즈를 얹고 다시 그위에 파마산 치즈가루를 뿌려준다.
    ☆ 만약 집에 오븐이 있다면 오븐에 200도 온도정도에서 한 3분정도 살짝 구어주고 전자렌즈가 있다면 한 2분정도 살짝 데워준다. 이도 저도 없다 그러면 그땐 떡볶이가 되자마자 곧 바로 그 위에 치즈를 얹어준다.



    **해물 떡볶이**
    재 료:가래떡 200g, 새우 5마리, 갑오징어 ½마리, 조갯살 30g양파 ¼개, 파(중간 크기) 1뿌리,참기름,식용유 자장소스춘장 1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식용유, 맛술 ½큰술, 육수 4큰술, 설탕 ½큰술, 간장 1작은술, 녹말물

    만드는 방법
    1. 가래떡은 4cm 길이로 자르고 다시 길게 반으로 쪼갠다. 말랑한 상태로 준비하여 참기름으로 버무려 준다.
    2. 양파는 2cm 사각으로 썰고 중파는 0.5cm 두께로 썰어 준다.
    3. 새우는 껍질 벗긴 잔새우로 준비하고 갑오징어는 손질하여 껍질을 벗겨 안쪽에 사선으로 칼집을 넣어 2cm 사각으로 썰어 준다.
    4.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춘장을 넣고 볶다가 맛술을 뿌려준다.
    5. 4에 육수를 넣어 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풀어 준 다음 간장, 설탕으로 간을 맞춘후 약간의 녹말물을 뿌린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1, 2, 3과 조갯살을 넣고 볶아 주다가 5의 자장 소스를 넣고 조금 더 볶아 간을 확인하고 참기름을 둘러 담는다.



    **쇠고기 떡볶이**
    재 료:가래떡 200g, 굵은 파 ½뿌리, 양배추 2잎, 팽이버섯 1봉, 쇠고기 60g, 다진 마늘 ½큰술, 참기름,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큰술, 애호박 ¼개, 식용유, 다시마물 1컵, 소금, 후춧가루

    만드는 방법
    1. 가래떡은 3cm 길이로 잘라 다시 길게 반으로 가른다. 떡이 단단하면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물기를 없앤 후 약간의 소금,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굵은 파는 3cm 길이로 잘라 반으로 갈라 주고 양배추는 3×3cm 크기로 썰어 준다.
    3.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 가닥을 분리한다.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0.3cm 두께로 썬다.
    4. 쇠고기는 얇은 것으로 준비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다음 알맞은 크기로 찢어준다.
    5. 오목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기를 넣고 볶다가 분량의 고춧가와 간장을 넣고 볶는다.
    6. 5번에 분량의 다시마물을 붓는다. 끓기 시작하면 굵은 파, 배추, 가래을 넣고 계속 끓인다. 7. 떡이 부드러워지면 애호박과 팽이버섯을 넣고 끓여 소금과 가루로 간을 맞춘다.



    **잡채 떡볶이**
    재 료:떡볶이용 떡 200g, 당근 30g, 오이 ½개, 쇠고기 60g, 실파3뿌리, 식용유, 소금, 참기름 쇠고기 양념간장 ½큰술, 다진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맛술 ½작은술, 후춧가루, 참기름

    만드는 방법
    1. 0.5cm 굵기로 썬 떡복이 떡을 끓는 물에 넣고 말랑한 상태가 되게 삶은 후 찬물에 넣고 식힌다. 이것을 건져 물기를 없앤 후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당근은 길이 5cm, 굵기 0.2cm의 채로 썰어 약간의 소금을 뿌린다. 오이는 5cm 길이로 채썰어 약간의 소금을 뿌린다.
    3. 쇠고기는 5~6cm 길이로 곱게 채썰어 제시한 분량의 쇠고기 양념으로 버무린다. 실파는 5cm 길이로 잘라 채썬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물기를 닦아낸 2의 야채와 1의 떡볶이 떡, 3의 쇠고기, 실파를 각각 따로따로 볶아 준다.
    5. 각각 볶아낸 4의 볶음들을 함께 섞어 간을 맞추며 참기름을 둘러 담는다.



    **치즈 떡볶이**
    재 료 : 떡볶이용 떡 200g(중간 굵기), 브로콜리 40g, 피망·붉은 피망 ⅓개씩, 양파 ¼개, 식용유, 슬라이스 치즈 2장, 마늘2쪽, 소금, 후춧가루 케첩소스 케첩 3큰술, 붉은 포도주 1큰술, 다진 양파 3큰술, 육수 3큰술, 설탕 ½큰술, 버터, 소금후춧가루

    만드는 방법
    1. 중간 굵기의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으로 준비하여 4cm 길이로 잘라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브로콜리는 살짝 데친 후 알맞은 크기로 분리하고 피망과 붉은 피망은 반으로 갈라 속을 털어내고 가로로 채썬다.
    3. 양파도 피망과 같은 굵기로 채썰고 치즈는 잘게 뜯어 준다.
    4. 냄비에 먼저 버터를 넣고 녹인 다음 다진 양파, 케첩 순으로 넣고 볶다가 붉은 포도주를 뿌리며 계속 볶는다.
    5. 4번에 분량의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설탕과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저며 썬 마늘과 양파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떡을 넣고 볶아 준다.
    7. 6번에 케첩소스를 넣고 볶다가 브로콜리와 피망·붉은 피망을 넣고 볶으며 간을 맞춘다. 마지막에 치즈를 넣는다.



    **가래떡 베이컨 말이**
    재 료 : 떡볶이떡 12개, 베이컨 6장양념장 : 굴소스 2큰술, 물 1컵, 물엿 1큰술, 청주 1큰술, 설탕 1큰술,후추약간

    만드는 방법
    1.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은 그대로 쓰고, 단단한 것은 끓는 물에 데쳐서 이용한다.
    2. 긴 베이컨을 반으로 잘라서, 떡의 가운데 부분을 둥글 게 말아준 다음 꼬치로 고정시킨다.
    3. 프라이팬을 달구어 2를 놓아 굴려가면서 살짝 익힌다.
    4. 냄비에 조림소스의 재료를 담고 끓이다가 익힌 3을 넣고 조린다.



    **떡 꼬 치**
    재 료 : 떡볶이 떡 200g, 식용유 2큰술, 버터 1큰술, 양념장 : 고추장 2큰술, 토마토케첩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3큰술, 물엿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2큰술, 깨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조금, 식용유 1큰술

    만드는 방법
    1.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으로 준비해(냉장고에 있던 것은 끓는 물에 데친다) 한입 크기로 둥글게 자른다. 가느다란 떡은 3cm 길이로 자른다.
    2. 자른 떡을 꼬치에 3개씩 끼워 놓는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토마토 케첩을 넣어 은근히 볶아 신맛을 날린 후, 고추장과 굴소스를 넣고 볶는다. 여기에 맛술과 물엿, 설탕,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 양념장을 만든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와 버터를 두르고 꼬치에 꿴 떡을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5. 구운 떡꼬치에 앞뒤로 양념장을 골고루 발라가며 다시 살짝 굽는다.



    **중국 떡볶이**
    재 료 : 가래떡 or 떡볶이떡, 팽이버섯, 양파, 당근 달랑 4가지와 다진마늘 및 굴소스 약간과 간장

    만드는 방법
    1. 양파와 당근은 채썰어 기름에 볶아 준비 해 둔다.
    2.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 물에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둔다.
    ☆ 팽이버섯은 원래 진공포장 되있는 상태로 써도 깨끗하다고 한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떡을 넣어서 부들부들하게 익혀 준비해 둔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아주다가 1,2,3의 재료를 넣고 간장, 설탕, 굴소스 약간을 넣어 재빨리 볶아준다.
    5. 팽이버섯은 금방 익으며 이미 익혀놓은 재료들이므로 사알짝 볶은 후 통깨를 뿌려 그릇에 예쁘게 담는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09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지만 자취생이 이런 요리를 할 시간은 그닥;;;
      삔냥식 자취떡볶이:
      1. 물을 끓인다(멸치 있으면 집어넣고)
      2. 물에 고추장, 간장, 설탕을 넣고
      3. 떡국 떡과 가위로 자른 오뎅 투하!
      4. 졸인다.

※요즘 이로츠님이 바쁘신 관계로 허락받지 않고 무작정 포스팅부터 합니다;; 혹시 이로츠님이 불편하시다면 삭제해 드릴게요^^





아주 오래 전;;;

이로츠님과 모종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저의 청바지 페인팅과 이로츠님의 스킨을 교환하자는 내용의 계약인데요,

얼마 전, 이로츠님께 청바지를 보내드렸습니다.^^

스킨은, 일단 이로츠님이 지금보다 조금 덜 바쁘시면 받아야지요.후훗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의 청바지입니다.

이로츠님 키가 워낙 크셔서, 청바지가 한 기럭지 하더군요ㅋ

바지가 제 키 만한......;;

뭐..청바지의 디자인은 무난한 스타일이었습니다~

늑돌이가 그려진 누구의 것과는 많이 다른...ㅋ

그래서 청바지 디자인에는 손을 대지 않고 거의 페인팅만으로 분위기를 내기로 했어요~

&lt;&lt;클릭&gt;&gt;완성품 보기.


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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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acoc.co.kr/surace BlogIcon 아르 2007.03.18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능력자...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박동수 2007.03.18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쉬 대단하군 ㅎㅎ

  3. Favicon of http://ethos.tistory.com/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2007.03.18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이런 분이셨군요..!!

  4. Favicon of http://tablo.tistory.com BlogIcon tablo 2007.03.18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대단하십니다...장사하셔도될듯;;(이미 하시나?;;ㅎ)

  5.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3.19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모에..예술적 재능까지!!
    삔냥님은 완전소중 그 자체!!
    삔냥님만의 매력에 아니 빠져들수가 없다는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19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모는 초큼;;;
      별바람님 혹시 주위에서 취향 독특하다는 말씀 많이 듣지 않나요?ㅋ
      저의 매력은 습자지 깊이라 그닥 빠져도 위험하지 않을 듯;;

  6.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3.19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진데요? -_-乃

  7. Favicon of http://seisis.tistory.com BlogIcon 세이시스 2007.03.19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드신 분도 용자.
    입으실 분도 용자.

    진정한 용자들이셔요. >.<b

  8. Favicon of http://isolophobia.eu.to BlogIcon D.Chan 2007.03.19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대단하세요.
    저도 저런 청바지 하나 갖고 싶군요 :)
    직접하는건 자신없고;

  9. Favicon of http://gestyle.tistory.com BlogIcon GE 2007.03.19 0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이벤트 걸어주세요~ 제가 청바지 하나 냉큼 사올게요. ㅠ_ㅠ 엉엉 너무 멋지잖아요.
    저는 페인팅까진 안바라고 그냥 좀 이쁘게 찢어주셨으면 덜덜.

  10.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3.19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 핸드메이드!!! 저도 저런거 득템하고파 지네요..ㅠㅠㅠㅠ

  11. Favicon of http://sky1piece.net BlogIcon sky1piece 2007.03.19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걸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 할 수도 있는거였군요;;
    m(__)m 멋지십니다..!!

  12.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3.19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도장 쾅쾅~ =_=

  13.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3.19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청바지 원본 찍은걸 보니....

    바닥이 저희 집과 같군요. -_-a

  14.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3.19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지 냄새를 맡아보시다니..
    역시...(응?)

  15. Favicon of http://rover.tistory.com BlogIcon 방랑객 2007.03.24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재주 좋으십니다;
    저런거 하시는분들 보면 정말 나랑 딴세상에 살고 있는것 같음..=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청소했는데....또 어질러버렸다...;;;


삔냥 미쳤습니다!!!!!0_0!!!!

어쩌자고 이런 어마어마한 짓거리를 시작했을까요...ㅠㅠ


원래 오늘은 할 일도 없고, 약속도 없고 느긋하니 커피 한 잔 하면서 을 읽으려고 했어요.

요리를 하자니 재료가 없고, 그렇다고 사러 나가기도 귀찮고...

그랬는데 갑자기 우리 집 침대가 어마어마하게 거슬리는 겁니다!!!

저는 혼자 사는 주제에 더블 침대를 씁니다.(공주라니까요ㅡ_ㅡ)

겨울이고 해서 침대보 대신 따숩고 보들보들한 보라색 담요(?)를 깔아놨는데요,

베개가 흰색, 초록색, 노랑색 막 이래요;;(이불도 노란색입니다;;)

갑자기 그게 왜그리 거슬리는 걸까요ㅡ_ㅡ

'아무래도 안되겠어! 뭐라도 조치를 취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십자수가 떠올랐어요.

정말 충동적으로 '보라색이랑 어울리는 십자수를 해서 보라색 천을 덧대서 베개 해야지'라는 생각을...

그리고...정말 시작해버렸습니다;ㅁ;아이고~


삔냥이 십자수를 배운건 고등학교 1학년 때였어요.

아직까지 나의 베스트로 남아있는 냐묵양이 십자수를 참 좋아했거든요.

옆에서 하는거 지켜보다가 나도 한 두 바늘 해 보게 되고, 그러다가 냐묵양에게 본격적으로 배웠습니다.

(ㅡ_ㅡ뭐..;;십자수 배우기는 5분이면 끝납니다만;;)

고1,2학년때 피크였지요;;

처음에는 40*40정도의 작은 도안으로 시작해서, 점점 큰 녀석으로 넓혀갔어요;;

고2때 남자친구 선물 준다고 꽤 큰 녀석을 약 1주일 여 만에 만든게 기록이로군요;;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저녁 6시까지 밥 먹고 화장실 가는 것 빼고는 십자수만 들여다보고..;;

(노가다에요, 노가다ㅡ_ㅡ)

그랬더니 시력이 1.5에서 0.7로 확! 떨어지더라구요;;;

그 이후로 한동안 십자수에 손을 안대다가

또 대학와서 남자친구 선물 준다고 또 한창 붙들고 있었더랬지요~

십자수 이녀석, 꽤나 힘든 노가다입니다;;

뭐..손이 빠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그래도 시간 투자에 비해서 진도 참 안나가고요,

몇 시간 앉아서 하고 나면 눈이 빠질 것 같고, 목과 허리에 통증이ㅜ_ㅜ

그래서 다시는 안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도저히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어서.....ㅠㅠ

그러고보니 저를 위한 십자수는 처음이네요.

항상 다른 사람을 위해서 십자수를 했었어요.

힘들어도 이걸 만들어서 줬을 때 그 사람의 기쁜 표정을 상상하면 이상하게 하나도 안힘들더라구요ㅎㅎ

ㅡ_ㅡ항상 남 퍼다주기 바쁜 삔냥입니다~ㅎㅎ

(실속이 없어요~)

모르겠어요, 어쩌면 또 만들고 나서 생각나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 덥석 안겨줄지도~ㅎㅎ

아아;ㅁ;3월에 엄마가 올텐데, 그 전에는 끝내야할텐데요...

엄마가 공부 말고 딴짓 하는거 겁나 싫어하거든요ㅋ


어쨌든, 창작은 즐거운 행위임이 분명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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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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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1.28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_- 방금전에 왔다가 잊어버리고 간 게 있어서 다시 왔더니
    새로운 포스트가;;

    이거 삔냥님 선물.. 휴대폰에 배경으로 깔아주도 사용하세요.
    http://cfs1.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2NEBmczEudGlzdG9yeS5jb206L2F0dGFjaC8xLzE0Ni5qcGc=

  2.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1.28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가정적이십니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29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긴거랑 따로 놀지요~ㅎㅎ
      중학교때까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신사임당이었습니다;;;
      뭐...나중에 결혼하면 남편이랑 애들 아침밥은 꼭 내손으로!라는 생각은 변치 않았네요~;;

  3.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1.29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거 많이 하시는군요 _

  4. Favicon of http://www.ohyung.net BlogIcon Ohyung 2007.01.29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가정적인 분위기의 노가다를...
    저는 12시부터 지금까지 코딩의 노가다를 했습니다 ㅎㅎ

    예전에 십자수 열쇠고리 하나 만드는데 하루 걸린뒤로 쥐쥐 쳤습니다.
    코바늘은 어느정도 했었는데;;;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2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엇;;;코...코딩~
      저도 예전에 알바로 spss 코딩 노가다를 했었지요ㅡ_ㅡ
      한 두 달 하고 힘들어서 관뒀습니다;;;

      ㅎㅎ저는 다른건 다 해도 뜨개질은 못해요~왜그럴까요?

  5. Favicon of http://www.hansfamily.co.kr/sayme/jc BlogIcon 마래바 2007.01.2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대단한 인내력과 끈기 필요하던데요.
    주변에 한다고 시작만 해놓고 끝을 못보는 사람들을 많이 봐와서..
    다 만드시면 한번 블로그에 올려 주세요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29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천의 정체도, 예전에 시작했던 것 실 다 풀고 다시 하는 겁니다~ㅎㅎ
      ㅡ_ㅡ저는 하다가 던져놓으면 엄마가 했어요;;;
      해주면서 "너 십자수 다시는 하지마!!!";;;

  6. Favicon of http://seisis.tistory.com BlogIcon 세이시스 2007.01.29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을 위한 십자수라...

    뭔가 굉장히 낭만적으로 들리네요.^^
    저도 고등학교 때 십자수 한번 배워보려구 친구에게 물어봤다가 1분만에 두 손 들어버렸어요. ㅠㅠ

  7.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1.29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가다는 제전문이죠 ㅎㅎㅎ

  8.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1.29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자수... 정말 할 작정이 아니면 중간에 포기하는 그것이군요.
    동생이 얌전~히 하고 있는 것 보면 신기해요.

  9. Favicon of http://timehappy.net/tt/ BlogIcon Happy 2007.01.29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자수는...상당한노가다...

    게임보다도 더욱더 .. ㅠㅠ...

  10.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1.29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시 삔냥님의 손재주란...참...

  11. Favicon of http://gomguru.tistory.com BlogIcon 비탈길 2007.01.30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재주가 정말 좋으신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저번에 어머니한태 실뜨기 배워봤는데요, 저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십자수는 훨씬 어려워 보이던데.^^

  12.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7.01.30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십자수라...
    좋아하는 걸 하는건 좋은 일이지만,
    그래도... 시력관리는 하세요 ^^

난생처음 케이크를 구워봤다.

어제, 이로츠님께 의뢰받은 청바지 그림을 끝내고 빈둥거리는데

자꾸 달달한 녀석들이 마구 땡기는 것이 아닌가!

ㅡ_ㅡ한 며칠동안 무기력하게 시간을 때웠더니 사람이 자꾸 축축 처지는게;;

인터넷에서 전기밥솥으로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았더니 생각보다 간단했다.

게다가, 재료들이 집에 다 있는 것들!!!!


그리하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생처음 만들어본 밥솥표 케이크 No.1


사실, 케잌과 빵의 중간정도의 맛이었다.

제과 제빵은 계량이 생명이라는 소리를 익히 들어서 상당히 걱정했었다.

ㅡ_ㅡ항상 한국식의 대충계량에 익숙해 있는지라....

가장 힘들었던 것은 계란 흰자로 머랭 만들기...

팔 빠질 뻔 했다;;;;

고장나서 버린 도깨비 방망이가 갑자기 너무나무 그리워지는...ㅠㅠ

어쨌든 생각보다 잘 구워져서 다행...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면도. 제법 빵같지만......저 공기구멍들 좀 봐;;;;

하지만...

역시나 또 싱겁다....ㅠㅠ

처음 만들어보는 녀석이라 설탕을 어느정도로 넣어야 하는지 영 감이 안오더라~~

나름 반죽을 찍어먹어봤을 때 '오~달달한데?'정도로 설탕을 넣었는데,

아무래도 좀 모자랐던 듯.

집에 남은 딸기맛 크림치즈 발라먹어야지~ㅎㅎ

아이싱은....ㅡ_ㅡ생크림도 없고;;; 자신도 없고;;;

하지만 다음번에 만들 때는 꼭 도전해 봐야지!!!

가운데 상큼한 딸기도 넣고~ㅎㅎ



덕분에 기분은 좀 좋아졌는데....

ㅡ_ㅡ누가 다먹냐;;;

그리고........설거지 어쩔거야!!!!!!


O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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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ki.innori.com BlogIcon zeki 2007.01.27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여요..오늘은 어떻게 다들 날 잡으셨는지 어딜가도 먹는 사진들로 가득하네요. 토요일에 사무실에 나와서 느끼는 배고픔이란 정말 슬픔니당..

  2.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1.2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이는데요? 오홋^^ 저좀주세요!!!

  3.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1.27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멋지시군요..

  4.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1.27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단체 소풍(?)이라도 갔을 때 먹으면 꽤나 괜찮겠습니다.
    집에서는 무리라도.
    아니면 친척이나 친구들 모였을때나?

  5.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1.27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밥솥으로 대단하시네요~:) 와 맛있겠어요..ㅠ.ㅠ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27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랭 만드는 것 빼고는 정말 너무 간단해서
      "뭐야, 이게 다야?"하고 허무했어요;;
      먹을 사람만 있으면 맨날 만들 수도 있겠던데요ㅋ
      다음에 만들 때는 레시피도 같이 올리려구요~

  6.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7.01.28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으로 흰자 거품올리고 있으면 머리속도 흰자마냥 하얘지죠-_-

  7.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1.28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굉장히 그럴듯한데요? _ 정말 못하시는게 없으세요, 에이 뭐 설탕 많이 먹어서 좋을것도 없는데 잘 되었지요 뭐. 하하 근데 진짜 뭔가 새로운걸 하고 나면 설거지가 만만치 않아서(..) orz

  8. Favicon of http://www.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01.28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밥솥으로 _ bb

  9. Favicon of http://seisis.tistory.com/ BlogIcon 세이시스 2007.01.28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앗... 딸기맛 크림치즈... 정말 맛있겠네요. ㅠㅠ

    저도 계란빵 자주 만들어먹어요.^^
    저는 딸기맛 크림치즈 같이 어마어마한건 못 써보고 그냥 초콜릿 녹여서 위에 부어 먹는답니다.^^(99%카카오 초콜릿으로 해보는 것도... 그냥 관둘래요;)

  10. Favicon of http://planet.daum.net/pcp/Gate.do?daumid=ohr-krk BlogIcon KKOMANG 2007.05.23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언니 생일날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엄마가 괜히 일만들지 말래서 안했어요-0- 엄마가 그냥 케이크 사서 먹으라고 하면서 제발 만들지 말라더시군요-0- 하하 근데 맛있나요??? 친구 생일날 해주려고 엄청 준비하는 중인데!!!!! 버터를 어떻게 바르는지... 그냥 중탕해서 녹여가지고 발라서 그냥 구워버리나요-0- 걱정이네요~ 맛없을까봐!!! 근데 삔냥께서 만드신건 겉에가 노릇노릇 하다고 해야하나?? 고소해 보여요!!! 캬~ 어떻게 만들으셨는지!!!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3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일단 박력분을 썼구요;;;;
      (덕분에 부드러운 맛은 좀 떨어졌어요;;)
      버터는 그냥 고형을 들고 풀 바르듯이 발랐어요;;
      관건은 우유의 양인데요,
      '이거 좀 뻑뻑하지 않나?'싶은 게 딱 좋은 거 같아요;;
      이거 이후에는 우유를 너무 많이 부어 전부 떡이 되었다는;;;
      친구 선물하기 전에 몇 번 연습하고 만드세요!!

  11. 2007.06.17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지난 주 일요일, 심난한 마음을 주체할 길이 없어 만두를 빚었다;;

그렇다ㅡ_ㅡ삔냥은 요리에 스트레스를 푸는 타입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에 예쁘게 정렬된 녀석들이 정상적인 만두, 오른쪽 구석탱이에 찌그러져 있는 녀석들은 만들다 터진 만두, 그리고 그 아리애는 어중간하게 남은 속을 처치하려고 만든 굴림만두.


만두에 이것저것 넣으려고 했으나. 어김없는 귀차니즘의 대공습으로 초간단 부추만두로 전락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란히 나란히~



내용물은 숙주, 다진 돼지고기, 두부, 부추가 끝ㅡ_ㅡ

두부 때문에 양이 어마어마해 졌다;;

만두를 빚는 건 참 재밌는데, 두부랑 숙주에서 물기 짜는 과정이 제일 힘이 많이 들고 재미도 없다;;

굴림만두는 테레비에서 나온 거 따라해 봤는데, 생각보다 간단했다.

아니, 오히려 그냥 만두보다 더 간단했다ㅡ_ㅡ.

하지만 뭐랄까..만두라기보다는 완자의 느낌이 더 강하다고나 할까.

역시 나는 일반 만두가 더 죻아~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럭저럭 봐줄만 하네~



항상 좀 양을 많이 만든다 싶을 때면 간을 잘 못맞춘다.

항상 내 음식이 짜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안짜게 하려고 하다보니 점점 싱거워지는 듯.

그래서 최근에는 요리 프로그램에서 조미료 넣는 모습을 유심히 쳐다보는데,

"조금만 넣어주세요"라고 말하면서 한웅큼씩 넣더라ㅡ_ㅡ.

이번에도 나름 소금을 많이 넣는다고 넣었는데, 또 싱거웠다;;;

그래서 열심히 혼자 먹어치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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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1.27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좋으세요~ 우와~ 요리로 스트레스를 푸는 타입이시면 저랑 친하게....! 저 잘 먹어요 'ㅁ'

  2.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1.2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두.... 배고파요 ㅜ_ㅜ 엉엉~
    스트레스 쌓이실때 놀러가면 맛있는거 해주시는? [퍽퍽;;]

  3.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1.27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로 스트레스 푸는 타입... 잘 먹는 사람과 궁합이 맞겠습니다.
    그나저나 맛있어보이네요. 배고픈데.

  4.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1.27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흐흐 걸어서 놀러갈께욥!! @_@!!

  5.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1.28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아아 ㅠ_ㅠ; 저 만두 되게 좋아합니다 ㅠ_ㅠ=b , 웬만한 냉면이랑 만두는 남들이 맛없다고 해도 혼자 맛있다고 잘 먹어요. 이쁘게 잘 빚으셨네요. 리폼도 잘하시는데다 요리까지 자주 하시니 친하게 지내요 >_<!

    •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1.28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써놓고 보니까 이상한데-_-; 그 둘이 아니면 필요없다 그런건 아니예요 -_-;; (비밀번호가 안맞아서 수정이 안되는;;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28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하~주위에 만두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군요!!ㅋㅋ
      저도 냉면과 만두 정말 좋아해요!!
      여름 점심의 반절은 냉면을 먹는다죠ㅡ,.ㅡ

  6. Favicon of http://www.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01.28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만두 무지 좋아해요 _ ㅋㅋ
    평소에도 즐겨먹지만, 친구들이랑 놀러갈때, 절대 빠지지 않는 메뉴, 요정도.ㅋㅋ

  7. Favicon of http://seisis.tistory.com/ BlogIcon 세이시스 2007.01.28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기가 흐르는게 맛깔스럽네요.^^

    저는 김치 고기 만두고 젤루 좋아요.^^

  8. Favicon of http://timehappy.net/tt/ BlogIcon Happy 2007.01.29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이 ... 지금 아침 점심도 안먹었는데..
    상당이 이거 보고 먹구싶군요 ㅠㅠ..

  9. Favicon of http://johnjung.pe.kr BlogIcon john 2007.02.09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상당히, 잘 빚으시는데요?
    전 도무지 빚는 거 같은 세심한 작업에 재주가 없어서,
    마냥 부럽네요^ ^

새해 첫날 CSI를 보면서 뒤굴뒤굴거리다가

리폼해야지...하면서 방치해 뒀던 시계가 눈에 들어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폼하려는 시계.


더 늦게 전에 해야지 하면서 붓을 손에 잡았을 때가 밤 10시;;;


한 두시간 정도면 끝나지 않을까 하는 무모한 생각으로 붓을 잡았는데,

이거이거 생각보다 오래 걸렸네;;;

아무래도 흰색으로 덧칠을 하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려니 좀 오래 걸린 듯.

어쨌든 완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 측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 측면.

워낙에 빨간색을 좋아하는 터라,

무턱대고 빨간색으로 덧칠을 하고 보니 아뿔사! 도안 생각을 미처 못했다.

역시 그림에는 작가의 정신연령이 들어가는 것인가ㅡ_ㅡ;;;


원래 안쓰고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던 시계라,

내친 김에 해부해서 안에 있는 숫자판도 어떻게 좀 했으면 했는데;;

집에 맞는 드라이버가 없다.

만약 드라이버가 있었다면 이 시계의 생명은 장담못함;;;

사족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 만지작거리는 걸 참 좋아했다.

뭔가 신기한 녀석이 있으면 해부를 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었던 듯.

그래서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인형의 관절이 돌아가는 게 신기해서 인형 팔을 뽑은 적도;;;

아마도 아빠에게서 물려받은 재능(?)이 아닐까한다.

아빠도 손재주가 좋은 편이셔서 인도네샤의 집도 아빠가 (인부들을 고용해서) 지었으니까..

집에 뭐가 고장나면 아빠가 다 고쳐주니까 엄마가 참 편하다고 한다.ㅋㅋ

나도 그런 아빠를 닮아서인지 고장난 거 잘 고치고 그러는데,

이상하게 기계는 못만지겠더라;;;;ㅡ_ㅡ;;

항상 내가 만지면 고장난다는;;;



어쨌든 시계 리폼 완료!!!!

그런데 이 시계, 둘 곳이 없다;;;

혹시 탁상시계 필요한 사람 사람 있나요~??






덧) 그러고보니 30일날 조촐한 망년회 사진이 디카에서 잠자고 있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 두 달 동안 상당히 급친해져버린 철없는 여길언니.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폼생폼사라고는 하는데 이중턱은 어쩌실 생각? 실없는 개그의 달인 nnin 오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혀와 배를 즐겁게 해 주었던 파인애플 보트 샐러드. 많이 달라니까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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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7.01.02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nin님은 사진 볼 때마다 다른 것 같아요 ㅋ

  2.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1.02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연령보다는 소망이 아닐까요~
    귀여운데요. 시계

  3. Favicon of http://gomguru.tistory.com BlogIcon 비탈길 2007.01.02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계가 정말 예쁘게 변했네요. ㅅ 그런데 저랑 정신연령이 비슷한가 봅니다. 마음에 드는걸요.^^

  4.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1.02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손재주가...

  5. Favicon of http://www.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01.03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에요 ,정말 손재주가 좋으신거 같아요 _
    저는, 절대로 잘 못하지만 관심은 많아서
    나중에 돌하우스 만들기 취미 삼는게 꿈이에요.ㅋㅋㅋㅋ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03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거 정말 정말 간단한거에요~
      왜 TV같은데 보면 가끔 홈메이드 DIY같은거 나오잖아요~
      완전 그수준!!!ㅋ
      돌하우스라니~+_+저도 상당히 좋아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 돌하우스 만들겠다고 사촌언니랑 하드보드지만 엄청 사다놓고 잘라 조졌다는;;;

  6.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1.05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손재주를 갖고 계세요. 온 집안에 좀 지겹다 싶은 물건은 전부 다 리폼 할수 있겠네요.



조금 바쁘게 시작한 주말의 초입이었다.

어제, 그러니까 금요일이지.

바길의 두 빛나는 늙은이 덕스선배쩨께선배의 생일 빠~뤼가 있었다.

선물 비스끄무리한 거라도 해야될 거 같아서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다가,

퀴퀴한 두 남정네의 자취생활에 스파이스를 치고자,

마멀레이드로 결정!!!

섭 끝나고 홈플러스에 후딱 가서 재료를 사 왔다.

홈플러스에 갔더니, 이제 굴 시즌이 돌아오는지 팩으로 나온 1+1 행사를 하길래

또 덥석 사왔다;;;

생굴~생굴~탱굴~탱굴~;;

집에 오자마자 한팩 뜯어서 초고추장 듬뿍 찍어먹었다~ㅋㅋ

아~맛나맛나~ㅠ0ㅜ

굴 한 팩을 순식간에 뚝딱 해치우고는 잼 만들기 모드로 돌입!!!!

시간이 촉박해서 정신없이 만들었다;;;
(그러다가 또 손 베일 뻔 했다;;허허;;;)

요고 완성품~왼쪽이 파인애플 잼, 오른쪽이 오렌지 마멀레이드. 색깔이 별 차이가 없다;;

식히느라고 냉동실에 넣어놨다;;;

6시경에 만나기로 했어서 시간이 좀 남길래 빨래를 돌렸는데,

빨래 돌리던 중에 나오라는 전화가 왔다;;;오나젼;;;

빨래를 내팽개치고 부랴부랴 선물이랑 빼빼로를 챙겨서 뛰쳐나갔다.
(정말 뛰쳐나갔다;;)

오늘의 파티장소는 훈's레어;;

삼겹살이랑 버섯이랑 상추를 사들고 룰루랄라 훈's레어로 향했다.


문을 열자마자 풍기는 홀아비들 냄새ㅡ_ㅡ;;;

이제 나한테도 그 냄새가 배어드는 듯 한 느낌이 들어 살짝 겁난다;;헐~

그래도 11층이나 되니까 야경은 이쁘더라~

훈's레어의 야경-아파트 난립의 현장;;

서로 찍어주기-윽;;카메라 딸려;;ㅋ그리고 뭔가 토론중인 제이비와 쩨께꾼~

열심히 삼겹살메이킹 중인 에메스군과 덕스군;;나는..ㅡ_ㅡ노는 중~ㅋ

완성된 삼겹살!!이따다끼마스~~~~!!

제이비선배네에서 담근 복분자주. 향이 아주 그냥 착착 감기더라~♥

어리다는 핑계로, 그리고 이전에 음식을 많이 대접했다는 핑계로 나는 버섯 썰고는 핀둥핀둥 놀았다~ㅋㅋ

열심히 먹고 놀던 중 근 1년여 만에 보는 개팔선배!!

도인이 되어 오신 개팔군과, 나름 주인공인 덕스군과의 기념사진.

그 깔끔하고 정상적인 이미지는 어디로 가고!!!!!

문 열고 들어오는데 덩치 큰 여자인줄 알았음;;;헐~

뭐~나름대로 어울린다..ㅋㅋ

내가 디스코머리 해줬다..ㅋㅋ머리 숱이 넘 많아서 한 손에 안잡혀;;

가장 정상적인 것처럼 보이나 사실은 가장 정상에서 먼 개팔군;;산에서 또 이상한 포즈를 배워와서 써먹는 중;;



나이 생각들 좀 하세요;;;



꺅~꺅~생크림~~!!!

올만한 사람들도 다 왔겠다~케이크에 불붙이고 노래도 불렀고~

그리고...ㅡ_ㅡ큰 사이즈의 케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0분도 안되서 초토화;;;

작은거 사왔으면 쌈날뻔 했겠다;;헐~


쩨께군과 그의 조강지처 개팔군의 케이크커팅~백년해로 하세요ㅡ_ㅡ

대충 먹을 거 다 먹고 할 거 다 하자....

다들 늘어져 각자 하고싶은 일들에 몰두했다.


새로 배운 포즈를 열심히 연마중인 개팔씨.

스타 중계에 빠진 덕스 선배의 널찍한 등짝.

조강지처의 포즈를 나름 응용해 셀카를 찍는 쩨께군.얼굴에서 피난다ㅡ_ㅡ

나도 덩달아 셀카;;;내 사진이므로 포토샵도 좀;;ㅋㅋ

왜이렇게 옆집아저씨처럼 나왔냐ㅡ_ㅡ온라인게임중인 경후니선배.

취하려면 곱게 취하세요ㅡ_ㅡ;;



그러다 쩨께군의 여자친구분께서 야근을 끝내고 먼 길을 행차하셨다.

우리들 중 유일하게 애인을 갖고 계신 복 많은 사람~


예쁘고 착한 쩨께선배의 여자친구분과..아주 그냥 깨가 쏟아져요~ㅋㅋ

이제 다음 장소로 이동!!!


다음 장소는...나의 강력한 영향력 행사에 의한 노래방!!!!


가는 길에 만난 춘선배와 합세!!!



나이를 잊은 투혼;;;;

아놔~나 이사람들 너무 좋아~ㅠㅠ

노래 선곡 최고!!!!!

페인킬러라든지, 스끼다시 내인생이라든지, 저글링4마리라든지....


그 외 이름을 알 수 없는 기타등등의 미친 노래들....ㅋ


노래방에서 거의 3시간 가까이 놀았던 듯;;;;



내일모레 다들 스물 일곱여덟 되는 사람들이 노래방에서 나보다 더 방방 논다;;

오늘은 왜 문희준 노래 안나왔나몰라~ㅋ


이 사람들이랑 만나면 제일 편한 듯.

내가 대학 와서 건진 것 중 가장 소중한 것은 이들과의 관계가 아닌가 한다.

가끔 보면 저게 정상인들이 하는 짓이야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 오빠들이라고 참 잘 챙겨주고 잘 거둬준다.


그래서 고맙고, 그래서 뭐라도 하나 더 주고 싶은 사람들이다.


우리, 송년회 꼭 해요!!!!!!!!!ㅠ0ㅠ

내가 갈비찜이라도 할까요?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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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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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n 2006.11.11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하~다들 여전하구나.
    그런데..기성선배..머리..부족해! 더 길러서 댕기머리를!!!
    아아~나도 삼겹살-ㅠ-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1.12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졸업 안한 것도 여전하다는...;;
      혼자서 홀애비들 다섯 챙기는 건 너무 힘들어~ㅋㅋ
      우리도 머리를 더 기르기를 주장했지만,
      지도교수님께서 긴머리를 무진장 싫어하셔서
      곧 원상복귀할 예정이라는 슬프고도 애통한 소식!!!
      ㅋㅋ언능 오셔~
      너의 컴백 파티때 또 삼겹살님을 초빙하지 뭐~ㅋㅋ

  2. passfrix 2006.11.14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심의 삭제 사진 하나 올라갔네 ㅋ
    뭔가 빠진 듯 싶더니만 무늬중군의 I가 빠졌었군.. 쩝
    그날 목 컨디션이 영 안좋아서 무리 좀 됐었지 클클클
    뭐니뭐니해도 저리 노는게 젤 좋아 냥냥냥~~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1.14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에게 심의란 없다!!!!캬캬
      우리, 30년 뒤에도 저렇게 놀아요~ㅋㅋㅋ
      저 그렇게 놀고 그날 새벽에 또 노래방에 갔다는...
      지금 후유증+감기로 목소리 완전 섹쉬~우~
      듣고 싶음 콜콜~캬캬캬

      근데 선배 아뒤는 볼때마다 왜
      pathological freak의 약자처럼 보이는걸까요ㅡ_ㅡ;;

  3. passfrix 2006.11.16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를 알려주랴?
    ..
    투사란다 ㅋ

  4. zelphyrin 2006.11.18 0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밤... -_-;;

홈플러스 갔다가 지점토가 눈에 띄길래 반가운 마음에 사왔다ㅡ_ㅡ

며칠을 그냥 구석에 짱박아 놨었는데...
그게 왜 하필 오늘 눈에 띄냐고!!!!!

일찍 자고 싶어...ㅠㅠ후이이이잉~

원래 한 한시간만 쪼물딱거리다가 자야지...했었는데...
구상을 하다 보니, 사람을 만들게 되고....
마르면 잘 안붙을까봐 그냥 완성을 시켜버렸다;;;

헉헉;;;

지점토를 마지막으로 만진게 초등학교 땐가, 중학교땐가;;;
게다가 이렇게 정교한건 한번도 안만들어 봤기 때문에
이런 저런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만들었다.

오늘 점토를 만지작거리면서 느낀 점.
1. 머리랑 몸통 파트랑 팔다리는 일단 따로 만들어서 조립해야 하며,
  특히 머리는 가장 마지막에 붙일 것
  안그러면 머리때문에 몸이 막 기운다ㅡ_ㅡ

2. 몸통에 반드시 지지대를 넣을 것.
  처음에 그냥 만들었다가 계속 허리가 왼쪽 오른쪽으로 휘어서 고생했다;;
  결국에는 엉덩이를 통해(어머*ㅡ_ㅡ*) 이수씨개를 박아넣는 잔인한 상황 연출;;;ㅡ0ㅡ

3. 치마를 만들 때는 최대한 점토를 얇게 펴야 하며, 최대한 길게 만들어야 함.
  나름 길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도 짧아서 본의 아니게 레이어드 치마가 됨;;;

4. 머리카락은 굵게!!!
  얇게 만들어서 이어 붙이는데 30분 이상 소요;;;

5. 되도록이면 미리 구상이나 하고 맹글어야 한다
  안그러면 나처럼 헤메다가 볼일 다 봄ㅡ_ㅡ;;

6. 에지간 하면 그냥 밤에 자라ㅡ_ㅡ 도삽 지기지 말고;;;(이말 뜻 아는 사람 있으려나?!!)


어쨌든,....ㅡ_ㅡ
콧대 새우는 건 꽤 재미있었다.

아, 사용한 도구가 살짝 어이 없다.
손톱 다듬는 줄이랑 짱개집 찌라시ㅡ_ㅡ;;

손톱줄은 끝에 뭉툭한 부분으로 움푹 파인 눈 자리를 맹글었고,
짜장면집 찌라시는 커터칼 대용;;;
그리고 나머지는 수작업...휴~

색칠도 할 예정인데.....
그러면 망하려나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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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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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6.11.03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압권-_-;;;

  2.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6.11.0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지점토!
    어릴 때 뭔가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많았는데 뜻대로 되지 잘 되지 않아서 -_-;;;
    잘 만드셨네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1.03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들러주셔서 감사!!!
      칭찬해 주셔서 더 감사!
      저도 puremoa님 블로그 간간이 들러서 맛난 음식 잘 구경하고 있어요~
      흐르는 침때문에 키보드에 방수코팅을 했다는...
      저의 시행착오를 보면서 다시 한번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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