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7.01 이사++ (27)
  2. 2006.12.23 첫 데이트?! (15)
  3. 2006.12.12 셤기간 도중에... (18)
  1. 드디어 트래픽에서 벗어났습니다!!!
    도대체 맨날 트래픽 초과가 되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 길이 없지만,
    일단은 벗어났으니, 이제 접속하시는 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별로 이전하고 싶지 않았어요.
    설치형 블로그라는 게 뭔가 좀 구수한(?) 맛이 있잖아요.
    마치 수동 카메라와 비슷한 느낌이랄까나요?ㅎ
    게다가 좋은 사람에게서의 일종의 '선물' 같은 거라서 더 그랬어요.
    그리고 왜 제게는 티스토리가 '네이버 블로그'와 비슷하게 들리는지;;;

    하지만 역시 트래픽이 이겼습니다ㅡ_ㅡ;;;
    그 동안 접속이 불량했던 점 사과드려요~


  2. 뜨거운 여름을 계획 중입니다.ㅋㅋ
    별 기대 없이 나갔던 소개팅이 의외로 잘 풀렸네요.
    앞으로 커플 블로거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할 것을 다짐합니다.ㅋㅋ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사귀는 게 처음이라 상당히 어색합니다.
    남자친구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작은 소원이었는데, 그렇다면 이건 소원수리인가요?ㅎ
    (정작 그런 상황이 되어 보니 어색해요>_<맨날 '야', '너' 이러다가 '오빠'라고 하려니..;;)
    5살 정도 차이 나는데, 차이 많이 나는건가요?ㅡ,.ㅡ
    저는 엄마 아빠가 5살 차이라 별로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을 안했는데,
    그 오빠는 상당히 신경 쓰더군요;;

    어쨌든 전혀 새로운 관계라 매우 흥미로워요.+_+


  3. 강릉 다녀왔습니다.
    곧 사진 올릴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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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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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07.01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저래 축하해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s://main1.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7.01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트래픽초과는 일단 광고 뿌리려고, 혹은 메일주소나 기타 정보를 수집하려고 돌아다니는 봇이나 검색봇 때문인것 같아요. 그리고 카페 24 자체가 좀 쪼잔한 호스팅기업이라 오래 쓰긴 좀 그렇죠(저도 한때 카페 24를 사용해봐서 안답니다 ㅋㅋ) 그리고 티스토리는 비록 설치형 블로그는 아니지만 무제한 트래픽, 안정적인 서비스, 네이버등의 블로그가 용량제한이 있는데 비해 무제한 용량등을 제공하고 있어 오히려 설치형 호스팅보다 나아요 >_<

    2.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아직도 전 삔냥님 좋아하는거 잊으시면 안되요.

  3.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7.01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팅에서 만났던 그 분인가요?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커플이란 좋은 것이지요. +_+

  4. Favicon of https://cksdn.tistory.com BlogIcon 찬우넷 2007.07.01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ㅎㅎ 결국 이사하셨네요 :) 삔냥님 블로그는 오후만되도 트래픽초과던데-
    이제 트래픽압박을 벗어나겠군요!!
    2. 4살차이는 궁합도 안본다던데-
    5살 차이도 나름 괜찮은 나이 차이인 것 같아요 -ㅁ- ㅋ
    뜨거운 여름-.- 커플 블로거-.-.;;; 기대할게요 크크크-

  5.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7.01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래픽 초과... 가끔 겪지만 정말 황당하죠.

  6.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07.0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 드디어 옮기셨네요.. 트레픽 초과 때문에 한동안 들어오지 못했는데.. 반갑습니다..^^
    = 소개팅 잘 되셔서 좋겠어요.. 회사다니시는 분이겠네요.. 그럼 데이트비 걱정은 안해도 될꺼 같네요..ㅋ
    + 오프로 모이는것 이리저리 수소문 했는데 사람들 일정 잡기가 힘드네요.. 1:1로 만나야 할듯해요. 생각있으시면 언제든지.ㅋ

    • Favicon of https://merrysunshine.tistory.com BlogIcon ☆에스비★ 2007.07.01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 집이라 아직 낯설어요^^
      =아직 회사 다니지는 않구요, 취업 준비 중입니다~ 아직 건전한 학생 데이트에요ㅎㅎ
      +아, 그럼 밥이라도 한끼? 선배니이임~>_<(이럴 때만;;ㅋ)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07.01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하셨군요.ㅎㅎ

  8. Favicon of http://dstory.net/tt BlogIcon DynO 2007.07.01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5살이라 그분 봉잡으셨내요 ㅎㅎ -_-;;
    소개팅하신지 얼마 안되신거 같은데 벌써 휴가계획중이시라니 부럽습니다.

    여기저기서 커플이 맺어지는 소리가 유난히도 많이 들리내요.
    블로그도 끊어야 염장을 덜당할려나요 ^^

  9. Favicon of http://iris2000.pe.kr/tt BlogIcon iris2000 2007.07.01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래픽의 압박에서 벗어나셨군요 ^^
    좀 더 편하게 들어올 수 있게되어 다행입니다.

  10. Favicon of http://impress.pe.kr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7.01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ㅋㅋ

  11.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7.02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메인도 연결하셔야죠... -_-a

  12.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7.02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트래픽 초과라 인기많은 삔냥님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었는데 이제 구원받았군요ㅋ

  13. Favicon of https://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7.0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험험...
    축하드릴일이 많군요..^^

남자친구랑 공식적인 첫 데이트를 나갔다.

그 전까지 거의 매일 만나긴 했지만,

만나서 하는 일이라는게 밥먹고 나는 책보고 남자친구는 RF하고;;;

내가 컴퓨터하면 남자친구는 테레비 보고;;;;

아니면 나가서 술마시고;;;;ㅡ_ㅡ;;;

어제는 왠일로 남자친구가

"내일은 나가서 영화나 볼까?"라길래 고개를 사정없이 위아래로 끄덕였다.




......하지만,

오늘 또 늦잠자버린 남자친구 때문에 명동에 2시 넘어서 도착;;;

사람이 미친듯이 붐비길래 왜이리 붐비나 생각해 봤더니,

오늘은 토요일에, 크리스마스 이브의 이브가 아니던가!!!!0_0;;;;

명동 거리. 여기는 좀 한산한 쪽;;;

남자친구 배고프다길래 아무데나 보이는데 들어가서 밥을 먹으려고 들어간 곳이

'센'이라는 일식 돈까스 집.

티니위니 건물 4층에 위치해 있더라.

나름 일식 수제 돈까스라고 한껏 고급스런 멋을 내고 가격도 꽤나 높더라만,

나는 사보텐이 더 친근하고 좋더라.

사보텐보다 나은 점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카츠동이 있다는 것 정도?!

뭐..메뉴도 좀 더 다양한 것 같기도 하고...

사보텐보다는 좀 더 고급스런 메뉴가 더 많았던 것 같다.

내가 먹은 카츠돈.



나는 나름 데이트한답시고 두근거리면서 예쁘게 차려입고 나갔는데,

남자친구는 항상 입는 츄리닝 차림;;

뭐ㅡ_ㅡ대한민국에서 걔한테 맞는 옷 찾기도 힘들다만...;;;그..래..도...흑..ㅠㅠ

쳇...셀카나 찍어야지..


점심 먹고 007을 보러 아바타 CGV에 갔더니 매진사례;;;;

다른건 딱히 땡기는게 없어서 그냥 나와서 남대문에 갔다.

알파 들러서 접착 스프레이 하나 사고,

남자친구 겨울 바지 하나랑, 구두랑, 니트 한 벌 샀다.

남자친구 발에 맞는 구두 찾으러 온 남대문 시장을 돌아다닌 듯;;;

어쨌든 그렇게 사람한테 치이고 돌아다녔더니 둘 다 기진맥진;;;

게다가 둘다 원체 공통점이라곤 눈씻고 찾아볼 수도 없는 터라

앉아서 조용조용 이야기하고 이런 것도 없다;;;




우이씽...ㅠㅠ무슨 데이트가 이래...ㅠㅠ
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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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aboondal.net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6.12.23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는자에여유? ㅋㅋㅋ 커플들에 여유 ㅋㅋㅋ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23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할말은 없지만,
      가끔 남자친구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서 더 많은 공통점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과 밖에 있을 때 더 시간이 잘 가는 것을 보면 조금 슬퍼지기도 합니다.ㅋㅋ

  2. Favicon of http://mydb.tistory.com BlogIcon 파도소리 2006.12.23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가 상당히 재미있어요 ㅎ

    뭐야 장난해? ㅎㅎ

  3.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6.12.23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영화관 가려구요...

  4.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6.12.23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이래도 재미있는 데이트였는것 같은데요..ㅎ

  5.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6.12.23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군요...orz...

  6.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24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플타도!!!
    http://solo.dingurr.net

  7.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24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_- 커플 번외필진 인가요..ㅋㅋ
    그건 기존 필진들하고 상의를 좀 해봐야..ㅎ

  8.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24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보니까 티스토리 회원이 아니네요ㅋ
    필진은 티스토리 회원만 가능합니다ㅎㅎ
    일단 티스토리 가입신청부터 하시와요

짧은 공백을 깨고 조금 일찍 돌아왔습니다!!!ㅋㅋ

가장 큰 두 셤을 눈앞에 두고 마지막 부인과 억압의 발버둥이라고나 할까요...ㅋㅋ

며칠 전에 포스팅을 했으니 그닥 공백도 없었던듯;;;

내일이면 셤이 완전히 끝나니 또 포스팅을 달릴 수 있겠군뇨~캬캬

셤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며칠동안 참 큰 일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겁이나 남자친구를 만들어버렸어요.ㅋㅋ






.........가 아니고ㅡ_ㅡ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누군가의 고백에 이렇게 어렵게 대답해 본 적도 처음인 것 같아요.

네, 상당히 어려운 결정이었습니다.

예전에 두 번이나 헤어졌던 사람이라 더욱 그랬어요.

그러고보니 제대로 깊은 연애를 해 보지도 않고 헤어졌던 것 같아요.

솔직히 다시는 못볼 줄 알았어요.

두 번 다 내가 먼저 연락을 끊었었고, 그에 대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 가지고 있었어요.

이렇게 나쁜 나를,

힘이 들 때 생각을 해 주다니 너무 고맙고 미안한 마음,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미안하다고 했더니, 이유를 모르겠답니다.

자신이 가장 편안했던 시간을 돌이켜보면 내가 옆에 있었던 시간이어서 고마운데,

왜 내가 미안해하는지 모르겠답니다.

눈물 날 뻔 했어요.



1년 6개월만에 연락이 닿았어요.

너무나 아픔이 많은 사람입니다.

똑바른 모범생의 길만을 걸어온 나와는 정반대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에요.

공통점이라곤, 둘 다 외국 생활을 했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내가 생각하는 '인생'이라는 것과 너무나 동떨어진 사람입니다.

고등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대학은 갈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재미로 본 대학 입학시험에 덜컥 붙어버리는건 뭡니까ㅡ0ㅡ;;)

문신과 흉터자국 때문에 온전한 부위도 없어요.
(문신은...미완이지만 그런대로 예쁩니다.ㅋㅋ)

세상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나와는 달리, 그에게 온 세상은 어둡고 삐딱하기만 한가봅니다.

해맑게 웃는 방법도 몰라요.



잡아달래요.

더 이상 그렇게 살기 싫다고.

아니, 그보다 더 가슴에 박힌 말이 있습니다.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겠대요.

언제든지 내가 힘이 들 때면 기댈 수 있게 항상 옆에 대기하고 있겠대요.

정곡을 찔린 듯한 느낌이랄까요.

나, 누군가에게서 그런 말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내가 또 건국이랑 사귄다고 그러면, 내 친구들 또 걱정하겠지요.

맞아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올바른 남자친구상'은 아니겠지요.

그런데요, 지금 내 옆에 있는 이사람.

자신감이 마음에 듭니다.

여태껏 만나온 다른 남자들,

아는게 많은 만큼 생각하는 것도 너무나 많았어요.

그런 우유부단함, 나 너무나 질려버렸던게지요.

그런데 얘는요,

뭘 믿고 그러는지는 몰라도 큰소리 탕탕 칩니다.

내가 반드시 널 행복하게 해 주겠으니 자기 옆에만 와 달랍니다.

자기 옆에만 오면 아무런 걱정 없이 살게 해주겠답니다.

그 자신감,

다른 사람들의 장점 백 개를 합친 것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한번 해 보자고 그랬어요.



아직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어요.

남욱이랑 진주가 목에 핏대를 세우는 모습, 볼만하겠군요.

그런데, 나쁜 사람 아니에요.

적어도 나한테는.

피가 거꾸로 솟아도 저한테는 절대로 언성 높이지 않습니다.
(예전엔 말도 못했어요ㅡ_ㅡ)

시험기간이라고 우리집에 와서는 밥이랑 설거지도 합니다.
(키 190에 육박하는 애가 부엌에 있는 모습이 상상이나 갑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는지 나는 몰라요.

나한테는 그냥 자상한 남자친구일 뿐입니다.



나, 생각보다 복이 많은가봐요.

다시는 받을 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큰 사랑,

다른 방식으로 다른 사람에게서 다시 받고 있어요.

그동안 살얼음이 얼어 있었던 심장에 다시금 봄바람이 불어오려 하나봐요.

조금 조심스럽지만,

내 마음을 그 사람에게 열어보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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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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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6.12.12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해요! ^^
    인연이란 정말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13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묵하게 떼쓰고 앙탈부리기'를 두글자로 표현하면 인연이군요!
      감사합니다~
      이제 그 인연이라는 것을 좀 더 탄탄하게 묶으려고요ㅎ

  2.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6.12.12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에서 아무리 징검다리를 놔주거나..
    한강철교를 폭파하더라도...
    사랑은 양 쪽에 있는 둘이서 하는 거니까요..
    그 둘이 만나려고만 한다면..
    어떻게든 만나는게 사랑아니겠습니까..
    자신의 감정을 속이지 않는 게 제일이죠.
    정말 축하드립니다!!!!!!
    소중한사랑 오래오래 키워나가세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13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안사겼으면 아마 걔가 한강철교를 폭파했을걸요ㅡ0ㅡ;;
      천천히 조금씩 다시 다져나가야지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3.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6.12.12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만남 계속 이어가시길 빌어요^^
    축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13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감사!!!
      벌써부터 부모님 소개시켜준다고 난리입니다ㅡ_ㅡ;;
      이러다가 정말 제대로 코꿰이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스멀스멀~;;;;

  4.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13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런 배신자..
    국가를 배신하다니..
    제국측에 고소할테다!
    ㅌㅌㅌ

    농담이고..ㅋㅋ
    행복하세요 -ㅅ-//
    앞으로 솔로제국측에서 전향 안받아줄겝니다.

  5.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6.12.13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축하축하해요 +_+
    맞아요, 주변에서 암만 잘해보라 해도 내마음이 동하지 않으면 아닌게고,
    주위에서 어떻다 해도, 내가 좋은데 어쩐담.ㅋㅋ
    오래오래, 가슴 따뜻한 사랑 하세요 ^ㅡ^

  6.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6.12.13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나가는 손님입니다.
    글 보고 진짜 뭐라고 한 마디 해드리고 싶은데
    지금 행복한 그 기분을 깨어버릴 만큼의 용기는 나지 않네요.

    부디(간절히) 행복하길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13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음;;대략 어떤 말씀이실지는 짐작이 간다는....
      사실 저도 걱정이 되는데 지켜보는 사람은 얼마나 걱정이 되겠어요.
      조금 막막하긴 합니다만, 역시 '해보자'일까요.
      '해볼려구'요.

  7. nnin 2006.12.13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솔로로 늙어 죽지는 않겠군. -_-
    좋냐?

  8. Favicon of http://www.deok.co.kr BlogIcon 덕이 2006.12.14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재미나고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올해 크리스마스 따뜻하시겠군요.
    부러워요~ 예쁜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6.12.14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축하드려요...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지 않겠네요..ㅎ

    그런데 요즘 비 많이 내리지요?

    제가 밤마다 북한산 올라가서 커플을 위해 비내리라고 기우제 지내서 그래요..

    태풍이라도 올라와야 크리스마스에 함께 못다니죠..ㅎ

    탈영병에게 비를~~ ㅎㅎ

    암튼 축하드리고 남은 시험 잘보세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14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시험 끝났습니다~~~와하하하하하하하!!

      친구들한테서 셤보느라 죽겠다는 문자들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요ㅋㅋ
      (놀부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