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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06.24 미뤄뒀던 포스팅 (17)
  3. 2007.06.12 최근 동향 (45)
  4. 2007.05.20 이천칠년 오월 이십일의 잡상. (35)
  5. 2007.03.26 우리학교 자판기 음료수들 (31)
  6. 2007.01.18 2007/1/18일의 잡상 (21)
  7. 2006.11.21
  1. 드디어 트래픽에서 벗어났습니다!!!
    도대체 맨날 트래픽 초과가 되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 길이 없지만,
    일단은 벗어났으니, 이제 접속하시는 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별로 이전하고 싶지 않았어요.
    설치형 블로그라는 게 뭔가 좀 구수한(?) 맛이 있잖아요.
    마치 수동 카메라와 비슷한 느낌이랄까나요?ㅎ
    게다가 좋은 사람에게서의 일종의 '선물' 같은 거라서 더 그랬어요.
    그리고 왜 제게는 티스토리가 '네이버 블로그'와 비슷하게 들리는지;;;

    하지만 역시 트래픽이 이겼습니다ㅡ_ㅡ;;;
    그 동안 접속이 불량했던 점 사과드려요~


  2. 뜨거운 여름을 계획 중입니다.ㅋㅋ
    별 기대 없이 나갔던 소개팅이 의외로 잘 풀렸네요.
    앞으로 커플 블로거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할 것을 다짐합니다.ㅋㅋ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사귀는 게 처음이라 상당히 어색합니다.
    남자친구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작은 소원이었는데, 그렇다면 이건 소원수리인가요?ㅎ
    (정작 그런 상황이 되어 보니 어색해요>_<맨날 '야', '너' 이러다가 '오빠'라고 하려니..;;)
    5살 정도 차이 나는데, 차이 많이 나는건가요?ㅡ,.ㅡ
    저는 엄마 아빠가 5살 차이라 별로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을 안했는데,
    그 오빠는 상당히 신경 쓰더군요;;

    어쨌든 전혀 새로운 관계라 매우 흥미로워요.+_+


  3. 강릉 다녀왔습니다.
    곧 사진 올릴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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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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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uremoa.tistory.com BlogIcon puremoa 2007.07.01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저래 축하해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s://main1.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7.01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트래픽초과는 일단 광고 뿌리려고, 혹은 메일주소나 기타 정보를 수집하려고 돌아다니는 봇이나 검색봇 때문인것 같아요. 그리고 카페 24 자체가 좀 쪼잔한 호스팅기업이라 오래 쓰긴 좀 그렇죠(저도 한때 카페 24를 사용해봐서 안답니다 ㅋㅋ) 그리고 티스토리는 비록 설치형 블로그는 아니지만 무제한 트래픽, 안정적인 서비스, 네이버등의 블로그가 용량제한이 있는데 비해 무제한 용량등을 제공하고 있어 오히려 설치형 호스팅보다 나아요 >_<

    2.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아직도 전 삔냥님 좋아하는거 잊으시면 안되요.

  3.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7.01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팅에서 만났던 그 분인가요?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커플이란 좋은 것이지요. +_+

  4. Favicon of https://cksdn.tistory.com BlogIcon 찬우넷 2007.07.01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ㅎㅎ 결국 이사하셨네요 :) 삔냥님 블로그는 오후만되도 트래픽초과던데-
    이제 트래픽압박을 벗어나겠군요!!
    2. 4살차이는 궁합도 안본다던데-
    5살 차이도 나름 괜찮은 나이 차이인 것 같아요 -ㅁ- ㅋ
    뜨거운 여름-.- 커플 블로거-.-.;;; 기대할게요 크크크-

  5.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7.01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래픽 초과... 가끔 겪지만 정말 황당하죠.

  6.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07.0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 드디어 옮기셨네요.. 트레픽 초과 때문에 한동안 들어오지 못했는데.. 반갑습니다..^^
    = 소개팅 잘 되셔서 좋겠어요.. 회사다니시는 분이겠네요.. 그럼 데이트비 걱정은 안해도 될꺼 같네요..ㅋ
    + 오프로 모이는것 이리저리 수소문 했는데 사람들 일정 잡기가 힘드네요.. 1:1로 만나야 할듯해요. 생각있으시면 언제든지.ㅋ

    • Favicon of https://merrysunshine.tistory.com BlogIcon ☆에스비★ 2007.07.01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 집이라 아직 낯설어요^^
      =아직 회사 다니지는 않구요, 취업 준비 중입니다~ 아직 건전한 학생 데이트에요ㅎㅎ
      +아, 그럼 밥이라도 한끼? 선배니이임~>_<(이럴 때만;;ㅋ)

  7. Favicon of http://kamodays.tistory.com BlogIcon KAMO 2007.07.01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하셨군요.ㅎㅎ

  8. Favicon of http://dstory.net/tt BlogIcon DynO 2007.07.01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5살이라 그분 봉잡으셨내요 ㅎㅎ -_-;;
    소개팅하신지 얼마 안되신거 같은데 벌써 휴가계획중이시라니 부럽습니다.

    여기저기서 커플이 맺어지는 소리가 유난히도 많이 들리내요.
    블로그도 끊어야 염장을 덜당할려나요 ^^

  9. Favicon of http://iris2000.pe.kr/tt BlogIcon iris2000 2007.07.01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래픽의 압박에서 벗어나셨군요 ^^
    좀 더 편하게 들어올 수 있게되어 다행입니다.

  10. Favicon of http://impress.pe.kr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7.01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ㅋㅋ

  11.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7.02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메인도 연결하셔야죠... -_-a

  12.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7.02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트래픽 초과라 인기많은 삔냥님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었는데 이제 구원받았군요ㅋ

  13. Favicon of https://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7.0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험험...
    축하드릴일이 많군요..^^

삔냥이 이제 좀 정신을 회복했습니다~캬캬

금요일에 발표와 과제 모두가 끝나고,

계절학기 개강 하기 전에 마지막 남은 금쪽같은 주말을 즐기고 있어요!!

이번 학기는 이걸로 마무리인 듯 싶어요.

뭔가, 여태껏 학기 중 제일 바빴던 학기이면서, 뭔가 미련도 많이 남는 학기였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패션 정보 및 상품 기획이라는 패션 머천다이징 관련 수업 발표가 있었어요.

조원이 달랑 2명이었던 팀플인데 할 일이 태산 같았는지라,

조원 언니와 네이톤 접속해서 계속 의견을 교환하며 발표 준비를 했답니다.

우연히 고개를 돌려 창문을 바라보니 해가 뜨고 있더군요...OTL...

깔끔하게 밤을 새고 산뜻한 마음으로 상쾌하게 발표를 끝냈어요.

학점은 몰라요~_~

같은 조였던 언니가 피피티를 너무너무 이쁘게 만들어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날 오후에 디자인과 인간행동 MT를 떠났습니다.

MT 가서 발표를 하는 수업이라 도저히 빠질 수가 없더군요ㅠㅠ

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간 MT였고, 또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일단 제 돈이 하나도 안들어서 완전 좋았구요!(선생님이 쐈어요!)

가서 맛있는 것도 무지 많이 먹었어요!(제주도산 흑돼지!ㅋㅋ)

MT 따라왔던 인지방 06때문에 저, 어쩌면 다시 와우를 시작할지도...ㄷㄷㄷ

해도 갈등입니다ㅋ

제 주위 와우저들은 다들 불타는 군단 섭에 있는데 그들은 가로나로 오라고 절 유혹하더군요;;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무진장 노력 중입니다ㅋㅋ



그리고 금요일에 커다란 과제 하나 때문에 이틀동안 집구석에 틀어박혀서 레폿을 썼어요.

금요일에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같이 무언가를 할 사람이 없더라구요ㅠㅠ

인간관계가 얼마나 좁은지 느꼈습니다ㅠㅠ(징징징)




그리고 토요일, 어제는 꽤나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우선 린, 훈, 오와 조조로 캐리비안의 해적을 봤어요.

원래 컴퓨터로 반절정도 보고 갔는데, 그래도 뭐 어때요~

조니 뎁이 나오는데!!!ㅋㅋㅋ

이번이 마지막 편이었던 것 같은데, 왠지 주인공은 올랜도 블룸 같았어요!!ㅎㅎ

뭐 어떤가요~

끝까지 섹시해주시는 뎁 군과 블룸 군 때문에 즐겁게 영화를 봤습니다!!!>_<

조니뎁이 새 영화를 찍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이번에도 해적인데, 이번엔 깔끔한 해적이래요~ㅋㅋ

어쨌든 좋아요, 좋아~~>_<


영화를 보고 나서 점심을 먹고 교보에 들러서 책을 샀어요.

일단 매달 보고 있는 보그 코리아랑, 요즘 영어를 너무 못 접하는 것 같아서 영어 책을 샀어요.

shopaholic이라고, 꽤나 유명한 책으로 알고 있는데, 일단 매우 가벼워요!!

가벼워서 술술 잘 읽힌다는 장점이 있지요~ㅋ

(사실, 반지의 제왕은 읽다가 때려쳤거든요;;)


그리곤 종로 피아노길에 있는 오설록에 들러서 즐거운 시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더분해서 삼촌같은 훈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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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녹차 스트로베리 피나콜라다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섹시한가요?ㅋ



아, 그리고 어제 저녁은 바로 대망의 소개팅이었어요!!

소개팅은 처음인지라 상당히 떨면서 갔답니다~

사실, 주위에서 워낙 이상한 소개팅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무지 긴장했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괜찮은 분이 나와주셔서 좋았습니다~후훗.

간단하게 밥을 먹고, 커피숍에서 차 한잔 하고, 맥주 조금 마시고 집에 들어왔어요~

꽤나 조신 모드로 저의 세계는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왠지 알면 무서워할 것 같아서;;;ㅎㅎ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건 꽤나 재미있는 일인 것 같아요~

일단은 애프터도 받았습니다!!ㅡ_ㅡ)v

그런데 궁금한 점!!!

저는 아직도 소개팅 시스템이 감이 안오더라구요;;

저도 괜찮았고, 주선자 말로는 상대방도 저를 괜찮아한다는데,

그쪽에서 제가 본인을 별로 마음에 안들어하는 것 같다고 했다더라구요;;;

그런 표현은 어디서 어떻게 하는겁니까ㅡ_ㅡ;;

감이 안와요;;;ㅋ

기술 부족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ㅁ;


뭐 어쨌든...



오늘 새벽에는 빗소리 때문에 잠에서 깼어요!!

정말 시원하게 내리더군요!!!!

저는 오늘도 비가 오면 어쩌나 자면서 걱정했는데,

아침에 눈을 뜨니 하늘이 정말 맑더군요!!!

이렇게 시원한 하늘은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침실에서 올려다 본 하늘~♡


화창해서 너무 좋아요!!!>_<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기분?ㅎㅎ


모두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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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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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Mrice 2007.06.24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아무반응도 없이 있었던거아냐? 뚱~하게 말이지...

  2.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6.2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통한 볼살 때문에 '뾰루퉁(?)' 해보였을지도 몰라요. -_-?

  3.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6.24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바쁘게 보내신 것 같군요.
    중간의 하늘 사진이 깨끗해요~!

  4. noish 2007.06.24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가 재미있네요~
    수고하셨어요 ^^

  5. 2007.06.25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6.25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가..ㅋㅋㅋ 그나저나 귀걸이 이쁘네요. 여친한테 사준거랑 약간 비슷한듯?? ㅎㅎ

  7.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6.26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좋은 시절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저는... 저는.. 일에 치여서 웃고 지내요. 아핫아핫~

  8.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27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삔냥님이 제일 이뻐요~♡

  9. 서경훈 2007.07.21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 초상권 -_-;

    귀걸이 사진은 잘나왔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험기간입니다.

평소에 미리미리 셤공부를 안해놓은 탓에, 요즘 눈이 팽팽 돌아가는군요...;ㅁ;

하지만 다행히도 시험은 4개라 정신까지 놓을 정도는 아니군요...
(라고는 해도, 소비자심리는...ㅠㅠ너무해요ㅠㅠ)

요즘 이래저래 고민도 많고 해서 공부도 손에 안잡힌다고 핑계를 댑니다..ㅋㅋ


어제는 정말 어처구니 없게 셤을 못봤어요ㅠㅠ

전공 수업인데다가, 수업도 재미있게 들어서 나름 공들여 공부하고 싶었다구요ㅠㅠ

역시 이 화근이었습니다.

'조금만 자자...'하고 시계를 새벽 1시에 맞춰놓고 일찍 잠이 들었더랬어요.

한참 꿈 속을 헤매다가 '그런데 나 너무 꿈을 많이 꾸는데?'라는 생각에

눈을 번쩍 떴더니!!!!

새벽 4시 반...lllorz

핸드폰을 확인해 보니 오후 1시에 시계가 맞춰져 있더라구요ㅠㅠ

덕분에 3시간 공부하고 시험봤습니다ㅠㅠ


아직도 대학원을 갈지 말지 고민입니다.

이렇게 고민하는 데에는 주위에 취직 때문에 머리를 싸매고 있는

친구 녀석이 큰 몫을 했지요.

정말, 준비하는데 보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사실, 대학원은 가고 싶어요.

심리학 공부, 꽤 재미있거든요~

다만 문제는 지금 학점으로는 간당간당하다는거....ㅠㅠ

만약에 연계전공이라도 안했더라면

이번 학기 전공 수업 들으면서 학점이나 높였을텐데...

아직도 미술학부 수업이나 패션 머천다이징 수업은 열심히 헤매는 중입니다.@_@

망설이는 또 다른 이유는 역시, '석사 마치면 그때는 뭐할건데?'라는 물음 때문이지요.

욕심이 많기 때문이에요.

패션도, 심리학도 역시 포기를 못하겠거든요.


비슷한 맥락에서, 유학을 가고싶어졌어요.

역시 패션 디자인을 배우러겠지요?

지난번 패션 디자인 시간에 종강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질의문답 시간을 가졌어요.

그 때 누가 '졸업 하고 유학을 가도 괜찮은가요?'라는 질문에 선생님께서는

'젊은데 뭔들 못해'라는 짧은 대답을 하셨더랬지요.

뭐, 서상영 선생님도 졸업하고 유학을 간 케이스니까 말이지요.

하지만 역시 아직 확신이 없다고나 할까요?

과연 내가 디자인을 배우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지,

아니, 행복할 수 있을지 말이에요.

역시 인생에서 우유부단함은 독입니다!!!

이런 때에 닥치고 공부하는 수 밖에 없겠지요?ㅋ





이제, 진짜로, 버닝해야겠어요!!!!!


시험기간이신 분들, 모두 화이팅!!!!


아니신 분들도 모두 화이팅!!!!!




소모적인 고민을 오랫동안 하는 건 역시 제 스타일이 아닌가봅니다, 푸푸풉!!

시험이 끝나면 찐~한 연애나 한바탕 해 볼까요?ㅋㅋ
(혼자서?ㅡ,.ㅡ)




그나저나, 요즘 갑자기 왜이리 트래픽 초과가 계속되는건지...이유를 알 수 없어요ㅠㅠ
이제 티스톨로 옮겨야 할 때가 되었나봐요;ㅁ;
그런데.....어떻게 옮기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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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appyin.net BlogIcon 편리 2007.06.12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일요일 학교에 가봤더니.. 학생들이 참 많더라구요.
    그래서 시험기간이구나.. 했는데.. 저 역시도 학생 때 참 많이
    고민하고.. 방황을 했는데.. 일단 하고 나니 뭐 별 거 아니더군요.
    모르는 것에 도전해야 하기 때문에 불안감을 느낄 수 있지만..
    사실 그것도 경험해 보면 아무 것도 아니란 거죠. 단지 모르기 때문에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때문에 불안할 수 있는 겁니다.
    젊은 날의 고민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닥치는대로 남들이 하니까.. 이렇게 하면 언젠가 크게 후회합니다.
    시간이 아까워도 지금 하는 고민 많이 해보세요. 나중에 큰 결실로 보답합니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12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은 시험기간이니....;;;
      시험기간에 저런 소모적인 고민은 시간낭비가 아닐까 합니다~ㅋ
      어떤 것을 하든 현재 상황에 최선을 다한다는 기본 전제 하에서 해야겠지요~

  2.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12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정말 대학원으로 갈지는 삔냥님이 결정하실 문제지만 제가 알고 있는 어떤분은 대학원에 갔다가 쫄딱 망하고 연락마저 끊어진 상태랍니다.


    그리고 유학은 글쎄요..이득도 있고 손해도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삔냥님이 지금보다 더 크게 날고 싶으시다면 가셔도 좋을거 같아요..하지만 삔냥님을 자주 못뵐거 같아서 왠지 마음이 슬퍼져요 ㅠ_ㅠ


    아무튼 어떤 길이든 삔냥님에게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티스토리는 제가 삔냥님의 한메일넷 주소로 초대장을 보내드려도 될까요? 원하시는 티스토리 주소를 남겨주시면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삔냥님만 좋아하고 사랑하는 별바람드림~♡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12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톨 주소는 있어요~
      다만 요녀석을 티스톨에 어떻게 옮기는지를 모른다고나 할까요ㅋ

    •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12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삔냥님~이곳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하신뒤에 환경설정인가에 보시면 백업할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그걸 이용해서 컴퓨터에 백업파일을 내려받으시면 되요~


      그리고 티스토리에 가셔서 일단 관리자로 로그인하신뒤 마찬가지로 환경설정에 보시면 백업파일을 복원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걸 이용해서 복원하실수 있답니다아~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1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용량이 너무 클 때에는 어떡하나요;ㅁ;

    •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13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용량이 커도 티스토리에서는 가능할거예요오~아무튼 얼른 티스토리에 복원하시고 이사하세요오! 그나저나 사랑스러운 삔냥님의 블로그를 트래픽없이 볼수 있다니 행복합니다아~♡

  3.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7.06.12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생각해보는것인데 제일 편하고 놀기 좋을때가 학생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시험기간만큼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퐈~군요. ㅎㅎㅎ.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6.12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나이(?)가 되면 그런 고민을 안할 수가 없나봐.
    내 능력이 정말 무엇인지, 그 한계가 얼마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으니말야.
    그럼에도 내가 볼 때는 공부를 더 하는게 최선이라고 봐.
    취직은 아무때나 할 수 있잖아? ㅎ
    공부하다가 아, 도저히 내 적성이 아니다 싶으면 다시 시작하면 되지.
    우린 그래도 아직은 조금은 젊은편이니까 ^^

  5. Favicon of http://cksdn.net BlogIcon 찬우넷 2007.06.1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 1년내내 시험기간이라도 좋으니 빨리 복학을 하고 싶어요o~
    학점도 얼른 메꿔야 하고-_-;;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14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학 갈 준비 하시는 거 아니세요?ㅋ
      혹시 제가 졸업하기 전에 복학하실가면
      어게인에서 오므라이스라도 함께..ㅋㅋ

    • Favicon of http://cksdn.net BlogIcon 찬우넷 2007.06.14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냥 가을학기 복학하기는 싫어서요-_-ㅋ
      6개월정도 연수갔다가 내년복학입니다!!
      근데 어게인은 어디인가요-.-
      요즘은 학교한번 갈때마다 주위 건물들이 바뀌어있어서
      어디가 어디인지 잘 몰라요 크크크-

  6.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6.12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등학생 때 그런 경험을 많이 했지요. 조금만 자야지, 했는데 일어나보니 아침. 물론, 그 덕분에 대학서는 열심히 공부했지만 말입니다. ^^;

    유학은 선택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과정으로 차분히 준비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물론,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열정만 충만하다면 어려울 게 없겠지만 말이지요. :)

  7. lin 2007.06.1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시험끝났지비~으하하하하~~~-3-

  8.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13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삔냥님...
    있잖아요...
    삔냥님...
    사랑합니다~♡


    ..오늘은 어떤 긴말보다 이런말을 해드리고 싶었어요..

  9. Favicon of http://gomguru.tistory.com BlogIcon 비탈길 2007.06.13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석사 간당간당...=_=; 흐미.. 5학년 갈까봐요 저는.^^ㅋㅋ 시험공부하다가 짬내서 인터넷 서핑하고 있었는데... 이 포스팅 보고 뭔가 위기의식이 느껴져서 공부하러 갈랍니다. 시험 잘보세요.^^~~

  10. Favicon of http://anygiven.tistory.com BlogIcon john 2007.06.13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텍스트를 유심히 읽지 않았습니다.
    첨부하신 이미지 하나로, 감이 와서요,ㅎㅎ

  11. 2007.06.14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14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주소도 안남기셨군요^^;;
      성대에도 구법관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저는 고대생이랍니다~
      그리고 제 전공은 심리학입니다~
      어쨌든 건투를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www.ryuindiary.net BlogIcon Ryuin 2007.06.14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 대박 잘 보세용..
    오늘이 마지막날이지만.. 월요일에 발표 하나가 발목을.ㅡ.ㅡ;

    셤 잘보세용!

  13. Favicon of http://sky1piece.net BlogIcon sky1piece 2007.06.14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티스토리로 옮길때 용량이 크다길래
    계정에 저장하기..? 였던 이름이었나. 다운해서 내 pc 저장하기 말구요. 그랬더니 됐던 기억이 나네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

    시험 잘 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14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하는 방법을 알았어요!
      이제 제 도메인과 티스토리를 연결하는 방법만 찾으면 돼요!!!
      (이런 컴맹이 무슨 블로그를 한다고;;)

  14.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6.14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원은.. 솔찍히 권하고 싶지 않네요. 석사=학사라는 분위기가 강하고, 석사 때에는 무쟈~~~게 고생하죠.

    그나저나...... 언제 이사하실겁니까? --; 별바람님이 다 해주시리라 믿습니다만..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14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대학원을 비추하시는 군요...음음;;;
      어쨌든...조만간 이사할 예정입니다~
      이사하면 조촐하게 집들이라도 할까요?ㅋㅋ

  15.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7.06.14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몇일 밤에 들어왔떠니..
    트래픽 초과라고 하여 못들어왔죠...
    시험하고 과제 잘하세요~~ ^^

  16.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15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삔냥님만 바라보고~♡
    삔냥님만 좋아라하고~♡
    삔냥님만 사랑하는~♡
    일편단심 민들레~♡
    별바람 출석했습니다아 *^^*(수줍)
    오늘도 삔냥님이 무사히, 건강하게,
    그리고 밝은 웃음과 행운으로 하루를
    보낼수 있게 제가 기도해드릴께요~

    삔냥님~사랑합니다~♡

  17.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06.15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 ^^
    시험 러쉬중이시군요! 저는 어제부로 방학이랍니다 >_< 꺄악-
    오나전 빈둥거리면서 킬링타임을 즐기고 있어요.ㅋㅋ
    놀일이 많아서 좋아요 좋아,ㅋ
    너무 자랑했나?ㅋㅋ 남은 시험들 꼭 잘 보세요 >_<

    근데..
    티스토리로 옮기면 트래픽문제가 덜하나요?
    그냥 계정은 왜 그런거죠?;
    왠지.. 티스토리는 블로그/계정은 홈페이지/
    라는 이미지가 머리에 박혀서 괜히 티스토리 멀리하고 있었는데;;

  18. Favicon of http://rudolph.kr BlogIcon 루돌프 2007.06.15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_-; 저도 저런 경우가 있었죠...
    시간 맞춰놓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오전오후가 바뀌었... ( - -);;

  19. Favicon of http://www.ncfly.net/ BlogIcon NC_Fly 2007.06.17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학가면 복수전공을 해야하나 보군요 ~_~;;
    왠지 모르게 두렵습니다 ㅋㅋ

  20.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06.17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쯤이면 시험 끝날을듯 하네요..^^
    뒷풀이 필요하시면 한잔..? ㅋ

    대학원이라.... 저 같은 경우는 배우고픈게 더 있고 학부 수준에서 배운걸로 부족하다 싶어서 갈 생각이거든요..

    뭐.. 삔냥님이면 어떤걸 하든 적응 잘할꺼 같은데요..ㅋ

  • 버커루에서 청바지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날 밀리오레에서 3만원짜리 청바지 사 입던 주제에 프리미엄 진이라니...
    조금 심장이 벌렁거리더군요~~~
    아아..하지만 정말 살이 찐 걸 뼈저리게 느꼈다고나 할까요ㅠㅠ
    사실, 사고 싶었던 청바지는 드레스투킬의 배스키 라인이었는데요,
    허벅지가 안맞.....;;;ㅠㅠㅠㅠㅠㅠㅠㅠ
    허리는 완전 큰데 허벅지가 콱!하고 조여버리더군요..;;
    뭐...버커루에서도 별반 다를 것 없는 현상이었어요;ㅁ;
    조금 편하고 헐렁하게 입을 청바지를 보러 간 건데(이런 유행을 거스르는 행위를!!)
    여성용 청바지는 허리는 큰데 허벅지가 졸리는 슬픈 현상이ㅠㅠ
    그래서 그냥 남성용 청바지 샀습니다.
    엄마는 별로 안좋아하더군요.
    헐렁한 청바지에 티셔치까지 헐렁한 걸 걸치니까 너무 애같다고;;;
    하지만 청바지 디자인은 무지 마음에 듭니다!!!
    상당히 시원해 보여요!!!
    게다가 편하기까지 해서 올여름에 이것만 입을지도 몰라요~_~


  • 핸드폰 바꿀 때가 되었어요.
    지금 쓴 건 애니콜 에릭폰(일명 비트박스폰)인데요, 거의 맛탱이가 갔습니다.
    초기 터치패드 폰이라 그런지 휠 인식 무지 느리구요,
    너무 자주 떨어뜨러서(그것도 항상 콘크리트 바닥에 내동댕이);;; 수시로 백화 현상이...ㄷㄷㄷ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건 바나나폰인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과 가격 이외의 장점은 없어 보여서 살짝 고민입니다.(외장 메모리가 없어요ㅠㅠ)
    혹시 괜찮은 핸드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왠지 좋은 게 갖고 싶다는ㅋ)


  • FGI한 것 녹취 풀어야 하는데...
    안들려요ㅠㅠ우에에에엥~
    게다가 지금 집에 손님이 와 있는 관계로 시끌시끌해서 더 안들리는...흙흙...
    그러고보니 발표들이 초읽기에 들어갔군요.
    일단 이번주 화요일에 발표가 하나 있구요,
    다음주 중으로 발표가 하나 있네요.
    어서 끝나버렸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라 신경이 곤두서있습니다.


  • 사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과외비가 아직...ㅠㅠ
    뭐..과외비가 들어와도 간이 작아서 사고싶은 걸 살 용기는 없습니다ㅎㅎ
    usb는 하나 살까 생각 중이에요.
    같이 팀플 하는 언니가 핸드폰 액세사리처럼 생긴 핑크색 usb를 가지고 다니는데
    무지무지 탐이 나더군요+_+
    예쁘과 귀여우면서 실용적인 usb 역시 추천 부탁드려요~~
    (완전 기계치라 뭐가 좋은지도 모르지만서도...

    ※수정:usb를 뒤지다보니 너무 예쁜 녀석들이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녀석들로 확 질러 버릴까요?
    가격도 얼마 안하는데 말이지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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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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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5.20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군.

  2.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5.20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커루.. _ 버커루 요즘 많이 입는거 같아요. 저도 몇개 있는데..
    바지 기장이 - _-;; 이건 뭐 170후반은 되야 라인이 딱 떨어지는 사이즈인듯..제..제길!!

  3.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5.20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에 삔냥님은 바지나 청바지보다는 치마정장이 더 잘 어울리시고 더 예쁘시고 사랑스럽더라구요~♡(졸업식 사진을 보고 그렇게 느꼈어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0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바지 숫자보다 치마 숫자가 더 많아요..
      하지만 올 여름은 사정이 있어서 치마를 못 입을 것 같아서 바지를 샀어요.
      그리고 정장은...왠지 어색해서;;;
      그러고보니 정장은 이번에 두 번째로 장만한 거네요~
      치마도 다들 무릎 위 20센티 쯤 올라오는 미니들이 거의 전부..ㅋ

    • Favicon of http://cksdn.net BlogIcon 찬우넷 2007.05.21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증샷 ㄱㄳ~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1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건강에 썩 좋지는 않을텐데요~~

  4.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5.20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지르실때는 우선 통장잔액을 보고 최대로 쓸 가격을 정하고 그 가격대에서 제일 이쁜걸로 사는게ㅎㅎ

  5. Favicon of http://dstory.net/tt BlogIcon DynO 2007.05.20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커루 이쁜거 많던데.
    전 기장은 약간 긴걸 선호하는 편이라
    길이가 알맞으면 허리가 크고 허리로 맞추면 기장이 작고
    그래서 항상 허리가 커서 옷 맵시도 잘 안사는거같고
    흑....ㅠ.ㅠ

    뭐 헐렁해도 그나름대로 큐티함을 살려서~~ㅎㅎ;

  6. 찬우넷 2007.05.21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나오는거는 정말 웬만하면 입질 못해요ㅠ
    허벅지때문에-_-;
    저도 항상 헐렁한 티셔츠에 헐렁한 바지. 크크-
    그러거 걸치면 애같다는 소리를 듣는거였군요!!
    어흑-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1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가 작아서 그런 소리를 듣는 것 같아요~ㅠㅠ
      저는 나름 박스티 걸치고 분위기 냈는데, '애같다'니...
      조금 충격이었어요ㅠㅠ

  7.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5.21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폰..
    아내 사주고 싶은데..
    요즘 돈이 없네요..ㅡㅡ

  8. Favicon of http://agrage.tistory.com BlogIcon agrage 2007.05.21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프리미엄 진이 좋기는 하더라고요 ;;
    근데 도저히 사입을 엄두는.. ㄷㄷ 저거 하나면.. 한 계절 옷이 다 해결되는 지라.. ;;

  9. Favicon of http://puremoa.net BlogIcon puremoa 2007.05.21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사고나서 고민하는 센스!

  10.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7.05.21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커루 요즘에 많이 알려졌나 보군요.
    제가 첨 점퍼를 살때 저도 이게 어디거인가 하고 갸우뚱 했던... ㅎㅎㅎ.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1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래뵈도 프리미엄 진입니다~ㅎ
      홈페이지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보니 DIESEL을 경쟁상대로 생각하는 듯 하네요~ㅎ

  11. Favicon of http://andyou.net BlogIcon tablo 2007.05.21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이쁘네요

    안녕하세요 타블로 맞게된 호야형 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릴려고 왔어요 초보라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옷 이쁘네요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1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tablo님은 입대 잘 하셨나요?

      저도 블로그를 운영한 지 반 년이 넘었음에도 아직 초보랍니다ㅋㅋ
      잘 부탁드려요~

      그런데 아이디는 tablo를 계속 쓰실 건가요?
      그냥 궁금해서요ㅎㅎ

  12.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7.05.21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제 주변 사람들도 무슨 유행처럼 핸드폰이 고장나서 ^^
    다들 바꾸고 있던데...
    저도 은근히 바꾸고 싶어지던데요~~?
    바나나폰 좋아보이던데...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1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핸드폰 기능에 충실한 녀석인 듯.
      이런 저런 기능이 있었으면 하지만, 핸드폰으로 mp3도 안 듣는 저로서는;;ㅋ
      함께 바꿔볼까요?ㅎ

  13.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5.21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바꾼다면 Ultra Edition의 폴더 타입(V900)으로 바꿀겁니다. 뽀대 내는 직장인이니까요! (현재는 V740사용중)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1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달자폰 말이군요!!
      이거 리모델링해서 나왔어요!!딸기폰이라고~~
      그런데 왠지 핸드폰은 빨간색이 안땡기더라구요...
      왠지 오래 쓰면 질릴 것 같은...ㅋ
      예쁘긴 예쁘네요~

  14.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5.21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버커루...버커루...;
    그 비싸다는 ;ㅅ;;;
    흠흠..왠지 저 녀석은 리폼(?)하지 않으실 듯 ㅋ
    그나저나 핸드폰 하니 또 안 좋은 기억이 -ㅁ-
    아..
    어서 K모 이동통신사를 까는 포스팅을 준비해야겠어요 ㅎㅎ

  15.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5.23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폰 바꿔야될 때가 온 거 같긴 합니다 후 -.-
    여자친구랑 통신사가 달라서 폰 멀쩡한데 KTF로 옮겨야 할 상황이.. -_-;; 일단 버팅기는 중이긴합니다 -ㅅ-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3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자친구 생기셨어요?(원래 있었던가;;)
      KTF로 옮기면 혜택이 상당히 줄 텐데..
      여자친구분 보고 옮기라고 하심이...ㅋ

    •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5.24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하하하 한 한달? 아 제가 SKT라서 커플요금제는 KTF가 좋다고는 하는데, 으음 그냥 버티다가 나중에 SHOW 가능한걸로 갈까도 하고 여러가지 고민중이에요 =_=

  16. UnfiffPhege 2014.04.16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nlike shared cash, which might be constrained within the forms of ventures they will employ when creating the portfolio, hedge finances could take advantage of numerous investments, and so are not restricted to just shares, bonds, or maybe funds current market accounts. Furthermore, hedge funds usually are not stuck just using just about any specific directory. Although some sort of good fund may well try to conquer this S&P list, the standard hedge deposit seemingly focused on progress -- outperforming industry is just not very important. Alternatively, the effective method will be one who will result in overall benefit with the buyers. For that reason, a few hedge cash will probably combine assets which can be not really correlated to be able to almost any stock-exchange benchmark. Usual fund investment methods are created to lessen prospective deficits, even though working towards extraordinary benefits and also revenue for all shareholders. http://www.marketwatch.com/story/michael-zimmerman-of-hedge-fund-prentice-capital-on-the-mcommerce-shift-2014-04-04 Never disregard the clienteles even though getting details about the firms.

학교에 일찍 갔다가 심심해서 찍어보았습니다.

우리 학교 중앙 도서관 3층 휴게실에 있는 자판기 속 음료수들 중 내 맘에 드는 것만 찍어보았어요.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기본적인 커피국산차 자판기입니다.
100원짜리 동전 하나만 있으면 부러울 게 없어요~
삔냥은 항상 '난 소중하니까'를 외치며 제일 위에 고급커피를 뽑아 마십니다.
더불어 다른 사람 사 줄때도 '고급으로 뽑았다'라며 생색을 내기도..ㅋ
커피 맛은 자판기마다 조금씩 달라요~
중앙광장이랑 중도가 제일 맛있는 것 같구요,
법구관 2층 커피는 조금 쓰다고나 할까요...
사대신관 3층 화장실 옆 커피는 물이 너무 많아서 싱거워요;ㅁ;우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나왔나봐요!!!
아직 시식은 안해봤지만, 왠지 기대되는걸요~
새콤달콤 쌉싸름한 자몽 죻아요!!!>0<
예전엔 썬업에서 자몽 주스도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도 있는지는 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의 차도 자판기에 들어왔군요!
다만 혼합차 맛만 있고, 다른 맛은 안보이니 안습......
이라고 해도 오늘의 차는 잘 안마십니다;;
그 돈으로 다른 녹차를 마시고 말지~라는 생각으로...
정지훈 오라버니에게는 초큼 미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녀석류와 사랑초입니다.
석류는 과일로 먹는 건 매우 좋아하는데, 음료수는 좀...
뭔가...설탕과 색소의 맛인 것처럼 느껴져서 꺼려지더라구요...
게다가 미녀석류는 다른 석류 음료보다 더 달아서~
사랑초는 새콤한 게 마실 만 했지만,
'식초'라는 생각이 계속 나서 왠지 마시기 꺼림찍하더라구요~
아무리 신 음식을 좋아하는 삔냥이라지만, 식초를 그냥 들이키진 않는다구욧!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린타임이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캔녹차들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는 지리산 생녹차구요,
가장 덜 선호하는 브랜드가 이 그린타임입니다.
다른 녹차들에 비해서 좀 많이 떫어서 끝맛이 별로더라구요...
그런대 두번째 우려낸 녹차만 담았다면 그런 떫은 맛은 좀 많이 없어졌겠지요?
다음에 한 번 시도해 보아야겠어요+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데자와입니다.
데자와는 인도네시아산 홍차로 만들어요.
영문 TEJAVA도 인도네시아 말에서 따온 것인데요,
인도네시아어로 Teh가 마시는 차(tea)를 뜻하고, Java는 인도네시아의 가장 큰 섬 이름입니다.
그러니 이름의 뜻은 '자바산 차'라는 아주 단순한 녀석입니다.
(자와는 자바섬의 옛 명칭입니다.)
밀크티가 생각날 때면 이 녀석을 한 잔씩 뽑아 마시곤 하지요.
유제품이 들어서 배도 든든하구요..;;
작년 추석때 중도에서 덩그러니 공부하면서 문 닫은 매점에 눈물을 뿌리며 식사 대용으로 사 마시기도..
한 번은 열람실에 가지고 들어갔다가 엎어서 맞은 편에 앉아 있던 사람의 책을 적시기도...;;;



삔냥은 자판기마다 선호하는 녀석들이 하나씩 있어서, 거의 그 녀석들만 마십니다.
게다가 탄산은 안좋아하는 관계로 전부 패스~
뭐..가끔 더운 여름에는 코카콜라 제로칼로리 정도 마시기는 하지만,
그닥 즐기지는 않아서..
주로 겨울에는 네스카페나 레쓰비 커피를 마십니다.
여름에는 찬 커피나 이온음료를....

비록 날씨가 많이 풀리긴 했지만 요즘은 아직도 커피류를 선호해요>_<
그래서 커피 냄새 제거용으로 민트를 가지고 다닙니다~
여태껏 인도네시아에서 사 왔던 스타벅스 after coffee mint를 썼는데,
최근 다 떨어져 호올스 사탕을 사 보았어요.
워낙 사탕을 안좋아하는 데다가 맛이 너무 강해서 사탕 하나를 4등분 해서 오물오물...
좋은 민트 추천 부탁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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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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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modays.tistory.com BlogIcon KAMO 2007.03.26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가격이 싸네요...

    저희 학교는

    고급은 200원 정도 하는것 같은데...;;

  2. Favicon of http://meiclamo.net BlogIcon Pod 2007.03.27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기숙사에서 지낼땐 자판기에 있던 실론티는 제가 다 뽑아마셨지요. 물대신 하루 열캔 이상을 마셨던 폐인같은 시절이 기억나요 -_-;

  3. Favicon of http://www.acoc.co.kr/surace BlogIcon 아르 2007.03.27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쟈몽선키스트 하나주세요... =ㅠ=;

  4.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3.27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가격싸네요..-ㅅ- 울학교도 저랬나? 기억이 가물가물..
    회사 자판기는 300원..ㄷㄷㄷ 그냥 일반먹어요..200원 -_-;

  5. Favicon of http://www.happyin.net BlogIcon 편리 2007.03.27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판기 스페셜이군요..
    커피값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마음에 듭니다.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3.27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하루에 우유만 3잔이상 마시는데;;

  7. Favicon of http://www.ryuindiary.net BlogIcon Ryuin 2007.03.27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학굔.. 150원.. 아~ 50원차이지만 이렇게 크게 느껴질수가~ 흠..
    조켔어여~ ㅡㅡ;; ㅎㅎ; 저도 가끔 거기 학교에서 공부할때.. 자판기를 제일 사랑했답니다.. ^^;;;;;;

  8.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3.27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왜 미안하십니까, 저는 다른거 드셔도 괜찮습니다. _

  9. Favicon of http://gestyle.tistory.com BlogIcon GE 2007.03.27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학교 300원...쳇쳇쳇 ㅠ_ㅠ
    저는 언제나 데자와러브라죠. 게다가 240ml로 용량도 더 많다고요.
    세상엔 두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데자와를 좋아하는 사람과 데자와를 죽어도 못먹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언제나 선호도가 극과 극을 달리는;

  10.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3.27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 삔냥님께서 제일루 좋아라하는 음료수는 어떤건가요? 삔냥님같은 미녀는 석류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건 아닌것 같고..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27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사진들 중에서는 단연 데자와!!!!
      일상적으로 마시는 음료수는 노티나는 커피, 홍차, 녹차 등의 다류를 즐깁니다;;

  11.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7.03.28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자와 원츄! ㅋㅋㅋ
    가끔 스팀팩으로(스타크래프트 아시나?ㅋ) 코카스를 한병 꼽아주는..ㅎㅎ

  12.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3.28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직접 녹차 우려드시는게... -_-a

  13. Favicon of http://child.tistory.com BlogIcon 귤소녀 2007.03.28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홀에 회사엔 커피자판기가 있는데요 무룐데 사람들이 자꾸 돈을
    넣어요.. 하필이면 제가 또 키를 갖구있어서.. 여직원들하고
    매일 그동전으로 과자바까먹어여..ㅎㅎ
    일부러 무료라고 안부친다는 ㅎㅎ

  14. Favicon of http://seisis.tistory.com BlogIcon 세이시스 2007.03.29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학년 때 선배님의 꼬드김에 넘어가 케냐의 2000원짜리 카페모카에 맛을 들였는데 전역하고나니 당당하게 3천원이 되어있더군요.(맙소사!!)

    그래서 요즘은 근처에 전문 커피점에서 아메리카노 1500원짜릴 마신답니다.
    물론 일주일에 한번 정도이지요. 음하하!!(가끔은 진짜 커피향이 그리워서요. ㅇㅅㅇ; 삔냥님도 한번 드셔보세요. 맛이 아니라 향을 마시는거에요.^^)

    물론... 학교 연구실에선 항상 맥심 인스턴트 커피믹스를 즐기지요.(모카골드가 좀 더 비싼 탓에 가장 싼 오리지널로...ㅠㅠ)

    ps. 그러고보니 카페모카를 먹였던 선배가 데자와도 무지 좋아했었지요. 학교에서 한 박스 사서 집에 쟁여놓고 마실 정도였으니까요. OTZ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29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케냐? 브랜드 이름인가요?
      카페모카랑 아메리카노는 저도 무지 좋아해요~
      저는 비엔나 커피도 좋아한답니다>0<

      저희 학교 학관엔 아메리카노가 900원이에요~
      샷 추가해도 비용은 같답니다~^0^랄랄라~
      아메리카노는 거의 하루 걸러 한 번씩 마시는;;;(중독 수준이에요;;)

  15.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3.31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몽에이드.. 맛나요..
    약간 쌉쌀한 뒷맛이 매력임..

    그러고보니.. 군생활할때 군대 자판기 커피가 130원이었는데.. 학교 자판기 거피가 더 싸서 참 좋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군요..
    우리학교 자판기 커피는.. 정말 싸요..^^

  16. 아모 2008.08.31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꾸벅 꾸벅

    안녕하세요 ^^

    데자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나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http://cafe.naver.com/tejavas <네이버 데자와(홍차식 로얄 밀크티 음료) 친목 카페입니다^^

    데자와 판매처와 온라인 판매처 등의 많은 유익한 지식 공유를 위해 만들어 졋습니다 ^^

    카페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

    데자와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가입 및홍보 마니마니 해주세요~ 그럼이만~^^

    ●●●●●●●●●●●●●●●●●●●●●●●●●●●●●●●●●●●●●●●●●●●●●●

  • 어제 빈 속에 마신 커피 두 잔이 탈이 났는지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배만 아프다.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오늘 토플은 패스~'라고 외치며 알람을 끄고 침대에 누웠으나, 오늘따라 유난히 충실해 주시는 카페인 요원의 임무수행 때문에 잠은 못 자고 이리뒤척, 저리뒤척. 결국 백기 들고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어제 친구가 보라고 부추긴 우행시를 보기 시작했다. 친구 말로는 실컷 울 수 있는 영화라고 했는데, 영화 보는 내내 콧물 한 방울 나오지 않았다. 내가 이상한건가.
  • 이상한 마니또가 생겼나? 아침에 이상한 번호로 좋은 하루 보내라는 문자가 왔다. 순간, 백만가지 상상을 한꺼번에 펼쳐보는 삔냥. 그러나 결국 추론 실패. 일단 그런 장난을 칠 사람들 몇 명에게 같은 번호로 답문을 보냈다. 혹시나 본인이 아니면 얘기해 주세요ㅡ_ㅡ명단에서 제외시키게. 뿐만 아니라 낮에는 모르는 번호로 걸린 전화를 받았는데, 내가 '여보세요?'라고 하자 끊어버린다. 다시 전화를 해봤지만 받지 않는다. 혹시나 이 글을 보고 있을지 모르는 미지의 당신께 알려드립니다. 핸드폰에서 전화번호 앞자리에 *23#을 붙이면 발신번호 표시제한이 된답니다. 기왕 하실거면 완전범죄를 기획하세요! 하지만 즐거웠음은 인정합니다!ㅋ

  • 우연히 노트들을 정리하다가 아주아주 오래전에 내 일기장을 발견했다. 고3 막바지에 너무나 심난한 마음을 다스릴 길이 없어 샀든지, 아니면 그냥 일기장이 예뻐서 샀든지 둘 중 하나겠지만. 그 일기장 속에는 고3 말기부터 대학 입학한 후 8월 경 까지의 일기가 아주 띄엄띄엄 적혀있었다ㅡ_ㅡ. 3년여 만에 접한 과거의 내 모습은 상당히 생소했다. 2002년의 나는 애써 애써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려고 무던히도 노력하고 있었고, 2003년의 나는 체념했지만 꿈은 포기하지 않았다. 밝고, 산만하고, 정신없었다. 지금의 내가 가지고 있는 시니컬함은 일기장에서 찾아볼 수 없었다. 새삼 느꼈다. 나는 밝아야 한다는 걸. 그리고 나는 보았다. 과거의 그의 모습을. 슬프게도, 지금과 아무런 차이가 없는 그의 모습이었다. 나는 3년 전에 했던 고민을 거의 똑같이 되풀이하고 있었던 것이다. 오랜만에 펼쳐 든 일기장에 나의 자취를 남긴다. 조금씩 조금씩 보따리를 열다가 나도 모르는 새 뻥 하고 터져버렸다. 감정이 줄줄 흐르고, 나는 그것을 내 일기장에 주워담느라 바빴다.




오후 8:00 추가버전.
마니또 님께 드리는 한 말씀.

이 글을 보셨군요.
아침에 그 문자, 잘 받았고, 그것 때문에 조금 기분이 좋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끊으실 거면 전화하지 마세요.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하라는 것은 농담이었습니다.ㅡ_ㅡ
(진짜로 전화하다니, 바보 아닙니까ㅡ_ㅡ)
저는 장난 전화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살떨리게 추운 겨울 저녁에 누군지도 알 수 없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냥 끊어 버릴 전화를 받으려고 힘들게 가방을 주섬주섬 뒤지고, 힘들게 핸드폰을 꺼내고, 힘들게 슬라이드를 올려 힘들게 통화버튼을 누르는 수고 따위는 딱 질색임을 알려드립니다.
기분좋은 마니또로 끝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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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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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Mrice 2007.01.1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행시 좀 이상하든데...연기력부족이었던건지...
    글고, 요새는 포스팅이 아주 러시로군하~~~

  2.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1.18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의 추억을 다시 꺼내어 본다는 것은 가슴 떨리는 일이죠..^^
    그때와 지금이 똑같은 모습이더라도..
    그속에서 조금이라도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그 작은 모습에 미소를 띄울 수 있지 않을까요..^^

    오랫만에 옛날의 일기장을 꺼내봐야 겠습니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19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기장 속에 정말 낯뜨겁고 민망한 진실들이 숨어 있었어요.
      예전 남자친구가 몰래 이걸 봤다고 실토했는데,
      ㅡ_ㅡ그 앤 이 일기장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3.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1.19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빈 속에 마신 커피 두 잔이 탈이 났는지 <- 털이 났는지로 읽었습니다.
    =_= 휴...;; 이제 일찍 좀 자야지.

  4. Favicon of http://mykinoko.tistory.com BlogIcon 키노코군 2007.01.19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플 시험을 패스하면 꿈에서 US $님이 뭐라고 하실거 같아서 못 하겠더라구요. -_-;;;

    그나저나 마니또... 전 그거 굉장히 무섭더라구요. 가끔 생각 없이 뱉은 말이 마니또에 의해 실현 되었을때(!!!!) 잠을 못 잤던 기억이 새록새록... (...)

  5.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1.19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인에 중독되면... 그의 힘은 없어지죠 Orz....
    오늘도 밤샌답니다 허허허 ㅡ,.ㅡ; 이노무일 쌓여서 후후;

    커피 어떤류 좋아하세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19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도 원래 카페인에게 그닥 영향받는 사람은 아닌데요,
      술도 컨디션 나쁘면 빨리 취하듯이, 뭐 그런거겠지요~ㅋ
      저는 블랙을 좋아합니다!!!
      역시나 아메리카노가 최고인 것 같아요^0^
      기분이 나쁘면 카페모카 같은걸로 대체하구요~ㅎㅎ

  6. Favicon of http://www.deok.co.kr BlogIcon 덕이 2007.01.19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마니또까지 있으셨군요. 간만에 들어오니 읽을거리가 많네요ㅎㅎ
    이 포스팅덕분에 발신번호 표시제한정보도 알게되서
    주위놈에게 실험해봤더니... 안받더군요ㅡㅡ;
    근데 이거 되긴 되는거에요?
    내가 싫어서 안받는지 아님 번호가 안떠서 안받는지 모르겠네ㅋㅋ
    그나저나 전 자판기커피 좋아합니다.(돈있으면 맥심;)
    후우~ 조금 있으면 운동하러 가야겠군하~ 추운데;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19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발신번호 표시제한 서비스는 다음에 다른 사람 핸드폰 옆에 두고 실험해 보세요~
      그런데 이 마니또가 그닥 마니또스럽지 않아서...ㅡ_ㅡ
      운동두 하시는군요~ㅎㅎ부지런한 덕이님~
      저희 학교 자판기 커피 싸고 맛나요~

  7.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1.19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몇달을 매주 월요일 아침만 되면 1004라는 발신번호로 좋은 한주 되라는 내용의 문자가 와서 궁금해서 죽어버릴뻔했었어요. 당시엔 KTF썼었는데 누가 보낸건지 확인하고 싶다고 하는데도 안해주더군요. 범죄가 아니기 때문에 안된다는거예요. 예민한 성격이라 이런거 궁금해서 일이 손에 안잡힌다 그것도 피해니까 어떻게 보면 범죄아니냐라고 거짓말에 우기기까지 해봤는데도 안되더군요. 협박,살인위협,성폭행등의 사유가 아니면 안된다더군요. 그렇게 결국은 그 사람이 나타날때까지 몰랐어요 -_-;

  8. Favicon of http://www.ohyung.net BlogIcon Ohyung 2007.01.19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부럽긴 합니다...
    시계대용으로 쓰는 핸드폰 보다는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는게 좀더 위안이 될지도...

  9. Favicon of http://www.baboondal.net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1.20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이 안올땐 남자친구 괴롭히고 노는게 좀 낳을듯 싶은데..ㅋㅋㅋㅋ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20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그 시간에 일끝나고 술마시고 있었을걸요ㅡ_ㅡ
      그리고 제가 잘 때 누가 절 깨우는 걸 엄청나게 싫어하기 때문에,
      누군가가 잘 시간에 전화 잘 안해요~;;
      버릇인가봐요~ㅎㅎ

  10. Favicon of http://chaekit.com/wany/ BlogIcon 와니 2007.01.21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가 굉장하시네요 마니또라니.
    부럽군요.

    전 그런게 없어서;


꿈을 꾸었다.
내용은 하나도 기억을 못하지만, 깨고 보니 '아, 꿈이었구나'라는 느낌.
꽤 오래 잤는데도 한참동안 머리가 복잡해서 눈을 감고 멍하니 누워있었다.
악몽이었다면 진작에 내가 깼겠지.
무서운 꿈은 아니었고, 그냥 평범한, 항상 꿀 수 있는 꿈이었던 듯.
한참동안 꿈을 더듬었다.
어렴풋이 꿈의 형체가 보일 듯 했다.
아, 그런데 그 꿈, 더 이상 보지 않아도 알 것 같아.
무의식은 알고 있었구나, 그 답을.
그런데 나는 항상 무의식의 말을 부정해왔어.
다른 사람은 다 알고 나만 모르는 나에 대한 일들은,
내가 무의식을 대화에 참여하지 못하게 막아왔기 때문이었구나.
한발짝 더 다가갔어.
진전이 있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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