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교시 수업을 끝내고 서관에서 1시간 남짓 컴퓨터를 하고 나왔는데,
해는 어둑어둑...그 새 비가 내리고 있었어요.
괜시리 또 심장이 뭉글뭉글~~~
병입니다, 병ㅋㅋ


사물함 들렀다가 교양관에 가는데 세상이 온통 조용하고, 물방울들만 떠들고 있어요.
시끄러운 녀석들이지요.ㅋ
반가운 손님인지, 시끄러운 방해꾼 녀석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제 추워지겠다...
내일부터는 옷섶을 단단히 여미고 다녀야겠네요.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나니...  (4) 2006.11.16
MP3를 사긴 샀는데..  (13) 2006.11.14
가을하늘? 겨울하늘?  (2) 2006.11.14
비가 왔어요.  (0) 2006.11.13
월요일, 새로운 각오.  (0) 2006.11.13
초등학교 동창님의 생일.  (6) 2006.11.12
새벽의 통화.  (0) 2006.11.12
Posted by ☆에스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