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 집착하기 시작했어.

그러지 않기로 해놓고.

나, 많이 배우고 느꼈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안그럴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한 발 더 다가가 본건데.

어느새 정신없이 돌진하려고 하는 황소같은 내 모습이 보여.

이런 내가 참 무섭다.








....겨울 바다는 어떻게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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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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