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7.04.05 과제 도중 딴짓 하기 (20)
  2. 2007.04.04 인형놀이 (28)
  3. 2007.03.22 (30)
  4. 2006.11.03 나...ㅠㅠ자고 싶어...ㅠㅠ (4)
  5. 2006.11.02 밤이 되면...
무려 3시간 동안 쭈그리고 앉아서 풀칠을 했더니 허리가 아파온다ㅠㅠ

안그래도 요즘 운동을 안했더니 허리 디스크가 도지려고 하는데...

거의 죽음이다ㅠㅠ

엄마가 없으니 집안이 썰렁하다.

뭐...엄마가 있었더라면 신경쓰여서 과제하기가 더 힘들었겠지.

오히려 더 편한 것일까나....

하지만 오밤중에 시도 때도 없이 찾아드는 적막에 숨이 턱 턱 막힌다.

열심히 떠들던 텔레비젼은 오래전 설정해 놓았던 타이머 때문에 꺼져버렸다.

뭐...저도 좀 쉬어야지ㅡ_ㅡ


컴퓨터 앞에 앉아 나의 위시리스트를 뒤적거린다.

와콤 그라파이어 4 타블렛,

브랜드는 정하지 않았지만 일단 홈미싱.(좋은 것 아는 사람 추천 부탁요~ㅠㅠ)

코즈니 cloud sofa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오디오북

예쁜 구두

향초

린트 초콜릿

스캐너

아이팟 나노

GUESS 청바지

펼치면 펼칠 수록 끝 없이 늘어만 가는 목록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은데

간이 작아 크게 한 탕 지르질 못한다ㅠㅠ

달막 달막,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만 반복하고 있다.

전부 사치품들인 건 사실이니까.

이제 컬러리스트 학원도 다녀야 하고

여름엔 유럽 여행도 가야 하고

또 매달 저축도 해야 하니까.



아..벌써 3시가 다 되어간다.

스크랩, 아직 안끝났는데...ㅠㅠ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잔인한 너  (13) 2007.04.07
ABC문답  (26) 2007.04.06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8) 2007.04.05
과제 도중 딴짓 하기  (20) 2007.04.05
인형놀이  (28) 2007.04.04
스킨ㅠㅠ  (27) 2007.04.04
아침을 활기차게!!!>0<꺄올~  (28) 2007.04.03
Posted by ☆에스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이영 2007.04.05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닥토닥. 히치하이커-Hard Cover-로 선물 받아..놓은게 있는데-
    한국판을 보니 역시나, 커버디자인도 그렇고 참 예쁘게 해 놓았더군요.
    꼭 사고 싶게 말이에요, 헌데 오디오북이라 >_< 누가 읽어주나요? (궁금해짐)

    토닥토닥. 끝까지 힘을 내세요-

    어제밤-아니, 오늘 새벽 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어본 엄청난 천둥소리에-
    이불뒤집어쓰고, "마마-파파"를 외치며, 정말 핸드폰을 쥐고, 전화할까
    말까했던 사람으로써 - 그 적막함에 턱턱 막히는 숨.을 이해한다고 할까요.
    -유학생활11년차, 한 5-6년혼자 살다보니 뭐... 하면서도 그 아릿함이란.

    토닥토닥. 힘내세요 삔냥님!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05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정말 홀라당 새어버렸어요...ㅠㅠ
      뭐...그래도 틈틈이 잔 시간을 합치니 2시간은 되는 듯;;
      히치하이커 책 저도 있어요.
      일부러 들고다니면서 읽으려고 양장본은 안샀어요ㅎ
      오디오북은...성우가 읽어주겠죠?

      유학생활 11년이라...대단하시네요~~~
      뭐..저도 외국에서 공부한 기간은 얼추 9년 정도 되지만,
      그걸 과연 유학이라고 할 수 있을지ㅡ0ㅡ

      아아..비몽사몽이라 횡설수설 중이에요..
      오늘 저녁 8시 이전엔 밥 먹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요ㅠㅠ
      지금 상태로 봐선 밥 먹을 시간에 차라리 잠을 선택할 것 같네요ㅎ
      아아....ㅡ_ㅡ
      아아.....ㅡ_ㅡ;;;

  2.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4.05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저 목록중에 제가 이미 보유중인 녀석들도 있군요..
    그나저나 게스 청바지..어렸을때 저거 하나 있으면 학교가서 하루종일 애들한테 자랑했는데...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tablo.tistory.com BlogIcon tablo 2007.04.05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렛은 어렸을때 부터 항상사고 싶었는데..
    막상 사고나면 내 실력에 한탄하고 안쓰게 될까봐;;

  4.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4.05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엄쉬엄 하세요 삔냥님~

    그나저나 언제나 고마운 이쁜 삔냥님을 위해 삔냥님의 위시리스트중 하나를(비싼건 좀..ㅋㅋ)제가 사드리고 싶습니다만..부담이 되실까봐;; 엉엉 ㅠㅠ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05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ㅠㅠ과제 하나도 맘에 안들어요ㅠㅠ
      스커트는 한복처럼 됐구요, 스크랩도 많이 못했다는...ㅠㅠ

      그런데, 위시리스트 전부 다 비싼걸요ㅡㅡ;;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ㅎㅎ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4.0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펀드에 돈 넣어~

  6.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4.05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싱은 부라더꺼. 옛날부터 산업용으로 쓰일 수준의 장비를 제조하는 업체라 믿을만하고 구하기도 쉬움.

  7. Favicon of http://miriam.tistory.com BlogIcon miriam 2007.04.05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위시 리스트가 무지 많네여 ^^ 욕심도 많으시구 부럽네여~

    저도 이번학기 마치고 사회 나가기 전에 해외 여행 가고 싶은데. 될런지 ㅋㅋ

    저는 꿈이 소박하답니다 !__!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05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욕심 많은 게 부럽다구요!!!
      황금만능주의 사회에 찌들어 쓸 데 없는 물욕만 팽배한 겁니다~ㅎㅎ
      학점욕심, 성공 욕심 뭐 이런게 좀 많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8. Favicon of http://www.hansfamily.co.kr/sayme/jc BlogIcon 마래바 2007.04.05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위시리스트를 보니 갑자기 사고 싶은게 많아지네요..
    지름병을 옮기시나요 ㅋㅋ

  9.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4.05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기간에 더 놀고 싶고 레포트 밀렸을때 딴짓하고 싶고...
    정말 '안돼!' 라고 해도 어쩔 수 없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일 1교시인 패션 디자인 및 실습 과제입니다.ㅋ
스크랩이지요~ㅎㅎ
주말에 찾은 자료들을 잘라서 바닥에 늘어놓았어요~
이것 참 늘어놓으니 볼만하네요~ㅎㅎ
꼭 인형놀이 하는 기분...ㅋ
이제 분류별로 다시 나눈 다음 붙이기만 하면 되는데......
지금 사진에 담긴 게 약 2/3정도.....ㅠㅠ
이걸 다 붙이면 스크랩한 자료를 토대로 옷 디자인을 하면 되는 겁니다!!!!
(라고 하지만,,,,,,,,,,ㅠㅠ)
디자인이 끝나면 이제 소비자심리 과제를 해야지요~
교재 1장~5장을 읽고 고민을 한 다음에 궁금한 점을 A4용지 한 장에 적어가는 겁니다!!하핫~



밤은 길지요~
























.
.
.
.
.
.
.




밤새 삔냥이랑 간간이 놀아줄 사아람~요기요기 붙어라~乃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ABC문답  (26) 2007.04.06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8) 2007.04.05
과제 도중 딴짓 하기  (20) 2007.04.05
인형놀이  (28) 2007.04.04
스킨ㅠㅠ  (27) 2007.04.04
아침을 활기차게!!!>0<꺄올~  (28) 2007.04.03
오늘의 실적  (36) 2007.04.01
Posted by ☆에스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4.04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 인형놀이~ 어릴때 많이 했는데,
    갑자기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4.04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겠는데ㅋ

  3. Favicon of http://elais.tistory.com BlogIcon elyu 2007.04.04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갑자기 종이인형가지고 놀고싶네요!!ㅎㅎ500원의 행복~

  4. Favicon of http://www.ryuindiary.net BlogIcon ryuin 2007.04.04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쉽군요.. 어제였으면 제가 밤새 놀아 줄텐데~ ㅡㅡ;;;
    낼은 저도 콜입니다.~~ 밤을 지새워 주겠어!!! ㅡㅡ;
    화이팅요..^^

  5.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4.04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르륵... 하얗게.. 하얗게..
    저도 지난주까지 자주 그랬죠..

  6.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4.04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이렇게 여러모로 갖은 고생 하시면서도 제 블로그에 관심과 덧글을 남겨주시는 완전소중 삔냥님을 위해 언제 몸에 좋은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드리고 싶은 욕망이 치솟아오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04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몸에 좋은 맛있는 음식이라...
      인도네샤에 있을 땐 항상 셤 끝나면 엄마랑 염소탕을 먹으러...;;
      그러고보니 한동안 살람을 안갔군요..쩝쩝
      아...음식 얘기 하니까 배고파요;ㅁ;

  7. Favicon of http://johnjung.pe.kr BlogIcon john 2007.04.04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태웁시다~!!저도 직장 내 사보를 맡아서, 왠종일 불태우게 생겼으니깐요,.ㅠ,ㅠ

  8.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이영 2007.04.05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반대편;에 있는탓에 하루죙일 프레젠테이션준비하게 생겼던 탓에-
    종종 삔냥님댁에 놀러와야지! <-해버렸습니다. 두근두근.
    가위질을 정말 잘하세요! (라는게 말이 되나 곰곰히 생각중이였다는;)

  9.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4.05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후~ 저도 이거 많이 했었는데요~ :) 이것저것 붙이면 멋스러운게 좋았었는데..옛기억이 새록새록~ :)

  10. Favicon of http://seisis.tistory.com BlogIcon 세이시스 2007.04.05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제가 노가다성이 짖군요. ㅇㅅㅇ;;

    힘내세요. 밤은 길면서도 짧은 법이지요. 토닥토닥

  11.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이영 2007.04.05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아까 - 그러니까 00시10분에 글을 남긴 후 서부터-
    계속해서 삔냥님 댁을 들쑤시고(?) 구경하고 있는 중이였는데,
    덧글을 달아주셨더라고요!! 불과 불과 26분전에 말입니다 :)
    거의 다 하셨을..것 같은 기분.. >_<

    저 역시 어깨와 허리의 비명이 서서히 커지고 있는 기분입니다.

  12. Favicon of http://miriam.tistory.com BlogIcon miriam 2007.04.05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모드중이기에.. 불가능 OTL

    예전에는 새벽형 인간이라 머리 잘 돌아가며 해야 할 일들 했었는데.

    이젠 아침에 컴퓨터 앞에 멍하니 있는게 참 보기 흉해요 -_-

  13.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4.05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종이인형놀이 같네요
    리플이 너무 많아서 스크롤을 너무 오래 내려야되서 힘들어요ㅠㅠ

  14.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4.09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랑은 달랐지만 종이인형 생각 나네요, 요즘 애들은 그런거 갖고 놀라면 못하겠죠? -_-;

밤이다.
머릿속 온갖 잡념들이 실체화되어 허공을 배회하는
그런 밤이다.
나는, 눈을 감지 않고도 꿈을 꾼다.






내일 당장 1교시에 낼 과제를 하느라 아직까지 깨어있다.
집에 와서 한 시간 정도 자 둔게 도움이 되는건지,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실컷 그리는 게 좋아서인지
정신은 말짱하다.
머리가 좀 무겁긴 하지만....(그건 머리가 커서 그런건가?ㅡ_ㅡ)

지금 당장 초콜릿 한 입과 아메리카노가 절실하지만,
최근 살 찐 것 같다는 말 때문에 입맛만 쩝쩝 다시며 나의 욕망을 억누른다.
하지만 그럴수록 떠오르는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의 유혹.
얼마 전 선물 받은, 조리대 위에 놓인 마카다미아 초콜릿을 슬금슬금 곁눈질한다.
참아야 한다.

전화가 왔었다.
"뭐하냐"고 화두를 꺼내는 걸로 봐서 나를 밖으로 불러낼 심산인가보다.
최근, 약간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이라 연락이 올 때마다 바쁜 척을 했다.
(오늘은 진짜 바빴다.)
만나면 참 좋은 사람인데, 가끔 거슬리는 말을 할 때가 많아 좀 불편하다.
가끔 좀 과한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많이 챙겨주는데 벌써 네 번이나 만날 자리를 피해버렸다.
좀 미안하긴 한데, 불편한 걸 어떡해.
아...커피 딱 한 잔만 마셨으면 좋겠는데.

친구와 짝사랑을 주제로 한 연애육성 시몰레이션을 만들면 어떨까 생각해보았다.
최고의 엔딩은 "상대방에 대한 환상이 깨어지고, 멋진 이성에게서 프로포즈를 받는다".
간간히 짝사랑 세포를 사냥하는 RPG 이벤트도 넣으면 어떨까.
심보가 뒤틀려버린 여인네들의 시덥잖은 이야기.
농담처럼 웃으면서 말하지만 가면 뒤의 얼굴은 울고 있잖아.
다 알아.

여자의 감수성 민감도의 역치가 0 이하로 낮아지는 밤이다.
게다가 낮동안 온 비 때문에 기분 역시 꽤나 저지대에 머물고 있다.
항상 가지고 있지만, 한 번도 해 보지 못한 나의 판타지가 생각난다.
이런 밤엔, 젠틀하고 멋진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는 거다.
보고싶다고 징징 떼도 써 보고, 별로 웃기지도 않은 그의 농담에 까르르 웃어도 보고,
그러다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를 들으며 잠이 드는 거다.
웃....쓰면서 비참해ㅠㅠ




밤은 이성을 마비시킨다.






......약간, 뽕 맞은 느낌이랄까?훗.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래도 강사랍니다;;  (43) 2007.03.27
주말인데 왜이렇게 바빠?  (27) 2007.03.25
허니와 클로버-야마다의 고백 편  (27) 2007.03.22
  (30) 2007.03.22
그녀의 짝사랑  (20) 2007.03.21
올림머리  (30) 2007.03.21
위태로운 그녀의 사랑.  (24) 2007.03.20
Posted by ☆에스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impress.pe.kr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3.22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뽕을 맞아보셨군요;;;;;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3.22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뽕..;; 스팀팩맞은 마린같은건가요? ;; 왠지 저런고민할때가 좋았다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을꺼 같네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2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마흔 넘어도 저런 고민 하고 싶어요~ㅋ
      고등학교 때 하던 짓거리를 아직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가스나, 덜 컸군"이라고 느끼는....ㄷㄷㄷ

  3.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7.03.22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대마 피워봤다고 썼다가 잡혀갔다던데!
    삔냥 조심하세요 ㅋ

  4.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3.22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치가 뭘까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3.22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서 잠들때까지 꼭 안아줄 수 있는 분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바야흐로 봄입니다.

    * 역치는 감각을 느끼는데 필요한 최소 수치, 또는 흥분을 느끼는 최소의 감각 단위입니다.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박동수 2007.03.22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일찍 자~

  7.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3.22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뽕 맞은 기분... 이해합니다. 감기약을 식후 두번먹었더니 대략 멍~~해졌다는....;;;

  8.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3.22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뽕 맞은 기분...이라면 맞아보셨다는 소리!?
    (-_- 당장 신고를!!!)

    그리고 머리가 무거운 이유는 바로 볼살-.-
    후다다다다닥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2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후후후...
      인도네샤에서는 나이트 가면 엑스타시를 팔아요~
      (거의 대놓고;;)

      볼살...;;그건 미처 생각 못했네요;;

  9. Favicon of http://elais.tistory.com BlogIcon elyu 2007.03.22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밤에는 괜히 기분이 이상해요.
    자다가 새벽에 문득 일어나서 울다가 다시 잠든 적도 있지요-_ㅠ
    짝사랑은,아파요ㅠ

  10.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3.22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완전소중한 삔냥님을 밤새게 만드는 못된 과제같으니!!
    과제가 자칫 삔냥님의 건강과 아름다운 미모를 해칠지 몰라 두려워집니다.
    부디 틈틈히 휴식을 취하시옵소서!!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22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아아....@_@;;;
      이런 댓글엔 어떻게 답해야 하는지;;;


      삔냥을 당황하게 만드는 별바람님 개구쟁이ㅡ_ㅡ;;

  11. Favicon of http://gomguru.tistory.com BlogIcon 비탈길 2007.03.22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라서 그런지.. 밤이되면 역치가 0이되는 것은 감수성이 아니라 신경질인 것 같아요.ㅎㅎ 사진으로 보기에는 살 없어 보이시던데요.^^

  12. Favicon of http://coolshot.org/tt BlogIcon cool*Eyez 2007.03.23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도 아직 합법적인 마약은 많습니다.
    잘 찾아보세요. :)

  13.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7.03.23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뽕 자주.... ㅋㅋㅋ

  14. Favicon of http://rover.tistory.com BlogIcon 방랑객 2007.03.24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나저러나 전 밤이 좋아요=_=

  15. Favicon of http://www.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03.29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나전 야행성이라.. 밤이 좋아요.ㅋㅋ
    ㅋㅋ하지만 밤은 이래저래 위험하다는거~ㅋ

홈플러스 갔다가 지점토가 눈에 띄길래 반가운 마음에 사왔다ㅡ_ㅡ

며칠을 그냥 구석에 짱박아 놨었는데...
그게 왜 하필 오늘 눈에 띄냐고!!!!!

일찍 자고 싶어...ㅠㅠ후이이이잉~

원래 한 한시간만 쪼물딱거리다가 자야지...했었는데...
구상을 하다 보니, 사람을 만들게 되고....
마르면 잘 안붙을까봐 그냥 완성을 시켜버렸다;;;

헉헉;;;

지점토를 마지막으로 만진게 초등학교 땐가, 중학교땐가;;;
게다가 이렇게 정교한건 한번도 안만들어 봤기 때문에
이런 저런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만들었다.

오늘 점토를 만지작거리면서 느낀 점.
1. 머리랑 몸통 파트랑 팔다리는 일단 따로 만들어서 조립해야 하며,
  특히 머리는 가장 마지막에 붙일 것
  안그러면 머리때문에 몸이 막 기운다ㅡ_ㅡ

2. 몸통에 반드시 지지대를 넣을 것.
  처음에 그냥 만들었다가 계속 허리가 왼쪽 오른쪽으로 휘어서 고생했다;;
  결국에는 엉덩이를 통해(어머*ㅡ_ㅡ*) 이수씨개를 박아넣는 잔인한 상황 연출;;;ㅡ0ㅡ

3. 치마를 만들 때는 최대한 점토를 얇게 펴야 하며, 최대한 길게 만들어야 함.
  나름 길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도 짧아서 본의 아니게 레이어드 치마가 됨;;;

4. 머리카락은 굵게!!!
  얇게 만들어서 이어 붙이는데 30분 이상 소요;;;

5. 되도록이면 미리 구상이나 하고 맹글어야 한다
  안그러면 나처럼 헤메다가 볼일 다 봄ㅡ_ㅡ;;

6. 에지간 하면 그냥 밤에 자라ㅡ_ㅡ 도삽 지기지 말고;;;(이말 뜻 아는 사람 있으려나?!!)


어쨌든,....ㅡ_ㅡ
콧대 새우는 건 꽤 재미있었다.

아, 사용한 도구가 살짝 어이 없다.
손톱 다듬는 줄이랑 짱개집 찌라시ㅡ_ㅡ;;

손톱줄은 끝에 뭉툭한 부분으로 움푹 파인 눈 자리를 맹글었고,
짜장면집 찌라시는 커터칼 대용;;;
그리고 나머지는 수작업...휴~

색칠도 할 예정인데.....
그러면 망하려나ㅡ_ㅡ~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명동 나들이~  (2) 2006.11.05
조금 일상적이지 않은 하루.  (0) 2006.11.04
카스타에게  (2) 2006.11.03
나...ㅠㅠ자고 싶어...ㅠㅠ  (4) 2006.11.03
사랑하는 아빠, 생신 축하드려요~  (0) 2006.11.02
스위트 노벰버  (0) 2006.11.02
밤이 되면...  (0) 2006.11.02
Posted by ☆에스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6.11.03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압권-_-;;;

  2.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6.11.03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지점토!
    어릴 때 뭔가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많았는데 뜻대로 되지 잘 되지 않아서 -_-;;;
    잘 만드셨네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1.03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들러주셔서 감사!!!
      칭찬해 주셔서 더 감사!
      저도 puremoa님 블로그 간간이 들러서 맛난 음식 잘 구경하고 있어요~
      흐르는 침때문에 키보드에 방수코팅을 했다는...
      저의 시행착오를 보면서 다시 한번 도전을~!!

밤이 되면 센치해 지는 것은 여자의 습성?
잠을 잃어버린 밤은 어김없이 나의 품을 파고드는군요...
그토록 좋아라하는 잠이었는데,
요즘은 그다지 미련이 없군요.
그렇다고 그 시간에 다른 일을 딱히 하는 것도 아닌데말입지요..ㅎ
아, 그런데 말이지요,
저는 이토록이나 폭주하는 방문자 수의 신비를 풀 능력이 없군요;;;
나와 전혀 관계 없는 이라고 하더라도 댓글 하나 남겨주세요^^
내 블로그를 찾아 주는 사랑스런 이가 누군지 궁금하군요;;
오늘 밤, 삔냥처럼 잠이 오지 않는다면,
오늘은 책을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냥 책장 앞에 서서 눈을 감고 아무 책이나 뽑아 보세요.
지루한 책이 손에 잡히면 보다가 자는거고ㅡ_ㅡ...
저는 책욕심이 많아서 일단 읽고 싶으면 사다 놓는 스타일입니다만^^
그래서 보다가 취향이 안맞아서 채 끝맺지도 못하고 덮어버린 책들도 꽤 많아요.
오늘 밤은 그렇게 관심에서 떠나버린 책들을 사랑해줘 볼까요?


11월에도 모기가 있는 신기한 삔냥의 집입니다ㅠㅠ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ㅠㅠ자고 싶어...ㅠㅠ  (4) 2006.11.03
사랑하는 아빠, 생신 축하드려요~  (0) 2006.11.02
스위트 노벰버  (0) 2006.11.02
밤이 되면...  (0) 2006.11.02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은 날~♬  (0) 2006.11.01
뱀파이어 타로 덱  (0) 2006.10.31
울지 말라 하지 마라  (4) 2006.10.31
Posted by ☆에스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