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05.16 뷰렛(Biulet)- 거짓말 (8)
  2. 2007.05.06 인순이 라이브 (14)
  3. 2007.04.14 노래 들어요!!!>0<[윤하-비밀번호486] (23)
  4. 2007.02.16 주리-내 기다림의 끝이 그대이기를 (17)
  5. 2007.01.30 낭만해적단-아름다운 이별은 없다 (8)
  6. 2007.01.17 장나라-안행복해 (8)
  7. 2006.11.21 라푼젤의 노래
  8. 2006.11.11 오~Friday Night~!! (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을 뜨자마자 널 생각했어

오늘부턴 볼 수 없는데
어제처럼 햇살은 또 눈이 부셔 눈물이나
잊어야 하는데

듣고 싶어 내가 처음 반했던 그 목소리
보고 싶어 다시 한번
너의 그 눈빛
시간은 자꾸만 흐르고
눈물도 자꾸 흘렀지
그대로 널 안은 채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널 잊겠어 말은 했지만
가슴 아파 다 거짓말이야
먼 훗날에 널 잊은듯해도
거짓말이야 다 거짓말이야
잊어야 하는데

난 언제나 매일 같은 꿈을 꾸곤 했지
네가 언젠가 내 곁에서 멀리 떠나는
꿈은 항상 반대라고 이렇게 난 널 떠나네
이젠 만질 수 없는 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널 잊겠어 말은 했지만
가슴 아파 다 거짓말이야
먼 훗날에 널 잊은듯해도
거짓말이야 다 거짓말이야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해

널 잊겠어 말은 했지만
가슴 아파 다 거짓말이야
먼 훗날에 너를 만나서
다시 한번 사랑할 수 있을까

잊어야 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안에 남은 최대한의 에너지를 누룽지 긁듯이 닥닥 긁어 끄집어내려고 했다.

스키조의 버스 안에서를 들을 때까지만 해도 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방심했는데......

횡단보도를 건너다 뷰렛의 새된 외침에 순간적으로 얼어버렸다.

그녀들도 내 친구와 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속이 메스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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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5.16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삔냥님~
    좋은 밤 보내고 계신가요?
    그런데 글을 읽고는..
    무슨 뜻인지 조금 이해불가능입니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16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다 하소연할 데도 없어서
      속엣말을 블로그에 끄적거리는 것일 뿐이에요^^
      사춘기가 다시 오려나봐요ㅋㅋ

  2. Favicon of http://www.happyin.net BlogIcon 편리 2007.05.16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방문할 때마다 놀라곤 합니다. 오늘은 색이 강렬하네요.. ^^;
    어떤 일인지는 모르겟지만.. 모두 다 잘 풀리길 바래봅니다. 건강하세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16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위기 쇄신하려고 바꿔봤는데요...
      생각보다 별 효험은 없는 듯 하네요^^

      시간이 해결해 줄 일인데,
      마음이 조급해 진득허니 기다리질 못해요^^

  3.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5.1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안녕히 주무세요~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좀 쌀쌀한거 같아요
    감기 걸리지 않게 이불 잘 덮고 주무시구요
    이쁜 꿈 많이많이 꾸시고 활기찬 기분으로
    아침에 일어나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17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가 오면 날씨가 쌀쌀한 것도 있지만,
      뭐랄까..참 기분이 묘하게 물 위에 둥둥 뜨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차분하게 가라앉으면서도 울렁거리는 기분이 참 애매해요~
      역시 비오는 날에는 따뜻한 코코아 한 잔이 제격인가봅니다~^^
      별바람님도 안녕히 주무시구 좋은 꿈 꾸세요^^

  4.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5.17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뷰렛 좋아요~ :) 내용은 너무...시적인..함축적인..저에겐 안드로메다적인..;;
    그나저나 플레이눌러도 안나오네요..ㅠㅠ




어제 엄마랑 학교 음악회에 갔다왔다.

교우회 100주년이라고 꽤나 돈을 많이 썼나보다.

출연한 가수는 성시경, 주현미, 인순이.

주현미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성시경과 인순이의 라이브는 인상깊었다.

뭐..성시경 라이브는 학교 행사에서 두어 번 들어봤는데, 인순이 라이브는 처음.

정말 가창력에 넘어갔다.

나이가 들어서도 열정이 식지 않는 멋진 사람.

인순이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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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5.07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들어 자꾸 삔냥공주님 블로그에 등장하는
    일일트래픽 메세지...
    마치 삔냥공주님을 향한 제 마음을 가로막는
    커다란 장벽같은 느낌입니다 ㅠㅠ
    어서 빨리 삔냥공주님이 트래픽제한없는곳으로
    이사오시기를 바래봅니다..
    언제나 삔냥공주님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볼수 있도록..
    사랑스럽고..귀여우시고..또 완전소중하신 삔냥공주님..
    예쁜꿈 꾸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그럼 전 삔냥공주님 꿈꿀래요~~♡♡♡(수줍수줍)

  2. Favicon of http://idolmind.tistory.com BlogIcon Hyo. 2007.05.07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보고싶지만 한번도 모지못한 인순이씨 라이브군요
    언젠가 볼 기회가있었는데 안타깝게도 어떤 사정에 의해서 못봤더라지요 orz
    여튼 존경하는 사람중에 한분입니다.

  3. Favicon of http://seisis.tistory.com BlogIcon 세이시스 2007.05.07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연이라.. 저는 지금까지 학교 축제 때 신해철 형님이 라이브 해주신거 말고는 제대로 된 공연을 본적이 없군요. (동방신기, 아라시, 버즈 이런 애들이 월드컵 경기장에서 공연하던건 본적 있지만 너무 멀어서 안친답니다. -_-)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는 tv에서 보던 것과는 너무나 차이가 컸었죠.
    그 열기를 온몸을 느끼실 수 있었다니 정말 부럽네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07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아줌마 아저씨들이라 별로 열기가 뜨겁진 않았어요;;;ㄷㄷ
      게다가 저 역시 꽤나 뒤에서 봤는걸요~
      줌 땡겨도 저 정도 밖에 안나오는 걸 봐요~~ㅋ

  4.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5.07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메..트래픽 오바가 아까 됬었더라구요..11시쯤이었나?
    ㅎㅎ 그래서 이제야 한번 보고 갑니당~ 그나저나 여기가 전 티스토린줄 알았어요 -_-;;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07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동영상을 올렸더니 그러네요~
      9월까지는 이거 써야 하는데 말이지요~ㅋ
      다들 여기가 티스톨인줄 알더라구요~

  5.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05.07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가창력이 정말 대단한데요..
    바쁘지 않았으면 이것도 봤을텐데.. 아쉬워요..ㅎ

  6.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5.07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같은 사람이요? (이미 최면에 빠졌음)

  7. Favicon of http://apples99.tistory.com BlogIcon 주스오빠 2007.05.07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식이형 동영상도 올려주세요 ㅎ



****************************************************************

예전에 인간극장에서도 좀 나와준, 제2의 보아라고 불리었던 소녀가수.
동글동글 귀여우면서 보이쉬한 마스크가 참 맘에 들었더랬다.
목소리도, 스타일도 상당히 내 취향이라 한국에서 음반 낸다는 말을 듣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 나왔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쉬운 멜로디도 좋고,
시원시원하게 노래 부르는 목소리도 좋고.

하지만 조금 유치한 가사.
(보아의 데뷔곡 ID: Peace B가 떠올랐다;;)

하지만 노래 참, 들을수록 왠지 중독성 있는......

비록 세상 속을 살아가는 평범한 여자지만,
내 남자만큼은 나를 특별하게 봐 주기를 바라는 건
모든 여자의 공통된 마음이 아닐까?
나만을 위해 험준한 산을 넘고, 못된 용과 싸우는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리는
잠자는 숲 속의 공주님의 마음 말이다.










-------------------------------------------------------------------
결론: 나는 공주다.
-------------------------------------------------------------------





사족)블랙데이였는데...어째서 짜장면조차 같이 먹을 사람이 없는거냣!!!
       아...이 좁고 얕은 인간관계하고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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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cfly.net/ BlogIcon NC_Fly 2007.04.1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하는 폭발적인 가창력이 맘에 들더군요 ^^

  2. Favicon of http://impress.pe.kr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4.14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노래 신나더라구요.
    44번 사랑을 얘기하고 88번 웃고 66번 키스해 줄 사람 없나.

  3.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4.15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삔냥공주님과 함께 먹는 짜장면..
    생각만해도 이 세상 제일 맛있는 짜장면이 될거 같아요!

  4. Favicon of http://www.noish.org BlogIcon noish 2007.04.15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윤하... 가창력 죽이죠--b

  5.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04.15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블랙데이였군요.. 며칠째 밤샘 생활 하다보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15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셤공부때문에 밤샘하시나요?와우ㅡ0ㅡ

      개인적으로 학교 근처 짜장면 집 중 가장 맛나는 짜장면은 mr.wang이 아닌가 싶어요~
      뭐...기타 여러가지 상황(가격이라든가)을 고려한다면 무시무시한 설성의 아성을 뛰어넘기는 힘들겠지만요ㅎㅎ

  6.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4.15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노래도 있었군요. 워낙 노래를 안듣고 살다보니....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4.1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 노래는 안들려.

  8. 2007.04.15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4.16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마지막 한줄 결론 -ㅅ-ㅋ 뇌리속에 기억되겠는데요..;ㅁ;

  10. Favicon of http://recreater.tistory.com BlogIcon recreater 2007.04.16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하노래가 요새 은근히 인기가 많군요!
    저도 어서빨리 찾아서 들어봐야겠습니다 ㅎ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16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맨날 우는 애들(소몰이 창법 등ㅡ,.ㅡ) 사이에서 시원시원하게 뽑아주는 창법이 먹히는 것 같아요ㅎㅎ

  11. zzz 2007.05.28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여 ~ 이노래 넘 좋아 ㅋㅋ


주리-내 기다림의 끝이 그대이길
 
 
아나요 그대라는 사람
내가 사는 이유가 되준다는 걸

언제나 꿈 속에선 그대
사랑스런 나만의 연인이란 걸

언젠가 이런 나의 마음을
그대 귓가에 전할 수 있을까

혹시 너무 지쳐서 내가
포기하지 않기를 기도할께요

많은 시간 흐르고 나서
우리 만난 처음 그때를 떠올릴 때

꼭 행복했다 말할 수 있게
괜찮죠 서둘지 말아요

내게 오는 그 길이 먼 길이라도
언젠가 내게 올거라는 맘
그것만으로 행복할 수 있죠

혹시 너무 지쳐서
내가 포기하지 않기를 기도할께요

많은 시간 흐르고 나서
우리 만난 처음 그때를 떠올릴 때

꼭 행복했다 말할 수 있게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죠
우리 함께 할거라는 걸

혹시 너무 지쳐서
내가 포기하지 않기를 기도할께요

많은 시간 흐르고 나서
우리 만난 처음 그때를 떠올릴 때
꼭 행복했다 말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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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2.16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침부터 감미로운데요? ㅎㅎ 전 오늘부터 연휴라 집에서 노는중..ㅎㅎ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do BlogIcon 박동수 2007.02.16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괜찮네~

  3.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2.16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사가 아주 인상깊네요..ㅠㅠ

  4. Favicon of http://www.deok.co.kr BlogIcon 덕이 2007.02.16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0^)/

  5.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7.02.16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가사...
    너무 좋습니다...
    삔냥님 블로그에서 노래 꽂혀서 싸이 배경음악으로 바~로 등록하려 했더니...
    없네여 켁...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2.17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무슨 게임 주제곡이었을 거에요~
      저도 우연히 알게 된...ㅋ
      gowithme님은 싸이도 하시는군요?
      부지런하신가봐요~ㅋ

  6.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2.16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이곡 제 스타일이네요. 무한 플레이 中
    곧 표절곡 하나 나올지도.. -_-

  7.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2.17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부산이신가봐요~
    아..
    제목도...목소리도..멜로디도...가사도...
    어쩜 이렇게 콱!!!!!!! 박혀버리는지...
    흠..잘 듣고 갑니다~
    왠지 [퍼가요~]라도 남겨야 할 것 같은 ㅋㅋㅋ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2.18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절절한 노래지요~ㅋ
      짝사랑이든 뭐든, 사랑은 멋진 것 같아요~
      사랑이 없다면 이런 노래도 없을 거 아니에요~

  8. Favicon of http://timehappy.net/tt/ BlogIcon Happy 2007.02.18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 잘듣고 갑니다..
    삔냥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낭만해적단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이 나왔습니다!!!

사실, 음악에 썩 취미가 없어서 유명한 가수가 아니면 어떤 노래가 있는지도 잘 몰라요.
(유명한 가수 노래조차도 잘 몰라요;;)

삔냥이 낭만해적단을 처음 접한건 싸이월드에서였습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을 어떤걸 넣을까 이리저리 뒤지다가 희한한 이름의 가수를 발견했어요.

바로 "낭만해적단"입니다.

처음 그 이름을 보고 만화 원피스가 생각나서 풋ㅡ하고 웃었어요.

노래 제목도 특이하지요. "사랑 노래가 아니에요"라니...

그래서 호기심에 들어봤어요.

그런데 아, 그 느낌은 뭐랄까....

나에게 맞춘 듯 똑 떨어지는 옷을 찾은 기분이랄까요.

조금 빠른 비트의 노래임에도 어쩜 그렇게 슬프고 애절한지...
(물론 그 때 삔냥의 심리 상태 역시 상당히 멜랑꼴리했을 때였긴 하지만.)

아무런 주저 없이 구입해서 싸이월드 배경음악에 집어넣어버렸습니다.

ㅡ_ㅡ제 기억이 맞다면 아직 안바꿨을걸요;;;


어쨌든 그렇게 알게되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제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신 '와니'님이 낭만해적단의 멤버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랬답니다!!!

1학년 때 서관 잔디밭에서 성시경을 봤던 그 느낌이었어요!!!ㅎㅎ

어쨌든 새 노래가 나왔네요.

와니님 블로그에 곧 새 노래가 나올 예정이라는 소식을 듣고 내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새로 나온 노래 역시 제 마음에 쏙 들어서 너무 좋아요!!ㅎ

아이코야, 이러다가 와니님 빠순이가 되는건 아닌지 모르겟...;;;;;;(자제,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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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modays.tistory.com BlogIcon KAMO 2007.01.30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니님이 낭만해적단 멤버라니...음...

    사실 낭만해적단이 누군지 모르지만은...

    멀리 필리핀에서 느린 인터넷 속도에서

    겨우 살고 있는 카모입니다.~~

    좋은 뮤직비디오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1.30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도 새 싱글이 나왔다는 소식 들었는데..여기서 뮤직비됴까지 보네요..
    ㅎㅎ 즐감하다 갑니다.

  3. Favicon of http://timehappy.net/tt/ BlogIcon Happy 2007.01.31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가상당이 ... 음 .. 동영상과 .. 어 뭐라고 해야할까요

    비트가 어어 _ 여하간 좋아요!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do BlogIcon 박동수 2007.02.08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들으면 들을수록 은근 끌리네ㅋ


장나라 _ 안 행복해


난 너무 작고 약한데
널 막아봐도 이길 수 없는데
늘 한걸음이 모자라
언제나 가쁜 사랑이잖아

나의 가슴속에 너란 휴지 조각나
가득 넘쳐 더는 담을 수도 없는데

나의 온 몸 안에 너의 독이 퍼진 듯 아프고
너밖에 모르는 걸 이렇게
혹시 실수라도 내 생각이 나 귀찮아도
지우지 말아줘 잠시 있다가게

참 몹쓸 병인 것 같아
고칠 수 없는 너란 사람말야
넌 바위처럼 무거워
널 밀어 옮길 수도 없잖아

너와 기뻤던 일들 중에 하나 버리면
나는 몇일동안 아팠던 일 수없어

나의 온 몸 안에 너의 독이 퍼진 듯 아프고
너밖에 모르는 걸 이렇게
혹시 실수라도 내 생각이 나 귀찮아도
지우지 말아줘 잠시 있다가게

안된다고 아무리 타일러도
사랑은 멈출 수 없나봐
매일

너의 곁에 그 사람과 싸워도 한번도
널 데려올 수 없는 나여서
이젠 볼품없는 사랑이 와도 상관없어
어차피 너없이 나는 안 행복해
너없인 안 행복해

너없인 안 행복해





한 때 귀엽고 깜찍한 노래와 노래민큼 깜찍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던 장나라의 신곡이다.
(이제 신곡이라고 하기에는 좀 뭣하다만...)
아무 생각 없이 인터넷에 부비적거리다 장나라가 새 노래를 냈다길래 냉큼 들었는데,
노래가 커다란 추가 되어 꿍 하고 내 심장을 때렸다.
장나라의 노래는 이상하게 늘 그랬다.
썩 노래를 잘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가사 하나 하나가 귀에 와서 박힌다.
역시 장나라는 밝은 노래보다는 이런 발라드가 더 어울리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장나라 1집을 참 좋아했다.


노래가 저릿하다.
들을 때마다 그렇다.
상처를 꼭꼭 누르는 그런 느낌의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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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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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1.17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가사가 슬프네요 T-T;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17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통은 슈퍼 울트라 초 매닉한 노래들만 듣는데, 가끔 이런 노래가 꽂히지요~ㅋ
      역시 극과 극을 달리는 저의 취향입니다ㅡ_ㅡ

  2.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1.18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라짱은 이런 노래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뭐.. 이런 노래만 부르기엔 가창력이 딸리는 느낌이 있지만 -_-..;
    아무래도 이제 나이도 나이니만큼...
    깜찍한 외모와 노래로 밀고 나가기엔...-_-aaaa
    아무튼 노래가.. 마음에 드는군요..음.....
    음...그래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18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가창력이 좀 아쉽기는 하지요~ㅎㅎ
      하지만 어울린다는 거~
      아쉬운 점이 많은 가수에요...
      이런저런 안좋은 루머들도 많이 들었고요;;;
      어쨌든 지금 상당히 꽂혀있는 노래에요~

  3.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1.19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인일땐 참 좋아라했었습니다만.. 파파걸 느낌이 강해지면서 관심도 뚝;; 신곡 나오면 노래는 잘 듣고 있습니다만 ㅎㅎ;;

  4. Favicon of http://impress.pe.kr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2.2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얼굴이 좀 너무 많이 변했어요;;;;ㅜㅜ

또 그대의 등이 보여요.
이렇게 우리는 다시 내일을 기약하는 건가요?
내려가는 그대의 무게는
올라올 때보다 더 무거워
이를 악물어요.
이렇게 또 그대는 나를 떠나고
기약도 없는 내일이 올 때까지 나는
내 머릿 속에만 남아 있는 그대의 기억만으로
버티겠죠.

어두컴컴한 밤에 나의 탑이 잠기면
눈물이 나.
초라한 나의 머리칼.
우수수 뜯겨버린 내 머리칼.

그대를 붙잡고 싶어요.
항상 그대를 보고 싶어요.
내가 그대를 찾아가고 싶어요.
나, 그대의 성이 궁금해요.

데려가줘요, 날.
그 곳으로.
꺼내줘요, 날.
이 곳에서.

하지 못한 말 꿀꺽 삼키고
그대가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요.
그대를 부르는 노래를 불러요.
목청껏 소리높여 노래를 불러요.
그대가 나를 다시 찾아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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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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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바쁘게 시작한 주말의 초입이었다.

어제, 그러니까 금요일이지.

바길의 두 빛나는 늙은이 덕스선배쩨께선배의 생일 빠~뤼가 있었다.

선물 비스끄무리한 거라도 해야될 거 같아서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다가,

퀴퀴한 두 남정네의 자취생활에 스파이스를 치고자,

마멀레이드로 결정!!!

섭 끝나고 홈플러스에 후딱 가서 재료를 사 왔다.

홈플러스에 갔더니, 이제 굴 시즌이 돌아오는지 팩으로 나온 1+1 행사를 하길래

또 덥석 사왔다;;;

생굴~생굴~탱굴~탱굴~;;

집에 오자마자 한팩 뜯어서 초고추장 듬뿍 찍어먹었다~ㅋㅋ

아~맛나맛나~ㅠ0ㅜ

굴 한 팩을 순식간에 뚝딱 해치우고는 잼 만들기 모드로 돌입!!!!

시간이 촉박해서 정신없이 만들었다;;;
(그러다가 또 손 베일 뻔 했다;;허허;;;)

요고 완성품~왼쪽이 파인애플 잼, 오른쪽이 오렌지 마멀레이드. 색깔이 별 차이가 없다;;

식히느라고 냉동실에 넣어놨다;;;

6시경에 만나기로 했어서 시간이 좀 남길래 빨래를 돌렸는데,

빨래 돌리던 중에 나오라는 전화가 왔다;;;오나젼;;;

빨래를 내팽개치고 부랴부랴 선물이랑 빼빼로를 챙겨서 뛰쳐나갔다.
(정말 뛰쳐나갔다;;)

오늘의 파티장소는 훈's레어;;

삼겹살이랑 버섯이랑 상추를 사들고 룰루랄라 훈's레어로 향했다.


문을 열자마자 풍기는 홀아비들 냄새ㅡ_ㅡ;;;

이제 나한테도 그 냄새가 배어드는 듯 한 느낌이 들어 살짝 겁난다;;헐~

그래도 11층이나 되니까 야경은 이쁘더라~

훈's레어의 야경-아파트 난립의 현장;;

서로 찍어주기-윽;;카메라 딸려;;ㅋ그리고 뭔가 토론중인 제이비와 쩨께꾼~

열심히 삼겹살메이킹 중인 에메스군과 덕스군;;나는..ㅡ_ㅡ노는 중~ㅋ

완성된 삼겹살!!이따다끼마스~~~~!!

제이비선배네에서 담근 복분자주. 향이 아주 그냥 착착 감기더라~♥

어리다는 핑계로, 그리고 이전에 음식을 많이 대접했다는 핑계로 나는 버섯 썰고는 핀둥핀둥 놀았다~ㅋㅋ

열심히 먹고 놀던 중 근 1년여 만에 보는 개팔선배!!

도인이 되어 오신 개팔군과, 나름 주인공인 덕스군과의 기념사진.

그 깔끔하고 정상적인 이미지는 어디로 가고!!!!!

문 열고 들어오는데 덩치 큰 여자인줄 알았음;;;헐~

뭐~나름대로 어울린다..ㅋㅋ

내가 디스코머리 해줬다..ㅋㅋ머리 숱이 넘 많아서 한 손에 안잡혀;;

가장 정상적인 것처럼 보이나 사실은 가장 정상에서 먼 개팔군;;산에서 또 이상한 포즈를 배워와서 써먹는 중;;



나이 생각들 좀 하세요;;;



꺅~꺅~생크림~~!!!

올만한 사람들도 다 왔겠다~케이크에 불붙이고 노래도 불렀고~

그리고...ㅡ_ㅡ큰 사이즈의 케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0분도 안되서 초토화;;;

작은거 사왔으면 쌈날뻔 했겠다;;헐~


쩨께군과 그의 조강지처 개팔군의 케이크커팅~백년해로 하세요ㅡ_ㅡ

대충 먹을 거 다 먹고 할 거 다 하자....

다들 늘어져 각자 하고싶은 일들에 몰두했다.


새로 배운 포즈를 열심히 연마중인 개팔씨.

스타 중계에 빠진 덕스 선배의 널찍한 등짝.

조강지처의 포즈를 나름 응용해 셀카를 찍는 쩨께군.얼굴에서 피난다ㅡ_ㅡ

나도 덩달아 셀카;;;내 사진이므로 포토샵도 좀;;ㅋㅋ

왜이렇게 옆집아저씨처럼 나왔냐ㅡ_ㅡ온라인게임중인 경후니선배.

취하려면 곱게 취하세요ㅡ_ㅡ;;



그러다 쩨께군의 여자친구분께서 야근을 끝내고 먼 길을 행차하셨다.

우리들 중 유일하게 애인을 갖고 계신 복 많은 사람~


예쁘고 착한 쩨께선배의 여자친구분과..아주 그냥 깨가 쏟아져요~ㅋㅋ

이제 다음 장소로 이동!!!


다음 장소는...나의 강력한 영향력 행사에 의한 노래방!!!!


가는 길에 만난 춘선배와 합세!!!

0123456789


나이를 잊은 투혼;;;;

아놔~나 이사람들 너무 좋아~ㅠㅠ

노래 선곡 최고!!!!!

페인킬러라든지, 스끼다시 내인생이라든지, 저글링4마리라든지....


그 외 이름을 알 수 없는 기타등등의 미친 노래들....ㅋ


노래방에서 거의 3시간 가까이 놀았던 듯;;;;



내일모레 다들 스물 일곱여덟 되는 사람들이 노래방에서 나보다 더 방방 논다;;

오늘은 왜 문희준 노래 안나왔나몰라~ㅋ


이 사람들이랑 만나면 제일 편한 듯.

내가 대학 와서 건진 것 중 가장 소중한 것은 이들과의 관계가 아닌가 한다.

가끔 보면 저게 정상인들이 하는 짓이야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 오빠들이라고 참 잘 챙겨주고 잘 거둬준다.


그래서 고맙고, 그래서 뭐라도 하나 더 주고 싶은 사람들이다.


우리, 송년회 꼭 해요!!!!!!!!!ㅠ0ㅠ

내가 갈비찜이라도 할까요?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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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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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n 2006.11.11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하~다들 여전하구나.
    그런데..기성선배..머리..부족해! 더 길러서 댕기머리를!!!
    아아~나도 삼겹살-ㅠ-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1.12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졸업 안한 것도 여전하다는...;;
      혼자서 홀애비들 다섯 챙기는 건 너무 힘들어~ㅋㅋ
      우리도 머리를 더 기르기를 주장했지만,
      지도교수님께서 긴머리를 무진장 싫어하셔서
      곧 원상복귀할 예정이라는 슬프고도 애통한 소식!!!
      ㅋㅋ언능 오셔~
      너의 컴백 파티때 또 삼겹살님을 초빙하지 뭐~ㅋㅋ

  2. passfrix 2006.11.14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심의 삭제 사진 하나 올라갔네 ㅋ
    뭔가 빠진 듯 싶더니만 무늬중군의 I가 빠졌었군.. 쩝
    그날 목 컨디션이 영 안좋아서 무리 좀 됐었지 클클클
    뭐니뭐니해도 저리 노는게 젤 좋아 냥냥냥~~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1.14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에게 심의란 없다!!!!캬캬
      우리, 30년 뒤에도 저렇게 놀아요~ㅋㅋㅋ
      저 그렇게 놀고 그날 새벽에 또 노래방에 갔다는...
      지금 후유증+감기로 목소리 완전 섹쉬~우~
      듣고 싶음 콜콜~캬캬캬

      근데 선배 아뒤는 볼때마다 왜
      pathological freak의 약자처럼 보이는걸까요ㅡ_ㅡ;;

  3. passfrix 2006.11.16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를 알려주랴?
    ..
    투사란다 ㅋ

  4. zelphyrin 2006.11.18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