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못알아보는 앞머리...ㅠㅠ
심지어는 머리 자르기 10분 전에 보고 머리 자르고 본 선배도 못알아보드라..;;허헐;;
셤공부하다가 기분이 넘 꾸리뱅뱅해서 거의 충동적으로 잘랐다;;;
어려 보여서 좋다~푸힛*ㅡ_ㅡ*
맘같아서는 확!!!커트로 자르고 싶었지만..
예전에 '체리마루'의 아픈 추억이 있기 때문에...ㅠㅠ
살짝쿵 소심하게 앞머리만..;;

-->요건 집 구석에서..ㅋㅋ
    셀카 찍고 있으니까 1학년때 생각난다ㅋ~
    그때도 막 기숙사방에서 이런짓 했었는데..

-->포토샵은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
    이런 사진을 보다가 실물을 보면 못알아본다지요ㅋㅋ
    더 이상 '원판 불변의 법칙'을 주장하기에는 그래도 아직 일말의 양심은 남아있다는...ㅎㅎ

-->얼마 전 안 사실이지만, 이곳의 이름은 '사색의 동산'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드랬다;;;
    학교 4년동안 다니면서 처음 안 사실;;;
    셤기간에 날도 춥고, 잠도 오고 해서 미니스탑 MCAFE 한잔 사 들고
    콧구멍에 바람 집어넣으러 나왔다..ㅋㅋ
    콧구멍시리다..~_~
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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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osebird.net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2006.12.2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미인 주인장님 >ㅁ<

    꺄아아~~ㅎㅎ

  2. wook's 2010.08.2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ㄷㅋㄷ 내가 네이버 검색하다가 너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될줄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