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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장난/[Miscellanies]

Thumbelina

학교 철죽 사이에 왠 꼬마 아가씨가 쓰러져 자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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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다가가 보니,
이 아가씨,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길바닥에 엎어져 자고 있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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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어 깨워 보아도 쿨 쿨 잠만 자는 그녀,
법대 도서관으로 업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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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opti군을 깨우는 그녀.
마치 본인은 잠 따위는 자지 않는 것마냥 말이지요.










아침에, 새벽 6시에 혼자 자리를 맡아놓고,
너무너무 공부하기가 싫어 끄적여 보았습니다.
아주 몸부림을 치고 있지요, 네...

오늘은 왠지 컨디션이 좋지가 않아요.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에다가 짜증경보가 내렸습니다.
시험치기 싫어요오오오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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