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이 글은 얼추 광고 글입니다.
저는 알바입니다ㅋㅋㅋ

중학교 때 DDR로 친해진 친구가 드디어 쇼핑몰을 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른 바 '한 끼' 하셨던 이 아이,
얼마 전 저에게 연락 와서 대행업체에게 안맞기고 저렴하게 쇼핑몰 만드는 법을 가르쳐달라고 해서
"수고스럽지만 대행업체에 맡기렴'
이라고 충고를 해줬더랬습니다.

그런 저의 따스한 조언에도 굴하지 않고,
이 친구가 혼자서 관련 책자를 뒤져서 용케도 만들었나봐요.
(이것아, 공부를 그렇게 하지ㅡ,.ㅡ)

이제 막 만든 따끈따끈한 쇼핑몰이라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름 들으면 알 만한 연예인들 코디를 했을만큼 그녀의 감각은 알아주니까
옷의 스타일과 퀄리티는 장담합니다.


사랑하는 친구야,






이번에는 말아먹지 마.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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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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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830324.com BlogIcon 디노 2009.07.22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아먹지마라는 삔냥님의 진심어린 말씀!
    여자옷이라 제가 살 일은 없겠네요;;
    여자친구라도 생겨서 선물해줄일은 더더욱 없겠고 ㅋㅋ

    사이트가 상당히 상큼하네요.>_<

  2. Favicon of http://iamhoya.com/ BlogIcon Hoya 2009.07.22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이 대단한 능력자 이신 듯 하군요~ 조카애 옷 사줄 때 참고하겠습니다^^;

  3. 2009.07.22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www.slumpko.com BlogIcon slumpko 2009.07.29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사진 찍어줄 수 있다고 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