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케르

네 한숨은 꽃잎의 한숨,
네 소리는 백조의 노래,
네 눈빛은 태양의 빛남,
네 살결은 장미의 살갖,
사랑을 버린 내 마음에
너는 생명과 희망을 주었고
사막에 자라는 꽃송이 같이
내 생명의 광야에 살고 있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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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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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6.11.03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케르님
    카페모카는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