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8.31 돌아왔습니다!! (26)
  2. 2007.06.27 나는 관대하다. (34)
  3. 2007.06.03 귀차니스트 감자스프 (33)
  4. 2006.12.17 간만의 새벽 포스팅 (9)
그 동안 건강하셨나요?
시차 적응 중인 삔냥입니다.ㅋㅋ

여행사를 통해 22일 동안 유럽 9개국을 도는 일정이었어요;;;
거의 한 동네에 발도장 꽝! 찍고 다음 동네로 이동하는 식으로 갔다왔군요;;
나름 일본에서 시차 적응한답시고 노력했는데,
아직 여독이 덜 풀린건지, 시차 적응이 덜 된 건지 그냥 잠이 쏟아집니다;;
(덕분에 밤에는 말똥말똥해요ㅠㅠ)
집에 에어컨도 없어서 걱정했는데, 돌아온 한국이 시원해서 다행입니다.ㅋㅋ
덕분에 올 여름도 더위 걱정 없이 보냈군요.
짧고 별 목적 없는 여행이었지만, 나름 많이 배우고 왔다고 생각해요.
디카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사진 포스팅은 못하겠지만ㅠㅠ 쉬엄쉬엄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삔냥은 더 자러가야겠어요.
좋은 밤 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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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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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appyin.net BlogIcon 편리 2007.08.31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히 잘 다녀오셨나보네요.. ^___^
    근데.. 디카를 분실해서 마음이 아프겠어요.. 추억일텐데..

  2. Favicon of http://blog.paran.com/babogom BlogIcon 바부곰튕이 2007.08.31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왔니ㅋㅋ

  3.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7.08.31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디카 분실...
    물질적인 아쉬움보다는 추억을 잃어버린듯 하시겠네여 ㅠㅠ
    좀 쉬시고 쉬엄쉬엄 올리셔여~~ ^^

  4. Favicon of http://dstory.net BlogIcon DynO 2007.08.31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돌아오셨근영.
    근데 디카분실은 너무 안타깝내요.
    남는건 사진뿐인데...

    그럼 편히 쉬고 여행기 올려주세요~

  5. Favicon of http://elais.tistory.com BlogIcon elyu 2007.08.31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 어서와요~^^그간 RSS를 안바꿔놔서 이제야 알았어요;;
    좋은 소식도 축하하고!!여행 무사히 다녀온것도 축하해요!!^_^
    그런 의미에서 주위에 괜찮은 분 있으면 좀 소개를..(?!)T_T
    ㅎㅎ푹 쉬어요~!!

    • Favicon of https://merrysunshine.tistory.com BlogIcon ☆에스비★ 2007.09.01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엇;;;좀 많이 늦으셨군요^^;;
      블로그 들렀더니 연수는 잘 마치신 것 같더군요.
      언젠가 elyu님의 샐러드라든가 샐러드라든가 샐러드라든가 하는 것을 먹어보고 싶어요ㅋㅋ
      주위에 괜찮은 분은 물색해 보겠지만 너무 기대는 마시라는..;;(저도 개중에 성한 걸로 고른 거라;;)

  6. Favicon of http://ethos.tistory.com/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2007.08.31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잘 다녀오신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분실하신건 다음에 한 번 더 가서

    추억을 되짚어보라는 계시~!

  7. 앤드로디지더 2007.08.3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삔이 인기 많네! 디카 잃어버렸다니까 위로해주는 사람도 많고 ㅎㅎ
    정말 고생 많았고 다시 한번 "웰컴 투 꼬레아!!! " 푸욱~~ 쉬어^^

  8. Favicon of https://its3am.net BlogIcon RynnA 2007.09.01 0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아, 여행다녀오셨군요 :) 피곤하셨겠어요 -!!! <-늘 여행에 지쳐있는 사람.
    디카는 아쉽지만 그래도 삔냥님의 가슴속에 남아있을테니까!!! (무슨 대본읽냐!!)
    :) 잘 다녀오셨습니다!!!

  9. Favicon of https://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9.01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잘 다녀오셨군요..
    디카를 잃어버리신듯 해서 아쉽네요..
    사진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저도 좀 보고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경험 소중하게 간직하시길..^^

    • Favicon of https://merrysunshine.tistory.com BlogIcon ☆에스비★ 2007.09.01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사진의 반절을 건져서 그나마 다행입니다.ㅋ
      남은 사진은 디카가 마련되는 대로 포스팅하기로 하겠습니다^^

      다음에 아이가 말을 알아들을 정도로 크면 시간을 내어서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오세요.
      저도 어렸을 때 아빠가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는데, 그 당시에는 뭣도 모르고 따라다녔지만 커서 보니 그것만한 재산도 없더라구요;)

  10. Favicon of http://www.ciyne.com BlogIcon ciyne 2007.09.01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디카를 잃어 버렸지만 건강히 다녀 오셨네요.:> 사진을 잘못 찍어도 가슴이 찢어지는데 ㄱ-....
    그 심정 충분히 이해 합니다.
    즐거운 유럽여행기 기다 할께요.

    • Favicon of https://merrysunshine.tistory.com BlogIcon ☆에스비★ 2007.09.02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생처음 제가 햇빛알러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한국 도착한 후 뒤늦게 엄마로부터 들은 것만 빼면 건강하게 다녀왔습니다...후...ㅡ_ㅡ;;;
      유럽 여행기라........(먼산)
      유럽 행군기라고 하는 편이..............(먼산)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9.02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왔구만... 하긴 나도 이제 왔지만;

  12. Favicon of https://nobr.tistory.com BlogIcon 에스 비 2007.09.03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를 잃어버리시다니..ㅠㅠ 아깝네요. 제가 유럽여행 갔다가 주워올까요..ㅋ

  13. Favicon of http://www.sky1piece.net BlogIcon sky1piece 2007.09.03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영합니다.. 무사히 건강히 돌아오셔서 다행이예요 ^^

지난 20일, 바길인들과 삔냥의 집에서 간단한 다과회(?)를 빙자한 모임을 가졌더랬습니다.

중국에 들렀던 훈 선배가 중국산 차를 몇 종류 사왔는데, 그 차의 시음회라고나 할까요?

어쨌든 간만에 모인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더랬지요.

그 날 무거운 DSLR을 들고 행차하신 훈선배가 '나는 관대하다'라는 제목으로

삔냥 사진 몇 점을 찍어 클럽에 올렸더군요.

살짝쿵 퍼왔습니다.ㅋ




※주의: 쌩얼입니다. 노약자나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관람을 삼가해주세요.

일단 사진을 찍어 준 훈선배에게 감사를.

그것이 작품이 됐든 테러사진이 됐든 말이지요.ㅋㅋㅋ

자주자주 모여서 맛난 것도 해 먹고 그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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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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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27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완전깜찍발랄~
    요리하는 모습도 이뻐요~
    저에게는 사랑스럽기만 한 삔냥님~♡

  2.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김인환 2007.06.27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재미있어요.. 잘 보고 갑니다. ^^
    첫번째 사진 배경 분명 제가 사는 곳 근처인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 안나요... 한번 찾아 봐야 겠는데요..

  3. Favicon of http://cksdn.net BlogIcon 찬우넷 2007.06.27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테러사진이 저정도라면-
    사진 찍는 분의 솜씨가 엄청나거나- 원판모델이 출중하거나-
    둘 중에 하나겠네요ㅋ
    마지막 사진은 무슨 화보집 포즈같아요-ㅁ-

  4.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6.27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포키싱으로 인해 헉!! 목만 붕붕떠있...;;;; 낄낄..- _-;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6.27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DSLR로 찍으면 다르구나...근데 뭐가 관대하다는 거지?ㅋ

  6. Favicon of http://dstory.net/tt BlogIcon DynO 2007.06.28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봤어요~
    저두 한 관대합니다;;??

  7.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28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우넷님/원판모델인 삔냥님이 워낙 출중해서 그렇습니다.
    자세히 다시 보세요..삔냥님의 아름다운 매력에 푹 빠지실겁니다~
    물론 전 이미 푹 빠져버렸다는..^^*

  8. Favicon of http://blog.baramare.com BlogIcon 바람아래 2007.06.28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갑이 인상적입니다.

  9. Favicon of http://puremoa.net BlogIcon puremoa 2007.06.29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에 트래픽초과가 삔냥의 쌩얼 공개로 인한 방문자수 폭주였나보군요! ^^

  10.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7.06.29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관대한 사람들 모임 만들어도 되겠는데요 ^^;

  11.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6.29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관대한 사진의 인기가 폭발적이군요!!
    며칠연속으로 트래픽초과 -ㅁ-!!!!!!!!
    드디어 접속할 수 있었습니다 -_ㅠ

  12.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6.30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바람님이 하드에 몰래 저장하거나 즐겨찾기로 등록한다에 한표.. -_-a

    •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30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굴님..또 틀리셨네요..ㅋ 다만 삔냥님이 어서 티스토리로 이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사랑스럽고 예쁜 삔냥님의 모습을 트래픽 제한 메세지없이 자주자주 보고 싶거든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30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굴님/ 별바람님을 너무 이상하게 보는거 아닌가요?ㅋㅋ

      별바람님/이사 갑니다!!!

    •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7.02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삔냥님이 티스토리로 이사하면... 별바람님은 그 사진의 주소 외우실꺼죠? -_-a

  13.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6.30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삔냥님 성함이 관대하였군요.

    근데 보정 전/후 사진은....
    어째 제 취향으로 봤을 땐 보정 전이 더 나아보여요. -,.-

    P.S 죄송한 말씀이지만 별바람님의 코멘트는 사양하겠습니다.

  14. Favicon of http://daeil.tistory.com BlogIcon 벗님 2007.07.08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왠지 해피엔드 필이 나는 것 같아요.. ^^

  15. Favicon of http://www.baboondal.net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7.13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대한 그녀라길래 누군가했는데 역시 삔양님이셧군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재료 소개부터:
감자
양파
베이컨

재료 소개 끝!!

파는...넣으려고 내놨다가 변심했어요,에헤헷.

요곳만 있으면 오늘 요리 끝납니다~
(사실 베이컨도 옵션!)


항상 삔냥이 강조하지만,

요리는 창의력!!!

인 데다가,

자취생은 복잡한 요리를 잘 하지 않습니다!!
(귀찮으니까ㅡ,.ㅡ설거지는 누가해~)

자자~
그럼 본격적으로 요리(랄것도 없지만)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단계: 감자를 예쁘게 깍둑썰기 한 다음 전자렌지에 넣고 5분 정도 돌립니다.(그냥 삷든지~전 귀찮아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2단계: 그러는 와중에 양파와 베이컨을 잘게 썰어줍니다. 베이컨 꼬라지 하고는;;;(시베리아에서 건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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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감자가 익을 동안에 냄비에 양파와 베이컨을 볶아줍니다. (사실 팬에 볶는게 더 고소하지만, 역시 귀찮으니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4단계: 감자가 다 익으면 붕붕이에 우유와 함께 갈아주세요~(역시 손으로 다지려면 귀찮으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5단계: 감자 간 것을 양파를 볶던 냄비에 투입! 우유로 농도를 맞추며 저어주세요~(텔레비전 보다가 또 냄비를 태웠군요;;)적당히 저으면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맛있는 감자스프 완성!(저는 시바리아에서 건져온 슈레드 치즈랑 파슬리로 데코레이션을 해 봤어요^^)


귀차니즘에 대강 완성한 감자스프입니다~
사실, 우유보다 생크림을 넣는게 더 고소하지만,
자취생의 집에는 생크림따위는 없기 때문에...ㅋ

저보다 더 귀차니스트인데 감자스프가 먹고 싶다!
방법은 있습니다!!

우선 감자를 전자렌지에 돌려 익힌 다음에,
붕붕이에 우유와 버터, 소금, 후추를 적당량 넣고 돌려주세요.
끝.

물론 응용도 가능합니다.
감자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 옥수수도 가능해요~ㅋ
예전에 아침에 요런거 해 먹고 다녔답니다~


오랜만에 요리를 하려니 감이 떨어지긴 하네요~

간을 못맞추겠더라구요~~

게다가 한 번 요리에 손을 놓으니 왠지 음식하기가 귀찮은...~_~;;

셤이 끝나면 또 열심히 챙겨먹어야지요!!

친구들도 불러다가 맛난 것도 해 먹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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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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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6.03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간이 제일 중요해요..
    간만 잘 맞추면 음식의 70% 이상은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김인환 2007.06.0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겠다...ㅋㅋ
    고시원 스타일이라 배우고 싶은 요리가 있어도 하지 못한답니다..ㅜㅜ
    어서 방을 구하던지 해야지..;;

    근데 정작 방 구하면 귀차니즘 때문에 안해먹을꺼 같아요..

  3.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6.03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에 작성된 포스트에는 별바람 님의 댓글이 조금 늦게 달리는군요. "완전소중한 삔냥 님이 만들어주신 스프라면 다 좋아요~♡" 라고 하실 것으로 예상하고 들어와봤는데 ^^;

    사진보니 괜시리 또 출출해지네요... ㅠ_-

  4. Favicon of http://cksdn.net BlogIcon 찬우넷 2007.06.03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는 창의력!@!!
    대대대대 동감입니다!~!
    흑마늘이 먹고싶ㅇ요~
    흑마늘이 먹고시퍼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04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흑마늘 못먹어봤어요~ㅠㅠ
      저도 흑마늘이 먹고싶어요~ㅠㅠ

    • Favicon of http://cksdn.net BlogIcon 찬우넷 2007.06.04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_- 이런 댓글 단 것 기억이 안나는데ㅜ
      어제 정신을 잃었었어요-_-;;;

      스프도 설거지하기가 너무 귀찮아요 ㅋㅋㅋ
      전 그래서 냉면만 끓여먹는답니다\o
      물론 겨자같은것도 그릇에 묻으면 곤란하니
      육수와 면만 넣어서요~o~

      이제 여름도 왔으니 무한냉면 ㄱㄱ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04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냉면보다는 소바人입니다..ㅋㅋ
      여름에 일주일에 두 번은 소바를 먹는 듯~

  5.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0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삔냥님이 저 감자스프를 만들어서
    저에게 손수 먹여주실거라 믿겠습니다~
    그러면 전 너무나 행복할거예요오 ㅠㅠ♡
    늦은밤 삔냥님만 생각하는 별바람 드림~♡

  6.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6.04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취할때 귀찮아서 대충대충 했었는데..이런녀석들이 의외로 맛은 좋더라구요 -_-ㅋ

  7.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04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꿈 많이 꾸셨나요 삔냥님?
    아침에 일어나 제일먼저 삔냥님을 생각해요오~♡
    사랑스럽고 귀여운 삔냥님만 생각하면
    하루종일 힘이 마구마구 솟아난다는 사실~♡
    자나깨나 삔냥님만 생각하는 별바람 드림~♡

  8.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7.06.04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어제 마트에서 베이컨의 유혹을 떨치느라 힘들었는데
    베이컨 ㅜㅜ.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04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이컨 맛있잖아요~왜 안사셨어요~ㅋ
      저는 세일할때 왕창 사다가 냉동고에 꽁꽁 숨겨놓고
      조금씩 야금야금 꺼내 먹어요~ㅎ

  9. Favicon of http://andyou.net BlogIcon tablo 2007.06.04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먹은지 4시간 째흘러가는데 ..

    저거 보니 군침이 ㅡㅡ;;

    아 먹고 싶다 ><

    혹시... 퀵서비수는 안데나여 ㅎㅎ

  10.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6.04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계란 후라이가 최고로 어렵고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음식이라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04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란 후라이도 잘 하려면 무지 어려워요!!
      계란 흰자 테두리를 태우지 않고 노른자도 적당히 익히려면..
      불조절의 강자가 되어야 해요!!

  11.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6.05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뭔가 감자죽..분위기-_-;;

  12.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6.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가끔 별미(?)로 먹기에도 좋네요.

  13.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6.0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를 배우긴 해야 할텐데..... ;;;

  14. Favicon of http://puremoa.net BlogIcon puremoa 2007.06.06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냐하.. 맛있겠다 _

    언제 포트럭파티라도..? ㅋㅋ

  15. Favicon of http://andyou.net BlogIcon tablo 2007.06.08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 떡볶이**

    재 료 : 약간의 가래떡(당연한거지만 전국 어느 곳에서나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정말 중요한 마늘(이거 없음 떡볶이 맛이 밍밍하다..딴 건 몰라도 이건 꼭)양파, 파, 그외에 자신이 좋아하는 야채 식성대로, 고추장, 설탕

    만드는 방법
    1. 상태좋은 떡을 준비한다.
    2. 떡을 준비했으면 다음은 당연히 양념장.
    ☆ SPECIAL POINT ☆고추장과 춘장을 3:1의 비율로 만들면 신당동 떡볶이 맛...
    ☆ 고추장 2 큰술 정도, 설탕 2 큰술, 마늘 1큰술.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분은 고춧가루를 조금...)
    3. 프라이팬에다가 양파를 넣고 살짝 볶아준다.
    자기가 좋아하는 야채를 준비한 사람들은 양파를 살짝 볶고 난후에 거기다가 재료에 준비하라고 했던 파랑 같이 넣어서 볶아 준다.
    4. 큰냄비나 프라이팬에 물을 약간만 넣어준다.물이 끓으면 준비한 야채를 넣어주고 거기다가 떡을 넣어준다.
    ☆ 끓고 난 다음에 넣어야 함
    5. 준비한 고추장 양념을 넣고는 한소큼 끓여준다.
    ☆ 만약에 오뎅이나 햄을 좋아하면 넣도록 한다.
    6. 깨나 참기름 한방울을 살짝 넣고 먹는다.(떡은 국그릇하나에 담길 정도 양이면 알맞음)



    **궁중 떡볶이**
    재 료 : 떡국용 떡 반컵 소고기 300g 양파, 파, 마늘, 설탕, 간장, 당근, 참기름, 참깨 (고추장은 필요없다.)

    만드는 방법
    1. 소고기에다가 양파 채썬거, 파 다진것, 마늘 간 것을 준비한다.
    2. 간장 설탕을 3큰술, 2큰술을 1번에다가 넣고 잘 재어둔다.
    3. 떡은 물에 살짤 불려둔다.
    4. 당근은 채 썰어둔다.
    5. 소고기를 프라이팬에 볶는다.
    6. 떡과 당근을 넣어서 더 볶아준다.
    7. 위에다 참기름 살짝과 참깨를 끼얹어주고 먹는다.
    (여기에 표고버섯, 청피망도 같이 넣어주면 색이 이쁘겠죠~~)


    **즉석 고추장 떡볶이**
    재 료 : 떡 400g, 양배추 100g, 양파 1개, 당근 50g, 대파 1/2대, 어묵 100g, 양념장 : 고추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1큰술, 물 4컵, 소금 조금

    만드는 방법
    1. 가래떡, 야채와 어묵을 손질한다
    ☆ 어묵 기름 빼기. 어묵과 채소를 같은 크기로 썰어 끓는 물을 끼얹어 기름을 빼둔다.
    2. 고추장소스를 만든다.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고루 풀어지게 젓는다. 더 매운 맛을 원하면 고춧가루를 조금 더 넣어도 상관 없다. 간이 배게 재워둔다.
    3. 끓는 물에 떡을 살짝 데쳐서 양념장에 볶는다
    ☆ 떡 체에 밭치기 : 떡볶이 떡은 깨끗이 씻어서 체에 밭쳐 둔다. 굳은 떡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낸다.
    ☆ 프라이팬에 볶기 : 달군 프라이팬에 양념장을 붓고 씻어 놓은 떡을 넣어 볶는다.
    ☆ 야채 넣어 볶기 : 하얀 떡에 어느정도 고추장 양념이 어우러지면 손질해 둔 양배추, 당근, 대파와 어묵을 넣고 고루 뒤적인 다음 끓인다.
    ☆ 간하기 : 맛을 보아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고추장떡볶이는 고추장만 넣으면 떡의 전분질과 합쳐져 맛이 텁텁하기 때문에 고춧가루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갈비 떡볶이**
    재 료 : 쇠갈비 200g, 가래떡 300g, 꽃상치 4잎, 피망 1개(小), 식용유 양념장 :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후추, 깨소금, 참기름

    만드는 방법
    1. LA갈비로 얇게 썰은 것을 다시 길이로 2~3등분 한뒤 칼집을 넣어 찬물에 한 번 살짝 헹 군다.
    2. 손질한 갈비는 배즙이나 청주에 재워 연하게 한다.
    3. 간장에 설탕, 다진파, 마늘, 후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고루 섞어서 양념장을 만든다.
    4. 넓고 납작한 그릇에 연하게 재운 갈비를 담고 양념장의 2/3만 덜어 무쳐서 간이 배도록 한다.
    5. 가래떡은 6cm 길이로 썰어 굵으면 4등분, 중간 것은 2등분, 떡볶이용 가는 떡은 그대로 사용한다. (굳은 것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구면 부드러워진다.)
    6. 흰떡은 간장과 참기름에 무친다.
    7. 넓은 남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념한 쇠갈비를 넣어서 익히다가 육수(물)를 붓고 끓인다.
    8. 갈비가 끓으면 거품은 걷어내고 준비한 흰떡을 넣어 간이 배도록 하고 가끔씩 떡이 눌지 않도록 저어가면서 국물없이 볶는다.
    9. 피망은 손질하여 채썬 후 떡볶이가 거의 다 되어갈 때 섞는다.
    10. 접시에 꽃상치를 깔고 갈비 떡볶이를 먹음직스럽게 담아낸다.



    **김치 떡볶이**
    재 료 : 김치 1/4포기, 쇠고기 100g, 표고버섯 3장, 미나리50g, 실파 30g 홍고추 1개, 떡볶이떡 300g, 다진파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식용유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약간, 육수 2큰술, 김치국물 2큰술 깨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5∼6cm 길이로 썬다.
    2. 불린 표고버섯과 쇠고기는 1cm 폭으로 썰고 미나리, 실파, 홍고추도 5cm 길이로 준비한다.
    3. 쇠고기, 표고버섯은 간장, 파, 마늘, 설탕, 깨소금, 후추, 참기름을 넣고 양념한다.
    4. 떡은 말랑말랑할 때 참기름으로 버무려 놓는다.
    ☆ 굳었으면 끓는 물에 살짝 삶아내어 쓴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홍고추, 표고버섯, 고기를 볶아 고기가 반숙 정도로 익으면 김치를 넣어 충분히 볶는다.
    6. 5번에 미나리, 실파, 떡을 넣어 다시 한번 어우러지게 볶는다.
    7. 6번에 분량의 육수, 김치국물,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살짝 끓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낙지 떡볶이**
    재 료 : 중간크기의 낙지2마리, 감자1개, 당근1/2개, 양파1개, 마늘, 고추가루, 고추장, 간장, 설탕, 참기름, 참깨, 떡볶이 떡을 컵으로 두컵 될 분량, 돼지고기200g(삼겹살)

    만드는 방법
    1. 낙지는 싱싱한걸로 준비한다.
    ☆ 고르는 방법은 표면이 많아 미끌 거리지 않고 낙지의 눈이 반짝 반짝 거리는게 좋데 그 준비한 낙지를 큰 그릇(볼)에 넣고 소금을 조금 넣어서 손으로 바락바락 씻어준다.
    2. 준비한 야채들 감자와 당근 양파는 썰어서 준비를 한다.
    ☆ 숫가락 크기정도로 썬다. 감자를 4등분 한다음에 그걸 썰어주면 바로 그 크기가 된다.
    3. 양념장을 준비한다.
    ☆ 양념장은 간장 1큰술, 고추장 2큰술, 설탕 2큰술, 고추가루 2큰술, 마늘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준다.
    4. 양파를 프라이팬에 넣어서 잘 볶는다. 거기다가 돼지고기를 넣고 볶다가 감자 당근을 넣어서 볶아준다.
    ☆ 돼지고기를 넣어줄때 준비한 양념장 절반을 같이 넣어서 볶아주고 고기와 양념이 다 익어 갈때즘 떡을 넣어서 다시 한번 볶아준다.
    5. 떡과 고기와 야채가 다 익었다 싶으면 이제 여기다가 낙지를 넣어준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의 양념장을 넣어준다.
    ☆ 주의 할점 : 낙지는 너무 많이 익히면 맛이 없으니 살짝익었다 싶으면 바로 불을끈다.
    6. 불을 끄고 여기다가 참기름 조금을 넣어줘서 향을 더해주고 접시에 위의 요리를 꺼내서 담아준다음 위에다가 살짝 깨소금을 뿌려준다.



    **카레 떡볶이**
    재 료 : 떡볶이용 떡(물컵으로 두컵), 돼지고기 300g, 당근1개, 감자2개, 양파1개, 카레가루, 청량고추2개(매운게 싫으면 뺀다),체다슬라이스 치즈 1장, 파마산 치즈(피자집 테이블 위에 뿌려먹는 치즈)

    만드는 방법
    1. 카레용 돼지고기 300g을 준비한다.
    2. 깍뚜썰기한 감자2개 당근1개 그리고 굵게 썰어놓은 양파와 같이 볶기전에 먼저 볶아준다.
    3. 양파를 넣고 볶다가 감자 당근을 넣어서 볶아준다.
    ☆ 끓일 것이므로 완전히 익지 않아도 된다. 겉만 노릇노릇하면 OK
    4. 물 두컵반을 넣어서 끓여준다.
    ☆ 준비한 떡을 넣어준다.
    5. 다른 조그만 그릇에 물반컵과 카레가루한봉지를 잘 풀어준다.
    6. 끓고 있던 고기와 떡쪽에 5번을 넣어준다.
    6. 카레떡볶이를 그라탕 그릇에 넣어준다음에 그 위에 슬라이스치즈를 얹고 다시 그위에 파마산 치즈가루를 뿌려준다.
    ☆ 만약 집에 오븐이 있다면 오븐에 200도 온도정도에서 한 3분정도 살짝 구어주고 전자렌즈가 있다면 한 2분정도 살짝 데워준다. 이도 저도 없다 그러면 그땐 떡볶이가 되자마자 곧 바로 그 위에 치즈를 얹어준다.



    **해물 떡볶이**
    재 료:가래떡 200g, 새우 5마리, 갑오징어 ½마리, 조갯살 30g양파 ¼개, 파(중간 크기) 1뿌리,참기름,식용유 자장소스춘장 1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식용유, 맛술 ½큰술, 육수 4큰술, 설탕 ½큰술, 간장 1작은술, 녹말물

    만드는 방법
    1. 가래떡은 4cm 길이로 자르고 다시 길게 반으로 쪼갠다. 말랑한 상태로 준비하여 참기름으로 버무려 준다.
    2. 양파는 2cm 사각으로 썰고 중파는 0.5cm 두께로 썰어 준다.
    3. 새우는 껍질 벗긴 잔새우로 준비하고 갑오징어는 손질하여 껍질을 벗겨 안쪽에 사선으로 칼집을 넣어 2cm 사각으로 썰어 준다.
    4.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춘장을 넣고 볶다가 맛술을 뿌려준다.
    5. 4에 육수를 넣어 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풀어 준 다음 간장, 설탕으로 간을 맞춘후 약간의 녹말물을 뿌린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1, 2, 3과 조갯살을 넣고 볶아 주다가 5의 자장 소스를 넣고 조금 더 볶아 간을 확인하고 참기름을 둘러 담는다.



    **쇠고기 떡볶이**
    재 료:가래떡 200g, 굵은 파 ½뿌리, 양배추 2잎, 팽이버섯 1봉, 쇠고기 60g, 다진 마늘 ½큰술, 참기름,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큰술, 애호박 ¼개, 식용유, 다시마물 1컵, 소금, 후춧가루

    만드는 방법
    1. 가래떡은 3cm 길이로 잘라 다시 길게 반으로 가른다. 떡이 단단하면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물기를 없앤 후 약간의 소금,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굵은 파는 3cm 길이로 잘라 반으로 갈라 주고 양배추는 3×3cm 크기로 썰어 준다.
    3.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 가닥을 분리한다.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0.3cm 두께로 썬다.
    4. 쇠고기는 얇은 것으로 준비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다음 알맞은 크기로 찢어준다.
    5. 오목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기를 넣고 볶다가 분량의 고춧가와 간장을 넣고 볶는다.
    6. 5번에 분량의 다시마물을 붓는다. 끓기 시작하면 굵은 파, 배추, 가래을 넣고 계속 끓인다. 7. 떡이 부드러워지면 애호박과 팽이버섯을 넣고 끓여 소금과 가루로 간을 맞춘다.



    **잡채 떡볶이**
    재 료:떡볶이용 떡 200g, 당근 30g, 오이 ½개, 쇠고기 60g, 실파3뿌리, 식용유, 소금, 참기름 쇠고기 양념간장 ½큰술, 다진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맛술 ½작은술, 후춧가루, 참기름

    만드는 방법
    1. 0.5cm 굵기로 썬 떡복이 떡을 끓는 물에 넣고 말랑한 상태가 되게 삶은 후 찬물에 넣고 식힌다. 이것을 건져 물기를 없앤 후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당근은 길이 5cm, 굵기 0.2cm의 채로 썰어 약간의 소금을 뿌린다. 오이는 5cm 길이로 채썰어 약간의 소금을 뿌린다.
    3. 쇠고기는 5~6cm 길이로 곱게 채썰어 제시한 분량의 쇠고기 양념으로 버무린다. 실파는 5cm 길이로 잘라 채썬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물기를 닦아낸 2의 야채와 1의 떡볶이 떡, 3의 쇠고기, 실파를 각각 따로따로 볶아 준다.
    5. 각각 볶아낸 4의 볶음들을 함께 섞어 간을 맞추며 참기름을 둘러 담는다.



    **치즈 떡볶이**
    재 료 : 떡볶이용 떡 200g(중간 굵기), 브로콜리 40g, 피망·붉은 피망 ⅓개씩, 양파 ¼개, 식용유, 슬라이스 치즈 2장, 마늘2쪽, 소금, 후춧가루 케첩소스 케첩 3큰술, 붉은 포도주 1큰술, 다진 양파 3큰술, 육수 3큰술, 설탕 ½큰술, 버터, 소금후춧가루

    만드는 방법
    1. 중간 굵기의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으로 준비하여 4cm 길이로 잘라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브로콜리는 살짝 데친 후 알맞은 크기로 분리하고 피망과 붉은 피망은 반으로 갈라 속을 털어내고 가로로 채썬다.
    3. 양파도 피망과 같은 굵기로 채썰고 치즈는 잘게 뜯어 준다.
    4. 냄비에 먼저 버터를 넣고 녹인 다음 다진 양파, 케첩 순으로 넣고 볶다가 붉은 포도주를 뿌리며 계속 볶는다.
    5. 4번에 분량의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설탕과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저며 썬 마늘과 양파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떡을 넣고 볶아 준다.
    7. 6번에 케첩소스를 넣고 볶다가 브로콜리와 피망·붉은 피망을 넣고 볶으며 간을 맞춘다. 마지막에 치즈를 넣는다.



    **가래떡 베이컨 말이**
    재 료 : 떡볶이떡 12개, 베이컨 6장양념장 : 굴소스 2큰술, 물 1컵, 물엿 1큰술, 청주 1큰술, 설탕 1큰술,후추약간

    만드는 방법
    1.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은 그대로 쓰고, 단단한 것은 끓는 물에 데쳐서 이용한다.
    2. 긴 베이컨을 반으로 잘라서, 떡의 가운데 부분을 둥글 게 말아준 다음 꼬치로 고정시킨다.
    3. 프라이팬을 달구어 2를 놓아 굴려가면서 살짝 익힌다.
    4. 냄비에 조림소스의 재료를 담고 끓이다가 익힌 3을 넣고 조린다.



    **떡 꼬 치**
    재 료 : 떡볶이 떡 200g, 식용유 2큰술, 버터 1큰술, 양념장 : 고추장 2큰술, 토마토케첩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3큰술, 물엿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2큰술, 깨소금 1/2큰술, 후춧가루 조금, 식용유 1큰술

    만드는 방법
    1.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으로 준비해(냉장고에 있던 것은 끓는 물에 데친다) 한입 크기로 둥글게 자른다. 가느다란 떡은 3cm 길이로 자른다.
    2. 자른 떡을 꼬치에 3개씩 끼워 놓는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토마토 케첩을 넣어 은근히 볶아 신맛을 날린 후, 고추장과 굴소스를 넣고 볶는다. 여기에 맛술과 물엿, 설탕,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 양념장을 만든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와 버터를 두르고 꼬치에 꿴 떡을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5. 구운 떡꼬치에 앞뒤로 양념장을 골고루 발라가며 다시 살짝 굽는다.



    **중국 떡볶이**
    재 료 : 가래떡 or 떡볶이떡, 팽이버섯, 양파, 당근 달랑 4가지와 다진마늘 및 굴소스 약간과 간장

    만드는 방법
    1. 양파와 당근은 채썰어 기름에 볶아 준비 해 둔다.
    2.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 물에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둔다.
    ☆ 팽이버섯은 원래 진공포장 되있는 상태로 써도 깨끗하다고 한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떡을 넣어서 부들부들하게 익혀 준비해 둔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아주다가 1,2,3의 재료를 넣고 간장, 설탕, 굴소스 약간을 넣어 재빨리 볶아준다.
    5. 팽이버섯은 금방 익으며 이미 익혀놓은 재료들이므로 사알짝 볶은 후 통깨를 뿌려 그릇에 예쁘게 담는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09 0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지만 자취생이 이런 요리를 할 시간은 그닥;;;
      삔냥식 자취떡볶이:
      1. 물을 끓인다(멸치 있으면 집어넣고)
      2. 물에 고추장, 간장, 설탕을 넣고
      3. 떡국 떡과 가위로 자른 오뎅 투하!
      4. 졸인다.

어제 남자친구가 밖에서 무슨 나쁜 일이 있었는지,

기분이 잔뜩 나빠져서 술 한잔 하자고 찾아왔더랬다.

집 근처 술집에서 산사춘 3잔을 10여 분 만에 마시고 집에 와 뻗어버린;;;

술이 약한 건 참 불편하다.

특히 고대에 다니면서 남자친구가 술을 무진장 좋아하는 경우...ㅠㅠ


술을 마시면 생기는 부작용 중 하나는

잠을 몇시간 못 잔다는 것.

다른 사람들은 술 마시면 다음날 거의 죽은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잠을 자던데,

나는 술을 마시면 두세시간 자면 끝이다.

그리고 하루종일 눈밑에 다크서클을 대롱대롱 매달고다니는....ㅠㅠ


어쨌든 새벽 2시에 잠에서 깼더니 밖에 이 소복이 쌓였다.

그래서 오늘 남자친구랑 우리학교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눈이 점점 녹고 있어...ㅠㅠ




어쨌든 벌써 엊그제가 되어버린 우리 냐묵양과의 명동 데이트부터 시작.



토마토스파게티를 겁나 좋아하는 고등학교 절친 냐묵양.
(고등학교때까지 '군'이었는데 대학오더니 성전환수술을 한겐지;;;점점 이뻐진다.ㅋㅋ)

명동 노리타에서 스파게티랑 피자를 먹고는 포즈를 취하시네.ㅋㅋㅋ

포즈의 달인 인정!!!캬캬


밥을 먹고 세라가 부탁한 물건을 사러 에뛰드하우스로 갔다.

명동 큰길에 있는 에뛰드 하우스는 3층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나경이가 좋아한다길래 한번 올라가봤는데,

오오오+_+이런 데를 안좋아할 여자가 없을 거다 싶더라!!!!ㅋㅋ

공주방처럼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꾸며놓았다.

주위사람 신경 안쓰고 사진 찍기 삼매경!!!ㅋㅋ

방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었다!!!
















한참을 놀다가 문득 계절학기 등록금을 안냈다는 생각이 퍼뜩 들어서 하나은행으로 달려갔다.

문 닫기 전에 세이프!!!!!!!

당당하게 영수증이랑 수표(!)를 내밀었는데,

ㅡ_ㅡ전날 이미 마감된거란다;;;

젠;;;우리는 비오는 날 왜 뛴거냐;;;ㅠㅠ

기분도 꾸리꾸리해서 냐묵양과 맞은편 코즈니에 들어갔다.

냐묵이가 찍어준 폴라로이드 사진 꾸미러...ㅋㅋ

여기서도 이어지는 사진 퍼/레/이/드

그리고 걍 집에 가려다가 둘다 뭔가 입이 궁금하다며 군것질거리를 찾기 시작했다.
(그만 좀 먹어라!!!)

그러다 문득 초코렛 생각이 간절하여 롯데백화점 수입과자 코너로 달려갔다.


요거 쬐끔 샀는데 만원이 넘게 나와버린....ㅠㅠ

하지만 워낙에 쪼꼬렛을 좋아라 하는지라, 그닥 돈이 아깝지가 않다.


게다가...

결국 99%를 먹어버렸다.

워낙 주위에서 악평이 자자~하던 거라 무진장 기대하고 먹었다.

혹자는 이 맛을 폐타이어에 비교하더라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겁나 쓰다!!!!!!

워낙 우리나라 초코렛이 달게 나오는지라, 그 입맛에 익숙해지면 이건 거의 사약 수준이겠더라.

처음 먹을 때는 마음의 준비가 덜 된 터라 먹다가 켁켁거리고 석류주스를 마구 들이켰는데,

이것, 은근 중독이다~+_+

많이씩은 못먹지만 집에 놔두고 오며가며 한덩어리씩 입에 집어넣는 맛이 쏠쏠~ㅋㅋㅋ

하지만, 어지간한 사람은 따라하지 말것!!!!

이거먹고 무설탕 초코렛을 먹었는데, 무설탕초코렛이 달더라;;;;

아님, 저 길리안 무설탕은 원래 단건가?!

애니웨이....
이제 곧 크리스마스라고 여기저기서 난리다.

솔직히 그렇게 많이 공감은 안간다.

그리고......

..............정말 부산에 갈지도 모르겠다;;;ㅋㅋ



원래 기억심리학 회식이 있었는데,

냐묵양을 만나고, 비도 오고 하니 기운이 쑤~욱 빠지더라.

그래서 아프다고 핑계대고 집에 와서 씻지도 않고 침대에 누워 이리뒹굴~저리뒹굴 하고 있는 차에

훈선배한테서 한잔 하게 나오라는 전화가 오더라.


...아무리 피곤해도 바길이 모인다면 간다!!!!ㅋㅋㅋ

사실 속으로는 고민 백만번 했지만, 그래도 결국 빠질수는 없다는 생각에...ㅋㅋ


집앞 횡단보도에도 교회에서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가....

한국의 크리스마스트리는 아직도 어색하다.

인도네샤에서는 항상 야자나무에다가 장식을 했었는데.....ㅎㅎ

어딜가나 세모난 트리들이 오히려 나한테는 더 이상해 보인다.


왠일인지 횟집에 모인 바길인들.

내가 쓰고간 모자를 탐내더니 한명씩 써본다.

같은 모자, 확연히 다른 느낌!!!비교해보시라!!!ㅋㅋ



주머니 탈탈 털어가며 먹은 숭어방어.

완전 입에서 살살 녹더이다~하앙*ㅡ0ㅡ*

횟집에서 1차를 하고 2차는 당근 노래방!!!!

그리고 셀카 삼매경!!!!!ㅋㅋ

얼굴크기 비교 압박ㅠㅠ얼굴 작은 남자 완전 미워요


너무 피곤한 나머지 노래방에서 졸아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했으므로!!!

일찍 집에 들어와 뻗어버렸다;;;;



그랬는데 어제는 세라가 명동 가는데 나를 데리고 오라그랬다고 아침부터 부산을 떨었다;;;

머리도 못감고 남자친구랑 세라를 데리러 갔는데....

졸지에 남자친구 어머님과 친척분들한테 인사를 드리게 되어버린....ㅡ0ㅡ;;

세라랑 명동 놀러갈거라고 완전 캐주얼로 입고, 짧은 치마까지 입었는데...;;;

긴장 빠짝!!!!했는데 다행히 다들 좋은 분들이셔서 다행이지만...

거의 무슨 상견례 수준이었던 터라 부담 백배;;;;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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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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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6.12.17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열심히시네요...
    잘보구 가요~~

  2.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17 0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흐흐.. 그럼 전 간만에(?) 새벽 코멘트...

    겨우3잔에 뻗다니 약해도 많이 약하시네요
    저는 3병 먹어도 집에 올때쯤 되면 다 깨서
    컴퓨터로 게임한판 하고 그러는데;;;

    그런데 고대하고 그게 무슨 관계죠 -_-;;
    조금 이해를...ㄷㄷ


    뭐... 길리안이야.. 원래 설탕범벅이라..
    무설탕 버젼이라고 해도,
    설탕을 빼고는 아스파탐을 넣었을지도...-_-;;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17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린트가 좋은데~~힝힝..ㅠㅠ
      서울 고시원, 연세 나이트, 고려 양조장을 모르시나요;;
      요즘 많이 괜찮아졌지만, 그래도 고대와서 술 못먹는 사람은 바아보!!!라는 말이 있지요;;;
      그 바보 중 하나가 접니다;;
      몸에 알코올 분해 효소가 거의 없어요;;;

    •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17 0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런뜻이었군요ㅋㅋ
      그러고보니 고대생ㅋ

  3.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6.12.18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이 센것도 그리 좋지 않아요, 별로 마시고 싶지 않아서, 오늘은 몸이 안좋다고 얘기해도 믿어주지 않는다는거. -_-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18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ㅠㅠ그런 말을 한번만 해보고 싶어요;;;
      대학 첨 들어와서는 선배들이 저보고 잘마시게 생겼다고 마구 먹여서 곤욕을 치루기도...

  4. nyamuk 2006.12.20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내가 드뎌!!! 봤다는..ㅠㅠ

    정말 내가 문맹이 아닌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너의 홈피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