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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통계 시험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삘받아서 만들기 시작한 동그랑땡;;;

공부하기가 정말정말정말정말 싫었던 게지...후훗ㅡ_ㅡ



며칠 전 오빠 도시락 싸 준 약고추장 만들려고 사 놓은 다진 쇠고기랑 두부가 남았길래 만들어보았다.

만드는 방법은 따로 찍지는 않았지만, 정말 쉽다.ㅋ


1. 두부를 으깬 뒤 물을 짜 낸다.
2. 커다란 보울에 으깬 두부, 다진 고기, 다진 양파, 다진 당근, 다진 파, 다진 마늘을 넣는다.
3. 적당량의 밀가루, 계란, 소금, 후추 투하.
4. 마구마구 치댄다.
5 . 손으로 동글동글 빚는다.
6. 굽는다.


집에 남은 두부랑 다진 소고기를 전부 다 사용했더니 약 40~50개 가량의 동그랑땡이 나왔다;;

얼려 놨다가 내일 린이 좀 나눠줘야지ㅡ,.ㅡ


그나저나 낮에 너무 많이 자서 그런가 더워서 그런가 속이 안좋아~_~
(설마..많이 먹어서 그런가...lll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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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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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n 2007.07.06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안그래도 사진보고 침흘리고 있었는데 으히히히히히히+ㅁ+
    님하 천사~♡ 갈치줄까? 참치줄까? 총각김치줄까? 김줄까? 에헤헤헤=ㅂ=

  2. Favicon of http://meiclamo.net BlogIcon Pod 2007.07.07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oot!! starving~~~ T.T

  3. Favicon of http://blog.paran.com/babogom BlogIcon 바부곰튕이 2007.07.07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나도 나중에 놀러가면 만들어줘~ㅋㅋㅋ
    그리고 여자 사진을 보면서 좋아하다니, 어서 빨리 너의 성정체성을 찾기 바란닷.

  4. Favicon of http://blog.paran.com/babogom BlogIcon 바부곰튕이 2007.07.07 0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왕 블로그 열쒸미 관리 하는거 나에 대한 글도 하나 써줘. 내 블로그 주소도 큼직하게 넣어서.ㅋㅋㅋㅋ
    물론 글은 칭찬 일색 이어야 할 것!!!

  5.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7.07.07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입주 축하.
    예전에 티스토리에서 도메인 연결하는 문서 본게 있는데 저도 그렇게 했구요.
    찾질 못하겠네요.

  6. Favicon of http://nobr.tistory.com BlogIcon 에스 비 2007.07.07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습니다. 오시고 댓글 안다는 블랙 리스트 라도 만들어야 할까봐요.ㅋㅋ 자주뵙죠

  7.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7.07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법이군요. 살짝 메모해둬야 겠어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tistory.com BlogIcon ☆에스비★ 2007.07.08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모까지 필요한 요리법은 썩 아니에요^^
      재료만 외운 다음에 모든 재료를 넣고 버무리면 되니까~ㅎ
      그런데 대굴님은 요리도 하시나봐요?+_+

  8.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7.07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맛있겠다...
    음...그나저나. 지금 밤이에요.
    배고파요.
    저 사진 봤어요.
    어떡해요.
    어떡해요!!! -_ㅠ

  9. Favicon of http://www.ncfly.net/ BlogIcon NC_Fly 2007.07.07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밤의 염장샷 이로군뇨 ㅠ^ㅠ..

  10. Favicon of http://daeil.tistory.com BlogIcon 벗님 2007.07.08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 시간 맞춰 읽어야 하는데.. ^^;

  11. Favicon of http://cksdn.net BlogIcon 찬우넷 2007.07.08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 :0
    방금 점심먹고 봤는데도 먹고싶어요!!
    ㅋㅋ 저도 요리법좀 알아가서 해먹어봐야겠습니다-ㅁ-

  12.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7.08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세상엔 최고의 요리능력을 가진 요리사로 태어나고 싶어요..
    매일매일 삔냥님에게 맛있고 영양가있는 음식을 해드리고 싶어요..

  13. Favicon of http://timehappy.net/tt/ BlogIcon Happy 2007.07.08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이랑 딱 올려놓고 김이랑 해서 먹으면 꿀맛.. 'ㅁ' 쵝오죠 배고플때..

  14.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07.08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동그랑땡 좋아해요.... 오늘 저녁은 저것으로..ㅋ

  15.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7.09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합니다 삔냥님 ㅜ.ㅜ♡
    지금 새벽이라 매우 배가 고파요

  16. nyamuk 2008.04.07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나 저거 만들어 주는거야??ㅋㄷ

뭐..언제 삔냥이 정신이 있었겠냐만은...
시험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끝난 것 같지 않은 이 말도 못하게 찜찜한 기분이란...크흑ㅡ_ㅜ
뭔가 휘리릭~하고 지나갔네요;;;
한 일도 많고, 뭔가 해프닝도 꽤 있었으며, 그 와중에도 나름 영화도 (컴퓨터로) 보았으며,
노다메도 끝장을 보고 말았어요.
그래도 시험이 끝나서 손톱에 매니큐어 칠할 정도의 시간은 있군요;;

어제는 그간 미뤄뒀던 청소를 했어요.
셤 기간 동안에 어질러 놓은 게 말도 못하겠더라구요;ㅁ;
게다가 샤워하고 나왔는데 닦을 수건도 다 떨어져 가고;;;
팔뚝 걷어 붙이고 청소, 빨래, 설거지를 끝냈습니다!!!
....만
종이로 뒤덮인 책상은 어떡할거냐ㅠㅠ
(거기에 밥 대신 마셨던 우유팩 더미들;;;)

집 정리 하면서 마음 정리도 좀 했습니다.헤헷.
마음 속에 들어 앉아 있던, 이번 학기 내내 나의 발목을 붙잡던 녀석을 조금씩 밀어내고 있어요.
참 좋은 사람이지만,
어째서 내 사람이라는 생각이 안드는지...
저와의 인연이 아닌가봐요~^^
그냥,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좋은 교훈 많이 얻었다고 생각하고,
이제 그만 툭툭 털고 일어나서 제가 가던 길을 가야겠어요.
그래도 지구는 도니까요.ㅋㅋ

셤 기간 중에 소개팅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사실, 소개팅은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어요.
그도 그럴 것이,
인도네샤에서는 소개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었고(게다가 어렸잖아!!)
고3때부터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아
곧바로 남자친구가 생겨서 지난 학기까지 만났으니..
어쨌든 아는 분의 제의로 소개팅을 하기로 했어요+_+
너무 떨립니다ㅠㅠ
제 싸이 사진(비키니 포함ㅠㅠ)을 보고 한다고 했다는데;;
그 때는 지금보다 2~3kg은 덜 나가던 때여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 제가 별로 소개팅 person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한 사람과 진지하게 교제하려면 그 사람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소개팅은 몇 번 보고 그런 결정을 해야 하는 거잖아요.
과연 그런 상황에서 제가 진솔해질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가 않거든요.ㅋ
맨날(이라고 해봐야;;) 주위 친한 사람에게서 이성의 감정을 느껴왔어요.
헤어지면 그 사람을 잃는 거라서 항상 헤어질 때마다 '내가 다시는 친구랑 사귀나 봐라'라고 하지만,
결국 주위에서 사람을 찾는 것 또한 제 스타일이라..
이번 소개팅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ㅋ
잘 되면 좋은거고, 안 되도 별로 아쉬울 것 같지는 않아요~
경험이 나쁜 건 아니잖아요.ㅋ
(결정적으로 키가 180이래요+_+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주 주말(24일)까지 윤미정 작가의 The Pink and Blue Project가 금호 미술관에서 전시됩니다.
너무너무 가고 싶어요ㅠ0ㅠ
하지만...하지만...
이번 주 화요일에 발표가 2개인 데다가,
발표 하나는 MT가서 발표 하는 거라 수요일까지 잡고,
수요일부터 열심히 금요일 기말 과제를 해서 내야 한답니다.
결론은 역시...금요일까지는 시간 없음.
그런데 토요일에 소개팅을 하면, 일요일 밖에 시간이 없군요;ㅁ;
소개팅일 잘 되면 일요일에 소개팅남과 함께 가면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저는 누구랑 가야 하죠?ㅋㅋ

이번 학기 내내 정말 문화 생활이라곤 하지 못했어요;ㅁ;
엄마가 3달동안 와 있었음에도 엄마랑 영화 한 편을 못봤군요..크어어억~
방학 중에도 계절학기를 다녀야 하고,
계절 학기가 끝나면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해야 하니...
뭐...이제 정말 봄날은 다 갔다는 생각이랄까나요ㅠㅠ
but that's the way the coockie crumbles.




뭐...이래저래 복잡하니 심심할 틈이 없군요..후후후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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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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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6.17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제가 잘 되라고 정화수 한 사발 떠놓고 빌고 있을게요~ _ /

  2. Favicon of http://www.ncfly.net/ BlogIcon NC_Fly 2007.06.17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남자는 일단 키가 크고 봐야 .. ;
    ( 키 177인 저는 안습이군요 ㄲㄲㄲㄲ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17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77이라고 하는 건 역시 자랑이지요?ㅡ_ㅡ
      세대 차이는 있지만, 당신은 이미 충분히 큽니다;;
      주위에 175 못 넘는 사람도 많아요~

  3.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6.17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바람님이 걱정되네요^^;;;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6.17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날은 다 갔지...이제 여름이잖아 ㅎ

  5. Favicon of http://dstory.net/tt BlogIcon DynO 2007.06.17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럽습니다.
    잘되서 올여름은 행복하게 보내세요 히히

  6.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6.18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에서 언급된 '소개팅'의 여파로 별바람 님의 댓글이 달리지 않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저 뿐일까요? _

    잘 되서 행복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봅니다. :)

  7.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18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 180.....
    요게 문제네요..
    안타깝게도 전 삔냥님이 바라시는
    키 180에 건장한 미청년이 아닙니다.
    키작고, 건장하긴 커녕 허약한..
    그러므로 결론은 낙방인거군요..하핫!
    소개팅 잘되시길 바랄께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18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키 180이상은 항상 부르짖는 거지요~ㅋㅋ
      하지만 항상 제가 좋아하게되는 사람을 보면 키가 170 초반대;ㅁ;
      제 키가 썩 크기 않으니 어지간히 작아도 별 문제는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랄 까나요?ㅋ

  8.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7.06.18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키 180은 마법의 키높이 아이템으로 누구나 넘볼수 있는 키죠~
    ㅎㅎㅎ.

  9. Favicon of http://cksdn.net BlogIcon 찬우넷 2007.06.18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 끝났나봐요o~
    으으- 소개팅이라- 한번도 못해봤습니다ㅋ
    저도 주위 친한 사람에게서만 이성의 감정을 느껴봤기 때문에!ㅋ
    좋은 경험하세요 :)
    180!!!이잖아요!! 우어어~

  10. Favicon of http://sky1piece.net BlogIcon sky1piece 2007.06.18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늘 다신 주위 사람이랑 안사귄다고 외치면서도, 막상 소개팅 같은건 해봐야 불편하기만 한 성격입니다. 주위사람들이 팔을 안으로 굽히는 모양새까지 보면서도 말이지요..
    외롭게 살아야 할 성격이려나..ㅎㅎ

    아무쪼록 결론이 멋지게 나시길 바랍니다.. 솔로탈출! 홧팅! ^-^

  11.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6.19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팅이라..... 전 소개팅보다는 맞선쪽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는... ;;;

학교 철죽 사이에 왠 꼬마 아가씨가 쓰러져 자고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까이 다가가 보니,
이 아가씨,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길바닥에 엎어져 자고 있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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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어 깨워 보아도 쿨 쿨 잠만 자는 그녀,
법대 도서관으로 업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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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opti군을 깨우는 그녀.
마치 본인은 잠 따위는 자지 않는 것마냥 말이지요.










아침에, 새벽 6시에 혼자 자리를 맡아놓고,
너무너무 공부하기가 싫어 끄적여 보았습니다.
아주 몸부림을 치고 있지요, 네...

오늘은 왠지 컨디션이 좋지가 않아요.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에다가 짜증경보가 내렸습니다.
시험치기 싫어요오오오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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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4.24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과 과제가 일상에 지친 삔냥님을
    더더욱 힘들고 지치게 하는군요 ㅠㅠ
    부디 그럴때일수록 밝은 마음으로
    꿋꿋이 이겨내는 삔냥님이 되어주세요~
    완전소중 삔냥님 화이팅!!!
    언제나 전 삔냥님 편이란거 잊지마세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4.24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귀엽다. 재밌다.

  3.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4.24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까지 힘내서 시험 잘보세요..^^

  4.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4.25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학교다닐때 저도 이렇게 사진찍어서 놀곤했는데..ㅎ

  5.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4.25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살 보니까 삔냥님의 캐릭터 버전.

  6.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4.25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바로 시험 끝나면 뭐하고 놀지를 생각하는거죠...

  7. Favicon of http://www.ryuindiary.net BlogIcon Ryuin 2007.04.2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 있어요..^^* 케릭터도 귀엽고!!
    힘들도 지치더라도.. 힘내세요..^^

  8.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7.04.25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귀여워요!!
    꺄~~~>.<

  9.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4.25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특히 마지막의 '일어나!!!'
    ...파워가 너무 약해서 문제였지만

  10.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4.27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ㅋㅋㅋ

  11. Favicon of http://puremoa.net/ BlogIcon puremoa 2007.04.27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놀이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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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를 했더니 머리가 잘올라가네요ㅎㅎ

집에서 가장 손쉽게 하는 올림머리입니다.

한국식 쪽 진 머리라고 하지요ㅎㅎ

거의 항상 긴 머리를 고수하기 때문에 머리로 별 쌩 쇼를 다 하고 다닙니다요ㅎㅎ

특히 올림머리는 거추장스럽지 않고 편해서 참 좋아요.

고등학교 시절부터 애용해 왔습니다.

비녀 역시 손에 잡히는 길죽한 걸로는 거의 다 합니다;;

지금 제가 꽂고 있는 것도 노란 색연필;;;;

목욕탕에서는 칫솔로,

그림 그릴 때는 붓으로.

젓가락은 입에 들어갈 녀석이라 차마;;;;

오늘도 친구가 우리 집에 놀러갔다가 배워갔어요ㅎㅎ

요즘 별바람님이 소프트웨어 강의 동영상을 올리시던데,

저는 멋진 헤어 연출법 강좌 동영상을 올려볼까요?
(라고 해도 편집 기술도 없고 장비도 없고..;;)




그나저나,

혼자 뒤통수 찍는 것, 상당히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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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hnjung.pe.kr/tt BlogIcon john 2007.03.21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코멘트할 것은 없었으나,...
    "앗싸, 1빠~"란 말이 문득 하고 싶어,
    남기고 갑니다.
    블로그 인기가 좋으신데, 비결이 궁금합니다.

  2.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3.21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절세미모의 삔냥님께서 별 볼일 없는 저를 이렇게 거론해주시다니..
    이거 가문의 영광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영상편집은 프리미어같은 프로그램 조금 배우시면 금방 하실수 있을테지만..뭐니해도 장비가..문제군요 ㅎㅎ

  3.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3.21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강좌라면 모르겠지만..헤어연출 강좌라면..장비가 따로 여러가지 필요한것은 아니구요 캠코더와 같은 동영상 캡쳐 기기를 이용해서..강좌 영상을 촬영하신다음에 프리미어같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통해 편집하시면 됩니다^^

  4.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3.21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품목욕... 거품목욕 이군요 _

    아.. 머리 잘라버려서 잘 안될 듯 ㅜㅜ)

  5. Favicon of http://impress.pe.kr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3.21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도 아니고 디카 동영상 기능으로 촬영한 뒤
    베가스 같은 쉬운거도 많으니까요^^

  6.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3.21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를 유혹하는 저 햐얀 목덜미...(후덜덜~)

  7.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3.21 0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머리카락을 여러갈래로 땋아서 댕기 머리처럼 하는게 있는데 그게 너무 이쁘드라구요. 분위기있어 보이기도 하고..단점이라면 자기 스스로는 하기 힘들다는거..-_- 여자친구 해주다가 하루종일 그것만 할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21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자친구 머리도 만져주시는군요~!!!대단대단~~

      예전 남자친구가 제 머리 묶어준답시고 어설프게 손을 놀리던 게 생각 나네요, 풋
      머리 묶다가 한참 웃었어요ㅋㅋ

  8. Favicon of http://child.tistory.com BlogIcon 귤소녀 2007.03.21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 따라 못하는머리에요 저렇듯 간단해보이는데 왜 저에겐 어려운걸까요
    올림머리.ㅠㅠ 게다가 그림그리다 붓으로 올림머리하는 상상은 정말이지 cf인데여 ㅎㅎ

  9.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3.21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셀카였군요..ㄷㄷㄷ;;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박동수 2007.03.21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찍느라 애썼네~

  11. Favicon of http://www.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03.21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런머리 못해요 -_- 맨날 그냥 풀어져버린;;ㅋ

  12.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3.21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녀꽂으셨네요~ 앞모습이나 옆모습이었으면 더 예쁘게 보였을텐데~

  13.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3.26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머리 굉장히 매력적이야요 _

  14. 오왕 2007.03.29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하는거야요 알고싶어요

바다에 갈 겁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않았어요.

사실,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가 어딘지도 몰라요!ㅋㅋ



오늘 친구랑 전화로 수다를 떨며 이런저런 신세한탄을 하다가,

전화를 끊기 전에 친구가 이렇게 외쳤습니다.





"일단 이번 학기를 무사히 넘기고 보자!!!!"






....ㅠㅠ아아~그래그래....



오늘 이 왔다는군요.
저는 집에 있어서 전혀 몰랐습니다;ㅁ;

그 시간 삔냥은....


요러고 놀고 있었다지요;;


안경을 끼고 앞머리를 자르니 완전 애같군요;;;



아아...파마하고 싶어라~ㅠㅠ

하지만 머릿결이 너무 상해서 힘들게 참고 있습니다.

여기서 10센치만 더 길러서 파마하자!!!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내년 겨울 쯤에는 할 수 있으려나~~~

열심히 요구르트 먹고 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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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modays.tistory.com BlogIcon KAMO 2006.11.3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봤을때 초등학생으로 보입니다만...;;;

  2.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6.12.01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고 누군가 동생이라든가 그런 줄 알았네요 ㅋㅋ

  3.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0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본인 사진입니까...
    놀랐습니다;;
    저도 사촌동생이라던가,
    그냥 주워다가 붙인 짤방이라던가 그런줄 알았는데;;

    귀엽잖아요-_-;;







나니까 이렇게 살 수 있는거야.ㅡ_ㅡ)v









그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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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co478.mp3|Toy-내 마음속에|autoplay=1 visible=1|_##]
※오늘의 포스트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본인의 셀카 및


쓰잘데기 없는


잡스러운 이야기들의


남발임.


새벽 내도록 A4 한 장 짜리 레폿과 씨름을 하다가, 결국 호미걸이로 쓰러뜨렸다;;
[명사]<운동·오락> 씨름에서, 상대편을 들어서 놓는 순간에 자기 발뒤꿈치로 상대편의 발목을 안으로 걸어 당겨 제치면서 상대편의 상체를 왼쪽으로 밀어 넘어뜨리는 기술. ≒바깥낚시걸이.

내일까지 분량제한 없는 레포트를 써야 함에도, 잠깐 나의 시간을 즐기기로 결정.

우선, 점심은 학교 안에 있는 라 마지아에서 카페라떼빠니니로...

카페 라 마지아. 고대생들은 이렇게 생겼다..;;;

욘석은 친구놈이 마셨던 카라멜 라떼~ 카페라떼는 안이쁘길래..ㅎ

내가 먹었던 살라미 빠니니~살라미도 맛나고~빠니니빵도 맛나고~

친구가 먹은 참치 빠니니..피클이 먹음직스러워서 하나 바꿔먹었는데...참치가 좀 퍽퍽하더라~

내 포스트에 거의 항상 등장하는 셀카ㅡ_ㅡ;;이제 그러려니 하고 봐 주길..

피사체에 애증을 가득 실어 찍어준 사진..;;

가리니 좀 낫네;;

조금 더 여유를 즐기고 싶었지만, 2시에 수업이 있는 관계로 아쉬운 미련 1톤을 남겨두고 발걸음을 옮겼다.

밖으로 나왔더니, 남극의 푸른 섬에서 갑자기 시베리아로 순간이동을 한 느낌;;;

그래도 날씨 맑아서 기분이 나쁘지는 않더라.

오늘의 하늘은 95점~♥

열씨미 수업을 들었다고는 말을 못하겠다;;

살짝 졸았거든;;;

그래도 교수님의 유학생 시절 마리화나 불법 구입 시도에 관한 이야기는 재밌었다.

어쨌든 이래저래 수업이 끝나고,

친구녀석 부대 복귀하기 전에, 그리고 4시반에 있을 실험에 들어가기 앞서,

잠깐 중광 로즈버드에서 커피 한 잔이랑 고구마파이, 초코칩 쿠키와 시간을 때웠다.

설정샷) 잠자는 중광의 미친녀


여유롭게,

유유작작하게,

흐르는 구름처럼

그런 인생을 살고 싶은데,


그러기엔 나는 너무 겁이 많고, 성질이 급하고, 그릇이 작다.

여유~


그래도 단 몇 시간이었지만,

오늘의 여유를 흘려보내지 않았다는 데 만족.

지금부터 또 한가로움 따위는 제껴두고 필사적으로 레포트에 매달리겠지만,

오늘 하루에 미련이 남지 않는다.

하루에 행복 1분씩만 찾아나가기.




사족)포스팅을 하고 보니 맨날 노는 것 같네;;;
      뭐...틀린 건 아니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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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A

손장난/[Miscellanies] 2006.10.28 03:29
△크게 보려면 클릭!

새벽에 Feel받아서 맹글어봤다.
스캐너가 없는 관계로 디카로 그림을 찍어서 올렸는데,
생각보다 안뒤틀려서 나름 안심~ㅋㅋ
원래 모티브는 월궁 항아였지만....
그리다보니 내 취향대로 동양 옷을 입은 서양 여자가 되어버린;;;;안습;;

상아 [嫦娥] 
 

중국 고대신화에 나오는 월신(月神).

항아(姮娥)·상희(嫦羲)라고도 한다. 《산해경(山海經)》에 의하면, 제준(帝俊)의 아내인 상희가 달덩이 같은 알 12개를 낳고 대황(大荒)의 일월산(日月山) 골짜기에서 목욕을 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여기서 제준은 곧 태양신을 말한다. 《회남자(淮南子)》에는 서왕모(西王母)로부터 불사약을 구해온 예(羿)에게서, 항아가 그 불사약을 훔쳐 달로 달아나 섬여(두꺼비)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항아가 예의 아내가 되어 있다. 《초사(楚辭)》 등에는 두꺼비가 아니고 토끼가 되었다고 쓰고 있다.

이 상아 설화는 서왕모가 신선화(神仙化)하면서 발전하여 달 속에 계수나무가 있고 토끼가 약(떡방아)을 찧는다는 등, 여러 모양으로 변천하였다. 이것은 다시 발전하여 많은 신선사상을 낳게 되었고, 그 사상이 도교(道敎)에 받아들여져 굳혀지기에 이르러, 중국미술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네이버 백과사전

내 이름에 저 '상(嫦)'자가 쓰이는데...
작은 옥편에는 잘 안나오는 이름용 한자다;;
이름 때문인지, 내 얼굴이 달덩이같아서인지(ㅠ_ㅠ)
이상하게 달에 많이 애착이 간다.
심지어 세일러문도 정말 재밌게 봤다!!(상관 없는건가?)
'달'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몽환적임. 차가움. 순수함.
나하고는 좀 맞지 않는 이미지지만, 내가 되고싶은 이미지이기도 하다.
그걸 그림에서 표현하고 싶었는데...
ㅡ_ㅡ그닥 몽환적이지도, 차갑지도, 순수해보이지도 않는다;;
역시 그림은 작가의 성격이 반영되는 것인가..

오랜만에 종이에 그림을 그려보았다.
핸드페인팅을 하면서 거의 옷이나 청바지, 가방 등에만 그림을 그렸는데,
거기에 그리는 그림은 '그린다'기보다는 '만든다'에 가까운 것 같다.
완성하는 데만 4시간씩 걸리니 뭐...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걸 참 좋아해서
아빠가 공장에서 못쓰는 이면지를 잔뜩 가져다주곤 했다.
나는 거기에다 만화를 그렸고, 친구들과 돌려보았다.
한때는 내가 그린 그림만을 모은 파일을 가지고 다니기도 했었고,
비싼 종이값 아끼느라고 아침 7시에 등교해서
학교 교무실에서 종이 서리를 하기도했다ㅡ_ㅡ;;
추억이다~추억ㅋㅋ
고등학교 때까지 만화가하겠다고 바락바락 부모님한테 대들었는데....
뭐..안하길 잘 한 듯?!
하지만 아직도 그림을 그릴 때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항상 모티브가 떠오르는 건 새벽..;;
나 언제 자~ㅠ0뉴



*물감이 없어서 직물용 물감으로 그렸더니 펄때문에 막 번들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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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0.28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 볼수록 팔병진 다리병진...ㅠ_ㅠ

  2.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6.10.29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모양이...랩퍼일세
    "yo~!"
    슬플~땐 내게 말해 yo~!

[##_Jukebox|do431.mp3|01-AudioTrack 01|autoplay=1 visible=1|_##]오늘 2교시는 휴..

조삼모사가 심해서 일단 휴강이라면 좋~다!!

어쨌든!

오전에 시간도 많이 남고, 어제 블로그 만든다고 샤워도 못하고 해서..
(사실 게을러서ㅡㅡ;;)

또는 지친 나의 심신을 가다듬기 위해서

오랜만에 거품목욕을 하는 호사를 누렸다!


캬~~~~~아~~~~~~

좋군아~좋아~

아침부터 따땃한 물에 몸을 담그고,
크림 같은 거품이 온 몸을 소로록 감싸고~
테레비에서는 성시경의 신곡이 흘러나온다!!
달다~달아~
비누향이 조금만 더 달콤했더라면, 난 거기서 익사했을게 분명하다.

※'거리에서'를 못구했으므로 try to remeber로 만족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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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do BlogIcon 박동수 2007.02.05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확실히 므흣하군ㅋ
    이 사진이 블로그 인기의 비결인 건가?
    나도 도전해볼까 하하;;;

  2.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7.03.30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ainydoll님 홈피타고 왔는데, rainydoll님과 같은 인상을 받고 가네요 ^^;;;

  3.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3.31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어;;.. 저도 rainydoll님 미투;

  4. Favicon of http://arisnoba.tistory.com BlogIcon 아리스노바 2007.04.01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미 rainydoll님 블로그에서 왔는데 ....~_~

아무도 못알아보는 앞머리...ㅠㅠ
심지어는 머리 자르기 10분 전에 보고 머리 자르고 본 선배도 못알아보드라..;;허헐;;
셤공부하다가 기분이 넘 꾸리뱅뱅해서 거의 충동적으로 잘랐다;;;
어려 보여서 좋다~푸힛*ㅡ_ㅡ*
맘같아서는 확!!!커트로 자르고 싶었지만..
예전에 '체리마루'의 아픈 추억이 있기 때문에...ㅠㅠ
살짝쿵 소심하게 앞머리만..;;

-->요건 집 구석에서..ㅋㅋ
    셀카 찍고 있으니까 1학년때 생각난다ㅋ~
    그때도 막 기숙사방에서 이런짓 했었는데..

-->포토샵은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
    이런 사진을 보다가 실물을 보면 못알아본다지요ㅋㅋ
    더 이상 '원판 불변의 법칙'을 주장하기에는 그래도 아직 일말의 양심은 남아있다는...ㅎㅎ

-->얼마 전 안 사실이지만, 이곳의 이름은 '사색의 동산'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드랬다;;;
    학교 4년동안 다니면서 처음 안 사실;;;
    셤기간에 날도 춥고, 잠도 오고 해서 미니스탑 MCAFE 한잔 사 들고
    콧구멍에 바람 집어넣으러 나왔다..ㅋㅋ
    콧구멍시리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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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osebird.net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2006.12.26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미인 주인장님 >ㅁ<

    꺄아아~~ㅎㅎ

  2. wook's 2010.08.2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ㄷㅋㄷ 내가 네이버 검색하다가 너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될줄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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