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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09.06 개강했습니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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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7.07.08 2007.07.0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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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얼 하는 건지 일과를 마치고 시계를 보면 어느 덧 오늘은 어제가 되어 있다.
추위와 졸음을 뿌리치며 걸음아 날 살려라 집으로 돌아 온 이유는
오늘 내가 발표를 할 것이라는 사실을 오늘 아침에 알았기 때문.
(과제를 늦게 내서 당연히 발표 안할 줄 알았다.)
주말에도 집을 비우고, 일요일에 들어오는 길에 던킨에서 도넛도 가득 사왔다는 이유로
밥솥에도 찬바람만 불고,
추위 때문에 가까운 슈퍼에조차 나갈 수가 없다.
급하게 먹을 심산으로 짜빠게티를 끓이며 피피티를 수정하는데,
오늘따라 나를 찾는 문자들은 왜 그리도 많은지...
피티 수정하랴, 문자 답장하랴, 정신을 차렸을 땐 짜빠게티가 짜빠우동이 되어있다.

.....아, 심난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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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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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story.net BlogIcon DynO 2007.11.27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홧팅!!! ^^
    잠시 쉴 여유도 없는건가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11.27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맛있어 보이는데? ㅎㅎ

  3.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11.27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짜빠떡'..예전 즐겨 먹었죠 -_-ㅋㅋㅋ젓가락질하면 한덩어리가 되어 올라온다는..'ㅁ'ㅋ

  4.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11.27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안들어오는 사이에 포스팅 많이 되었네요.ㅋ
    여전히 바쁘신것 같네요. 힘내세요. ^^

  5. Favicon of http://puremoa.net BlogIcon puremoa 2007.11.28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들이 너무 어려워요 ㅠㅠ

  6.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11.28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소화가 잘된다는 바로 그 짜뽜우덩이군요~

  7. O'Mrice 2007.11.28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만큼 블로그도 바쁘게 변해가는거 같넹ㅋㅋ

  8. Favicon of http://lovecon.innori.com BlogIcon 러브콘 2007.11.29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 짜파게티 먹고 싶어요 :)

  9. Favicon of http://miriam.tistory.com BlogIcon 준사마 2007.11.29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속에 출근.
    삔냥님 블로그에 와서 본 첫 페이지가 짜파게티라니 OTL

    배고파 흑흑흑

  10. Favicon of http://blog.toice.net BlogIcon toice 2007.11.29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고 맛있어 보입니다 ㅠ_ㅠ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이걸 먹어서 어차피 살 될꺼 더 좋은걸 먹겠어 계속 이렇게 생각만 하다가 계속 지나고 있습니다 후아 짜파게티 너무 땡겨요!!

  11. Favicon of http://byulwind.com/ BlogIcon 별바람 2007.12.01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짜파게티를 어렸을때부터 참 좋아했죠..특히 입맛이 별로 없을때..뭔가 맛이 부족한 짜장면을 대신해서 제 배를 부르게 해주었던 녀석..수많은 라면중에서도 정말 완전소중이었죠..

    하지만 전 그 무엇보다 삔냥님이 더 완전소중합니다♡
    완전소중 삔냥님~좋은 주말되시길 바랄께요!!

  12. Favicon of http://july.tistory.com BlogIcon july 2007.12.02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파서그런지 갑자기 짜빠게티 생각이-;;
    먹구싶어요 ㄷㄷㄷㄷ

  13. Favicon of http://poemen.com BlogIcon Yusio 2007.12.02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비슷한 삶을 사는 것 같아서!!
    와우와우^-^ 어쩐지 막 소통하고 싶어지는걸요!!

    삔냥님! 저랑 소통해보아요 푸푸푸!

  14.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12.02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저도 저거 오늘 먹었어요;
    딴짓하다가 변신한 짜빠우동 ;ㅁ;

  15.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7.12.08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짜파게티가 먹고싶네요 문득 ㅋ

제가 유럽 갔다 오면서 비도 함께 달고 왔나봐요.
유럽에서도 그렇게 비를 달고 다녔는데, 비를 피해 한국으로 왔다고 안도한 순간, 또 비가 내리는...ㅠㅠ
세상엔 아무리 싫어도 마주하고 살아야 하는 것들이 존재하나봐요.
옛 사랑의 추억과도 같은 것 말이지요.ㅋㅋ

우선 여행기가 늦어지는 점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군요.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고 혼자 멋대로 믿고 있습니다;;
최근 한동안 귀차니즘과 매너리즘과 그 외 기타 등등 좋지 않은 것들을 잠시 끼고 살았습니다.
여행 후유증이라고 핑계를 대면서 말이지요.후훗ㅡ
여행 갔다와서 짧게나마 방학의 발모가지를 붙잡고 있었어요.
한 달 동안 못 한 뜨거운 연애도 계속하고 말이지요.ㅋ
의외로 시차 적응이 힘들어서 오후 3시만 되면 미칠듯이 졸렸다가 12시가 되면 다시 말똥말똥해 지는..ㅠㅠ
그냥 생체시계가 엉망이 되어버렸나봐요;;
하지만, 개강과 동시에 대충 한국 시간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침실이 동향이라 7시가 넘어가면 깨지 않고는 못 배길 만큼의 햇빛이 들어오거든요.ㅋㅋ

정말 피곤했나봐요.
그토록 하고 싶어했던 연계전공을 포기할 생각을 몇 일간 했거든요.
친구들보다, 후배들보다 늦게 졸업한다는 거에 꽤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습니다.
제발 '왜 아직도 학교 다니냐'는 식의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상처받아요.
아주 조-금.ㅋㅋ

꽤나 단단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 하나 하나에 이놈의 감수성이 들썩입니다.
나이를 헛먹었나봐요.
하지만 그런 나를 옆에서 다독여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하는 중입니다.
비를 핑계로 바쁜 사람한테 계속 전화해서 괴롭히고 있어요.ㅋ
덕분에 옛날처럼 핫초코 들고 이불 둘둘 감고 소파에 앉아 훌쩍이는 짓따위 하지 않아요.
정말 선배의 말대로 나는 사랑이 있어야 살 수 있나봐요.
산소같은 그 사람에게 감사.
그 사람을 소개시켜준 오빠에게도 감사.
그리고 신이 있다면, 그 분에게도 감사.

벌써 선선하다 못해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가을 참 좋아해요.
높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도 좋구요,
가을이면 등장하는 트렌치코트도 좋아요.
빨갛고 노란 단풍도 좋구요.
하지만 무엇보다 잘 로스팅 된 커피향처럼 원숙한 가을 바람이 좋답니다.
조금 두근거리네요.
마치 오랫동안 못 보았던 첫사랑을 다시 만나는 기분입니다.

이번 학기에는 조금 여유를 가지고 공부해 보고 싶어요.
지난 학기에 비해 3학점이나 적게 듣는 데다가,
무엇보다 점심 시간이 항상 빈다는 사실이 너무 맘에 듭니다.ㅋㅋㅋ
여유를 가지고 하고 싶은 일들을 찬찬히 해 볼 생각이에요.

항상 가을엔 마법같은 일들이 일어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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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main1.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9.07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은 가을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반대로 삔냥님을 좋아합니다. (발그레)

  3. Favicon of http://www.sky1piece.net BlogIcon sky1piece 2007.09.07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한 포스팅 속에 보이는 염장질 들은..........OTL........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9.07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가을인데 왜 비가 이리 많이 오는지;; 다행히 오늘은 화창하군 ㅎ

  5. Favicon of http://puremoa.tistory.com BlogIcon puremoa 2007.09.07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 좋아요 ㅋㅋ

  6.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9.08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중간중간 염장 단어가 섞여있군요...

  7. Favicon of http://nobr.tistory.com BlogIcon 에스 비 2007.09.09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강...................죽네요 죽어.

  8. Favicon of http://anygiven.tistory.com BlogIcon johnjung 2007.09.11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겠습니다.
    저도 이런 주제로 포스팅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활달한 분위기가 저를 정화시키는 듯 해요./

  9. Favicon of http://cksdn.tistory.com BlogIcon 찬우넷 2007.09.11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무사히 돌아왔군요!!
    으으- 왔다가 중간중간 염장단어에 맘이 싱숭생숭해졌어요ㅠ

  10. Favicon of http://main1.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9.11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정말 마법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그리고 그 마법이 제 소원을 들어준다면,
    저는 이런소원을 빌고 싶어요.
    삔냥님만은 항상 다른사람들보다 행복하길..
    -삔냥님만 좋아라하는 별바람드림♡

  11. Favicon of http://GOMGURU.TISTORY.COM BlogIcon 비탈길 2007.09.13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장마.. 정말 지겨웠죠,.!! 이제 그쳐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여행중에 비가왔다니.. 고생했겠네요..;ㅁ;

  12. Favicon of http://apples99.tistory.com BlogIcon 주스오빠 2007.09.15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 핑계로 학교 안가고 집에서 탱자탱자 놀고 있습니다 ;

  13. Favicon of http://lovetravels.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9.18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학점씩이나 적게 듣는다는 게 말이나 됩니깟!!!!?
    (괜히 트집 잡아보고.. -_-)

  14.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09.2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 빈다라... 저도 인문계 쪽에서 수업 몇개 듣는데 점심 먹어요..ㅋ

  15. Favicon of http://blog.paran.com/babogom BlogIcon 바부곰튕이 2007.09.24 0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로 와. 밥 사줄게.
    근데 내 글은 언제 써주는거야

  16. Favicon of http://puremoa.tistory.com BlogIcon puremoa 2007.09.24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추석 되시길^^

  17. Favicon of http://main1.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9.27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추석을 반납하고 일을 했답니다 ㅠ_ㅠ
    쉬고싶을때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열심히 일할수 있었답니다!
    아! 그 사람이 누구냐구요? 누구긴요~~
    바로 삔냥님이라는~♡
    - 삔냥님만 좋아라하는 별바람드림

  18.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9.27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고 계신가요~?
    후후..
    요새 블로그가 뜸했습니다;;;ㅅ;;
    포스팅 날짜를 보아하니....
    삔냥님도 뜸하셨군요!!
    괜한 동질감 =ㅁ=;;;

  19.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9.29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법의 가을이 다시 왔네요
    삔냥님도 멋진 가을..그리고 그 여세를 몰아 겨울 봄 여름도 잘 보내시길:)

  20. Favicon of http://main1.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9.30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이제 슬슬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네요!!
    갑작스런 기온변화로 감기에 걸린분들이 많다네요.
    올 가을과 겨울에는 부디 감기없이..아픈곳없이...
    무사히..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삔냥님이 어디 아프고 그러시면 제 마음이 너무 아파요 ㅠㅠ
    그러니 절 생각해서라도 아프지마세요 ^-^ OK?
    -언제나 삔냥님만 생각하는 별바람 드림

  21. Favicon of http://main1.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10.04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입니다.
    10월에 들어서는 제가 처음으로 삔냥님 블로그에 덧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요새 이래저래 바쁘시겠죠? 그래도 매끼 식사는 거르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그리고 가끔 틈틈히 우유도 챙겨드시구요. 왜 우유냐구요?
    우유만큼 바쁜 사람들의 부족한 영양을 챙겨주는것도 없거든요.
    언제나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 잃지않는, 행복한 삔냥님이기를 기도해봅니다.
    그럼 다음에 뵈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tistory.com BlogIcon ☆에스비★ 2007.10.04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제가 관리도 하지 않는 블로그를 이리도 자주 들러주시다니...
      정말 고마워요^^
      이 글을 읽기 전에 벌써 감기에 걸려버렸답니다>_<
      이를 어쩌나~ㅋㅋ
      별바람님은 감기 안걸리도록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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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늦여름에 찍어 둔 학교 사진 울궈먹기.


한 바탕 샤워를 마친 오후의 학교는 풀내음이 진동을 한다.
푸르릇 푸르릇 여름 향기 입자들이 추는 군무에 넋을 잃고 말았다.

학교에서 집으로 오는 단 10여 분의 시간 동안
여름에 대한 온갖 감상들이 푸른 잔디의 향기와 함께 밀려오고,
거기에 짐짓 못 이기는 척 떠내려가는 나.
여름은 나의 고향이다.

가슴팍이 간질간질.
투명한 무지개빛 잠자리 날개라도 돋아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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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베란다에서 찍은 7월 10일자 하늘.


꿈을 꾸듯 허공을 걸어 몽실몽실 날아 온 집에선 날 반기는 침실의 로즈마리 향기.
코 끝을 간질이는 레몬 향 핸드크림.
살랑살랑 바람을 타고 날아드는 구름 향기.
이 곳이 정녕 어젯밤 내가 외로움과 몸부림치던 바로 그 곳이란 말인가!

세상을 온통 활기찬 초록빛으로 물들이는 여름의 힘찬 카니발을 넋을 놓고 바라본다.
오늘은 빨래데이트를 하기 딱 좋은 날씨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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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cube.tistory.com BlogIcon 편리 2007.07.1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건 눈에 안들어오고.. 진성순대라는 간판만.. ^^;
    하늘이 참 좋았는데.. 일하느라 그 하늘을 보지 못한 것이 뼈에 사무치게 아쉽습니다. ㅋ

  2. Favicon of http://badnom.tistory.com BlogIcon w0rm9 2007.07.10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 사진 정말 멋지네요..와우~

  3.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7.10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 사진이 정말 시원하고 파랗고 깨끗하네요~ 부러워라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7.10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오늘 비왔는데;;;

  5.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07.1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엄청 잘나왔네요..ㅎ
    오늘 재미있었어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evered BlogIcon 호갱 2007.07.10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 학교는!!!
    ...

    어느 학교인가요-.-?

  7. Favicon of http://apples99.tistory.com BlogIcon 주스오빠 2007.07.10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러왔습니다 ^^
    결국 티스토리로 오셨네요

  8.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7.11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빨래하기 좋은 날인겁니다. 데이트 따위에 좋은 날이 아닌겁니다.

  9. Favicon of http://cksdn.tistory.com BlogIcon 찬우넷 2007.07.11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후~ 갑자기 순대가 먹고싶어요-ㅁ-..

  10. Favicon of http://nobr.tistory.com BlogIcon 에스 비 2007.07.11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멋있습니다. 저도 다시 학교 가고파요..

  11.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7.1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아래 하늘 사진 좋은데요 :) 천 같달까? -_-;;;

  12. Favicon of http://www.baboondal.net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7.13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성순대는 삔양님이 자주가시는곳? 거기서 술을 재끼는곳이 아닐런지.. 조용하 한번생각해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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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cs873.mp3|기다려 늑대 - 줄리엣 (Juliet)|autoplay=1 visible=1|_##]








+잡설.
누구 말맞다나 선택적 지각이냐 운명의 장난이냐.
죽을 만큼 보고 싶을 때는 보이지 않던 것이 마음을 놓아버리니 자꾸 눈에 띄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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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in1.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7.09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아름답고, 귀엽고, 착한 삔냥님...
    새로운 한주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2. Favicon of http://ncube.tistory.com BlogIcon 편리 2007.07.09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친구데이라고 하네요. 그게 무슨 날인지는 모르겠으나.. ^^;
    어감상 좋기 때문에 좋은 날인 것 같습니다. ㅋ 장마가 그치니 덥네요.
    더운 날은 너무 일이 하기 싫은데.. 할 일은 많고.. 힘드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듣는 노래에 웃음을 지었습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7.09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눈에 뛴다는 것인지? 노래와 상관있는 것인가? ㅎㅎ

  4. Favicon of http://nobr.tistory.com BlogIcon 에스 비 2007.07.09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오자마자 노래가 나옵니다 아이쿠. 깜짝 놀랐어요 늑대소리 나서 주위를 둘러봤습니다 ㅡㅡ

  5.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7.07.1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깜딱 놀랐습니다 ㅋ

오늘 처음으로 회사 면접을 본다는 오빠를 위해

어제, 기쁨조 삔냥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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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도시락-약고추장 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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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인스턴트)과 엄마표 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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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신 모드의 기쁨조 삔냥.


원래는 오빠가 사는 동네 앞까지 가서 "짜잔~"하고 놀래키려고 했으나,

그러다가 혹시나 먼저 저녁을 먹어 버릴까봐, 미리 전화를 해서 뻥을 쳤다.

"나 오빠 동네 근처에 친구 만나러 가는데, 7~8시쯤 시간 내서 볼까요?"

그리곤 미친듯이 준비해서 오빠네 동네로 달려감.

나중에 설거지 하느라 조금 힘들긴 했지만, 덕분에 오빠 사는 곳 구경도 하고 좋았지 뭐.ㅋㅋ



그리고 오늘, 타이밍 좋게도 과외가 펑크나는 바람에 정장을 입은 오빠의 모습을 구경할 수 있었다.

럭키~~~♡

삼겹살을 먹는데 어찌나 땀을 많이 흘리던지;;;

시원한 곳 찾아 돌아다니다가 그냥 엘포관에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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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찍은 커플샷. 너무 어두워 보정하느라 힘들었다;;-엘포관 3층 어느 귀퉁이에서ㅡ_ㅡ


쉬고 있는데 오빠 친구로부터의 전화.

면접 근황 등등을 물어보다가 우리 학교 쪽으로 오겠다고 해서 함께 만나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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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던데ㅡ_ㅡ사진이 구려;;;


현태오빠?!

뭐랄까...어찌 보면 나와 비슷한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정말 인생을 즐기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

거침이 없이 편안하다?!

어쨌든 만나서 반가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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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게 웃어보려고 많이 노력한 냄새가 물씬 나는 사진;;

그리고 오빠.

생소하고도 재미있는, 처음 경험해 보는 관계의 고리.

설레이기도, 두렵기도 하다.

이전까지는 거의 내가 리드하고 군림(?!)하는 식의 연애를 했었는데,

지금은 왠지 내가 기댈 수 있을 것 같은 아늑한 느낌?!

쫌 어리버리한 끼가 있어서 맨날 놀리는데, 가끔 깜짝깜짝 놀랄 정도의 어른스러운 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럴 때 보면 역시 '오빠'랄까.

참 밥 숟가락 차이라는 것, 역시 무시 못하겠다는 걸 이번에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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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태 오빠가 찍어 준 커플샷. 하트를 잘라주는 센스ㅡ,.ㅡ

아직 많이 서툴고, 많이 어색하다.

워낙에 마음의 문을 잘 열지 않는 내가 새로운 누군가를 향해 들어오라고 손짓하는 일, 쉽지는 않아.

하지만 '이 사람이라면...'이라는 작은 희망의 싹이 조금씩 움트고 있음을 느낀다.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방법을 배운 것 같아.

조금은 성장했나보다.




소중한 사람, 감사합니다.

아직 많이 어리고 서툴러요.

잘 이끌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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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in1.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7.06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친구분 면접 꼭 잘되서 원하시는 직장에 무사히 잘 들어가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름답고 예쁜 사랑 오래오래 나누시기 바래요~

  2.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07.06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어울려요..ㅋ

  3. 앤드로디지더 2007.07.06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잘 이끌어 드리지요!! ㅎㅎ 어제 좀 떡이 돼서 이제 일어났어ㅠㅠ
    근데 밑에서 두번째 사진 좀 어리버리하게 나왔다 ㅋㅋ

  4. Favicon of http://cksdn.tistory.com BlogIcon 찬우넷 2007.07.06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잘 어울려요ㅋ

    나 오빠 동네 근처에 친구 만나러 가는데
    나 오빠 동네 근처에 친구 만나러 가는데
    나 오빠 동네 근처에 친구 만나러 가는데
    나 오빠 동네 근처에 친구 만나러 가는데

    너무 귀여운걸요 크크크 :)

  5.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7.07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물 사진 편집이 나날히 늘어가시는 듯.....

  6. Favicon of http://daeil.tistory.com BlogIcon 벗님 2007.07.08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군요.. 염장사진을 제발.. 흑흑.. ^^;

  7.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7.09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축하드립니다!!!!!

  8. Favicon of http://july.tistory.com BlogIcon sullem 2007.07.10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모습이 정말정말 이뻐요 ^-^

  1. 드디어 트래픽에서 벗어났습니다!!!
    도대체 맨날 트래픽 초과가 되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 길이 없지만,
    일단은 벗어났으니, 이제 접속하시는 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별로 이전하고 싶지 않았어요.
    설치형 블로그라는 게 뭔가 좀 구수한(?) 맛이 있잖아요.
    마치 수동 카메라와 비슷한 느낌이랄까나요?ㅎ
    게다가 좋은 사람에게서의 일종의 '선물' 같은 거라서 더 그랬어요.
    그리고 왜 제게는 티스토리가 '네이버 블로그'와 비슷하게 들리는지;;;

    하지만 역시 트래픽이 이겼습니다ㅡ_ㅡ;;;
    그 동안 접속이 불량했던 점 사과드려요~


  2. 뜨거운 여름을 계획 중입니다.ㅋㅋ
    별 기대 없이 나갔던 소개팅이 의외로 잘 풀렸네요.
    앞으로 커플 블로거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할 것을 다짐합니다.ㅋㅋ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사귀는 게 처음이라 상당히 어색합니다.
    남자친구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작은 소원이었는데, 그렇다면 이건 소원수리인가요?ㅎ
    (정작 그런 상황이 되어 보니 어색해요>_<맨날 '야', '너' 이러다가 '오빠'라고 하려니..;;)
    5살 정도 차이 나는데, 차이 많이 나는건가요?ㅡ,.ㅡ
    저는 엄마 아빠가 5살 차이라 별로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을 안했는데,
    그 오빠는 상당히 신경 쓰더군요;;

    어쨌든 전혀 새로운 관계라 매우 흥미로워요.+_+


  3. 강릉 다녀왔습니다.
    곧 사진 올릴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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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uremoa.tistory.com BlogIcon puremoa 2007.07.01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저래 축하해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main1.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7.01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트래픽초과는 일단 광고 뿌리려고, 혹은 메일주소나 기타 정보를 수집하려고 돌아다니는 봇이나 검색봇 때문인것 같아요. 그리고 카페 24 자체가 좀 쪼잔한 호스팅기업이라 오래 쓰긴 좀 그렇죠(저도 한때 카페 24를 사용해봐서 안답니다 ㅋㅋ) 그리고 티스토리는 비록 설치형 블로그는 아니지만 무제한 트래픽, 안정적인 서비스, 네이버등의 블로그가 용량제한이 있는데 비해 무제한 용량등을 제공하고 있어 오히려 설치형 호스팅보다 나아요 >_<

    2.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아직도 전 삔냥님 좋아하는거 잊으시면 안되요.

  3.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7.01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팅에서 만났던 그 분인가요?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커플이란 좋은 것이지요. +_+

  4. Favicon of http://cksdn.tistory.com BlogIcon 찬우넷 2007.07.01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ㅎㅎ 결국 이사하셨네요 :) 삔냥님 블로그는 오후만되도 트래픽초과던데-
    이제 트래픽압박을 벗어나겠군요!!
    2. 4살차이는 궁합도 안본다던데-
    5살 차이도 나름 괜찮은 나이 차이인 것 같아요 -ㅁ- ㅋ
    뜨거운 여름-.- 커플 블로거-.-.;;; 기대할게요 크크크-

  5.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7.01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래픽 초과... 가끔 겪지만 정말 황당하죠.

  6.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07.01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 드디어 옮기셨네요.. 트레픽 초과 때문에 한동안 들어오지 못했는데.. 반갑습니다..^^
    = 소개팅 잘 되셔서 좋겠어요.. 회사다니시는 분이겠네요.. 그럼 데이트비 걱정은 안해도 될꺼 같네요..ㅋ
    + 오프로 모이는것 이리저리 수소문 했는데 사람들 일정 잡기가 힘드네요.. 1:1로 만나야 할듯해요. 생각있으시면 언제든지.ㅋ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tistory.com BlogIcon ☆에스비★ 2007.07.01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 집이라 아직 낯설어요^^
      =아직 회사 다니지는 않구요, 취업 준비 중입니다~ 아직 건전한 학생 데이트에요ㅎㅎ
      +아, 그럼 밥이라도 한끼? 선배니이임~>_<(이럴 때만;;ㅋ)

  7. Favicon of http://kamodays.tistory.com BlogIcon 총쏘는카모군 2007.07.01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하셨군요.ㅎㅎ

  8. Favicon of http://dstory.net/tt BlogIcon DynO 2007.07.01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5살이라 그분 봉잡으셨내요 ㅎㅎ -_-;;
    소개팅하신지 얼마 안되신거 같은데 벌써 휴가계획중이시라니 부럽습니다.

    여기저기서 커플이 맺어지는 소리가 유난히도 많이 들리내요.
    블로그도 끊어야 염장을 덜당할려나요 ^^

  9. Favicon of http://iris2000.pe.kr/tt BlogIcon iris2000 2007.07.01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래픽의 압박에서 벗어나셨군요 ^^
    좀 더 편하게 들어올 수 있게되어 다행입니다.

  10. Favicon of http://impress.pe.kr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7.01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ㅋㅋ

  11.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7.02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메인도 연결하셔야죠... -_-a

  12.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7.02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트래픽 초과라 인기많은 삔냥님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었는데 이제 구원받았군요ㅋ

  13.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7.0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험험...
    축하드릴일이 많군요..^^

삔냥이 이제 좀 정신을 회복했습니다~캬캬

금요일에 발표와 과제 모두가 끝나고,

계절학기 개강 하기 전에 마지막 남은 금쪽같은 주말을 즐기고 있어요!!

이번 학기는 이걸로 마무리인 듯 싶어요.

뭔가, 여태껏 학기 중 제일 바빴던 학기이면서, 뭔가 미련도 많이 남는 학기였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패션 정보 및 상품 기획이라는 패션 머천다이징 관련 수업 발표가 있었어요.

조원이 달랑 2명이었던 팀플인데 할 일이 태산 같았는지라,

조원 언니와 네이톤 접속해서 계속 의견을 교환하며 발표 준비를 했답니다.

우연히 고개를 돌려 창문을 바라보니 해가 뜨고 있더군요...OTL...

깔끔하게 밤을 새고 산뜻한 마음으로 상쾌하게 발표를 끝냈어요.

학점은 몰라요~_~

같은 조였던 언니가 피피티를 너무너무 이쁘게 만들어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날 오후에 디자인과 인간행동 MT를 떠났습니다.

MT 가서 발표를 하는 수업이라 도저히 빠질 수가 없더군요ㅠㅠ

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간 MT였고, 또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일단 제 돈이 하나도 안들어서 완전 좋았구요!(선생님이 쐈어요!)

가서 맛있는 것도 무지 많이 먹었어요!(제주도산 흑돼지!ㅋㅋ)

MT 따라왔던 인지방 06때문에 저, 어쩌면 다시 와우를 시작할지도...ㄷㄷㄷ

해도 갈등입니다ㅋ

제 주위 와우저들은 다들 불타는 군단 섭에 있는데 그들은 가로나로 오라고 절 유혹하더군요;;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무진장 노력 중입니다ㅋㅋ



그리고 금요일에 커다란 과제 하나 때문에 이틀동안 집구석에 틀어박혀서 레폿을 썼어요.

금요일에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같이 무언가를 할 사람이 없더라구요ㅠㅠ

인간관계가 얼마나 좁은지 느꼈습니다ㅠㅠ(징징징)




그리고 토요일, 어제는 꽤나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우선 린, 훈, 오와 조조로 캐리비안의 해적을 봤어요.

원래 컴퓨터로 반절정도 보고 갔는데, 그래도 뭐 어때요~

조니 뎁이 나오는데!!!ㅋㅋㅋ

이번이 마지막 편이었던 것 같은데, 왠지 주인공은 올랜도 블룸 같았어요!!ㅎㅎ

뭐 어떤가요~

끝까지 섹시해주시는 뎁 군과 블룸 군 때문에 즐겁게 영화를 봤습니다!!!>_<

조니뎁이 새 영화를 찍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이번에도 해적인데, 이번엔 깔끔한 해적이래요~ㅋㅋ

어쨌든 좋아요, 좋아~~>_<


영화를 보고 나서 점심을 먹고 교보에 들러서 책을 샀어요.

일단 매달 보고 있는 보그 코리아랑, 요즘 영어를 너무 못 접하는 것 같아서 영어 책을 샀어요.

shopaholic이라고, 꽤나 유명한 책으로 알고 있는데, 일단 매우 가벼워요!!

가벼워서 술술 잘 읽힌다는 장점이 있지요~ㅋ

(사실, 반지의 제왕은 읽다가 때려쳤거든요;;)


그리곤 종로 피아노길에 있는 오설록에 들러서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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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더분해서 삼촌같은 훈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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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녹차 스트로베리 피나콜라다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섹시한가요?ㅋ



아, 그리고 어제 저녁은 바로 대망의 소개팅이었어요!!

소개팅은 처음인지라 상당히 떨면서 갔답니다~

사실, 주위에서 워낙 이상한 소개팅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무지 긴장했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괜찮은 분이 나와주셔서 좋았습니다~후훗.

간단하게 밥을 먹고, 커피숍에서 차 한잔 하고, 맥주 조금 마시고 집에 들어왔어요~

꽤나 조신 모드로 저의 세계는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왠지 알면 무서워할 것 같아서;;;ㅎㅎ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건 꽤나 재미있는 일인 것 같아요~

일단은 애프터도 받았습니다!!ㅡ_ㅡ)v

그런데 궁금한 점!!!

저는 아직도 소개팅 시스템이 감이 안오더라구요;;

저도 괜찮았고, 주선자 말로는 상대방도 저를 괜찮아한다는데,

그쪽에서 제가 본인을 별로 마음에 안들어하는 것 같다고 했다더라구요;;;

그런 표현은 어디서 어떻게 하는겁니까ㅡ_ㅡ;;

감이 안와요;;;ㅋ

기술 부족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ㅁ;


뭐 어쨌든...



오늘 새벽에는 빗소리 때문에 잠에서 깼어요!!

정말 시원하게 내리더군요!!!!

저는 오늘도 비가 오면 어쩌나 자면서 걱정했는데,

아침에 눈을 뜨니 하늘이 정말 맑더군요!!!

이렇게 시원한 하늘은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침실에서 올려다 본 하늘~♡


화창해서 너무 좋아요!!!>_<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기분?ㅎㅎ


모두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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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Mrice 2007.06.24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아무반응도 없이 있었던거아냐? 뚱~하게 말이지...

  2.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6.24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통한 볼살 때문에 '뾰루퉁(?)' 해보였을지도 몰라요. -_-?

  3.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6.24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바쁘게 보내신 것 같군요.
    중간의 하늘 사진이 깨끗해요~!

  4. noish 2007.06.24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가 재미있네요~
    수고하셨어요 ^^

  5. 2007.06.25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6.25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가..ㅋㅋㅋ 그나저나 귀걸이 이쁘네요. 여친한테 사준거랑 약간 비슷한듯?? ㅎㅎ

  7.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6.26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좋은 시절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저는... 저는.. 일에 치여서 웃고 지내요. 아핫아핫~

  8.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27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삔냥님이 제일 이뻐요~♡

  9. 서경훈 2007.07.21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 초상권 -_-;

    귀걸이 사진은 잘나왔네

한참을 그냥 머리를 길렀더니 머리 끝이 꽤나 상했더군요ㅠㅠ
(내가 다시는 탈색 하나봐라ㅠㅠ)
팀플이 마구 밀려 있음에도 짬을 내서 미용실을 갔어요.
미용실 언니가 심심했던지 머리를 너무 예쁘게 묶어주더군요~ㅎㅎ
그럼 뭐합니까~~
잘 보일 사람도 없고 말이지요ㅠㅠ
하지만 뭔가 기념을 남기고 싶어서 셀카를 찍어 보았어요~
아아~_~
얼마만에 찍는 셀카인지...ㅋ


심호흡 했으면 클릭을...(노약자 임산부 및 심장질환자는의사와 상담 후에..)



디카는 밧데리 앵꼬난지 백 년 되었지만, 귀차니즘으로 아직 충전을 못 한 관계로,
그냥 폰카로 찍었습니다...
화소가 떨어지는 폰카가 정말 제대로 사진빨 받아서 잘 나오긴 하지만,
오늘 관건은 머리라구요~ㅠㅠ
어쨌든 기념으로 남겨 봅니다..ㅎㅎ

지금 삔냥이 입고 있는 티셔츠는 개량과티입니다;;
이번에 심리인의 날 기념으로 과티를 맞췄는데요,
늦게 갔더니 작은 사이즈가 다 나가고 큰 사이즈 밖에 안 남았더라구요~
그래서 아싸리 큰 사이즈 사 들고 집에 와서 가위질을...ㅋㅋ
예쁘게 잘 입고 있습니다~ㅎ

아아ㅠㅠ파마도 다시 하고 싶고..염색도 하고 싶어요~ㅠㅠ
미용실 언니가 머리를 다듬으니 이렇게 예쁜데,
왜 집에서 하면 저는 안되는 걸까요ㅠㅠ

어쨌든 여름이니 다요트 돌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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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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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Mrice 2007.06.18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아깐 우는소리내더니만;;;

    편히쉬고계셨군화~~

  2. Favicon of http://apples99.tistory.com BlogIcon 주스오빠 2007.06.18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기간 되니까 더 놀고 싶어요.. ㅠㅠ
    시험공부는 못하고 산더미같은 숙제도 쌓아놓고
    컴퓨터 하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6.18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얏~ 시험이지만..셤치고 나면 바로 방학이죠? ㅎㅎㅎ
    즐거운 방학~~>_<

  4. Favicon of http://apples99.tistory.com BlogIcon 주스오빠 2007.06.18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실시간이신데요 ㄷㄷㄷ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6.18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번째 사진이 더 잘나왔네 ㅎ

  6.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18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역시나.
    또 다른 매력이 있으신데요?
    사진에 제목을 붙이자면..
    "깜찍발랄명랑쾌활 삔냥"
    이 좋을것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7.06.18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셀카 찍기 힘들던데... ㅎㅎㅎ. 어쨋든 멋지십니다.

  8. Favicon of http://cksdn.net BlogIcon 찬우넷 2007.06.18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셀카를 어떻게하면 저렇게 자연스럽게 찍을 수 있지요-ㅁ-;;
    울집 모니터가 이상하게도 사진이 유난히 밝게 표시되요-_-
    그래서 코가 안보입니다 ㅠ (좀 무서움;;)
    다음에 다른컴퓨터로 제대로 봐야겠어요 크크-

  9. Favicon of http://dstory.net/tt BlogIcon DynO 2007.06.18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눈과 입술이 매력적이십니다 크크

    저두 미용실에서 "제품"발라주면 스타일이 잘 사는데
    제가 하면 이건뭐....;;
    전 답답해서 머리를 약간 짧게 짤랐었는데 얼른 다시 길러서 매직하고싶어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19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큰 눈과 입술은 컴퓨터 그래픽(토토샵)의 힘이지요~
      그러고보니 요즘 남자분들도 매직을 많이 하시는군요~
      예전에 동창이 인도네샤에서 지나치게 싼 곳에서 매직을 했다가
      아프로 사촌이 되었다는..ㅋ

  10. Favicon of http://puremoa.net BlogIcon puremoa 2007.06.1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눈화장 _

  11.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6.19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사진은 별바람님 PC에 저장되 있다에 한표.. -_-a

  12. Favicon of http://anygiven.tistory.com BlogIcon john 2007.06.20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우니 닫자.
    공감합니다.ㅎㅎㅎ

  13. Favicon of http://andyou.net BlogIcon tablo 2007.06.20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문구가 .. 무서우니 닫자

    위 아래로 떠서 이게 먼가 했네여

    이쁘시네여 아무 스탈 머리로 하셔도 다 커버가 될꺼 같습니다. 허허

    제가 3년만 젊었어도 대쉬를 후다다다닥 -0- (농담) ㅋㅋ

    이거 이거 세상 남자들이 몰라서 그렇습니다 가만 나두다니

    이건 라스베가스에서도 상상도 못하는 일들인데 (모 영화대사중..)

    아무튼 즐감 동감 하고 갑니다 ^^

  14. Favicon of http://bpstory.net/uropa BlogIcon 유로파 2007.06.21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왔더니...트랙픽 초과 걸렸어요...^^.

    그리고 무지 놀람....^^ㅋㅋㅋ

  15. Favicon of http://rudolph.kr BlogIcon 루돌프 2007.06.21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셀카 찍었더니 아끼던 카메라인 A70군이 사망했습니다... -_-

  16.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22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사랑스러운 삔냥님
    아늑하고 행복한 꿈 꾸세요.
    그대는 언제나 착하고
    그대는 언제나 마음따뜻하고
    그대는 언제나 아름다워요
    기도해드릴께요.
    언제나 그대를 지켜달라고.
    하느님이 그대를 언제나 지켜주실거예요.
    안녕히..

  17.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7.06.22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마 좋죠 ^^
    저도 하고는 싶지만... ㅋ

  18.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6.23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지만 볼살은 여전하셔서 다행(?)입니다.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24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트레이드마크인걸요;ㅁ;
      환자님이 만들어주신 저 그림때문에 사람들이 제 블로그를 알아봐요~ㅎㅎ
      항상 감사>_<

뭐..언제 삔냥이 정신이 있었겠냐만은...
시험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끝난 것 같지 않은 이 말도 못하게 찜찜한 기분이란...크흑ㅡ_ㅜ
뭔가 휘리릭~하고 지나갔네요;;;
한 일도 많고, 뭔가 해프닝도 꽤 있었으며, 그 와중에도 나름 영화도 (컴퓨터로) 보았으며,
노다메도 끝장을 보고 말았어요.
그래도 시험이 끝나서 손톱에 매니큐어 칠할 정도의 시간은 있군요;;

어제는 그간 미뤄뒀던 청소를 했어요.
셤 기간 동안에 어질러 놓은 게 말도 못하겠더라구요;ㅁ;
게다가 샤워하고 나왔는데 닦을 수건도 다 떨어져 가고;;;
팔뚝 걷어 붙이고 청소, 빨래, 설거지를 끝냈습니다!!!
....만
종이로 뒤덮인 책상은 어떡할거냐ㅠㅠ
(거기에 밥 대신 마셨던 우유팩 더미들;;;)

집 정리 하면서 마음 정리도 좀 했습니다.헤헷.
마음 속에 들어 앉아 있던, 이번 학기 내내 나의 발목을 붙잡던 녀석을 조금씩 밀어내고 있어요.
참 좋은 사람이지만,
어째서 내 사람이라는 생각이 안드는지...
저와의 인연이 아닌가봐요~^^
그냥,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좋은 교훈 많이 얻었다고 생각하고,
이제 그만 툭툭 털고 일어나서 제가 가던 길을 가야겠어요.
그래도 지구는 도니까요.ㅋㅋ

셤 기간 중에 소개팅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사실, 소개팅은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어요.
그도 그럴 것이,
인도네샤에서는 소개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었고(게다가 어렸잖아!!)
고3때부터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아
곧바로 남자친구가 생겨서 지난 학기까지 만났으니..
어쨌든 아는 분의 제의로 소개팅을 하기로 했어요+_+
너무 떨립니다ㅠㅠ
제 싸이 사진(비키니 포함ㅠㅠ)을 보고 한다고 했다는데;;
그 때는 지금보다 2~3kg은 덜 나가던 때여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 제가 별로 소개팅 person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한 사람과 진지하게 교제하려면 그 사람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소개팅은 몇 번 보고 그런 결정을 해야 하는 거잖아요.
과연 그런 상황에서 제가 진솔해질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가 않거든요.ㅋ
맨날(이라고 해봐야;;) 주위 친한 사람에게서 이성의 감정을 느껴왔어요.
헤어지면 그 사람을 잃는 거라서 항상 헤어질 때마다 '내가 다시는 친구랑 사귀나 봐라'라고 하지만,
결국 주위에서 사람을 찾는 것 또한 제 스타일이라..
이번 소개팅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ㅋ
잘 되면 좋은거고, 안 되도 별로 아쉬울 것 같지는 않아요~
경험이 나쁜 건 아니잖아요.ㅋ
(결정적으로 키가 180이래요+_+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주 주말(24일)까지 윤미정 작가의 The Pink and Blue Project가 금호 미술관에서 전시됩니다.
너무너무 가고 싶어요ㅠ0ㅠ
하지만...하지만...
이번 주 화요일에 발표가 2개인 데다가,
발표 하나는 MT가서 발표 하는 거라 수요일까지 잡고,
수요일부터 열심히 금요일 기말 과제를 해서 내야 한답니다.
결론은 역시...금요일까지는 시간 없음.
그런데 토요일에 소개팅을 하면, 일요일 밖에 시간이 없군요;ㅁ;
소개팅일 잘 되면 일요일에 소개팅남과 함께 가면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저는 누구랑 가야 하죠?ㅋㅋ

이번 학기 내내 정말 문화 생활이라곤 하지 못했어요;ㅁ;
엄마가 3달동안 와 있었음에도 엄마랑 영화 한 편을 못봤군요..크어어억~
방학 중에도 계절학기를 다녀야 하고,
계절 학기가 끝나면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해야 하니...
뭐...이제 정말 봄날은 다 갔다는 생각이랄까나요ㅠㅠ
but that's the way the coockie crumbles.




뭐...이래저래 복잡하니 심심할 틈이 없군요..후후후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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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6.17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제가 잘 되라고 정화수 한 사발 떠놓고 빌고 있을게요~ _ /

  2. Favicon of http://www.ncfly.net/ BlogIcon NC_Fly 2007.06.17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남자는 일단 키가 크고 봐야 .. ;
    ( 키 177인 저는 안습이군요 ㄲㄲㄲㄲ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17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77이라고 하는 건 역시 자랑이지요?ㅡ_ㅡ
      세대 차이는 있지만, 당신은 이미 충분히 큽니다;;
      주위에 175 못 넘는 사람도 많아요~

  3.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6.17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바람님이 걱정되네요^^;;;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6.17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날은 다 갔지...이제 여름이잖아 ㅎ

  5. Favicon of http://dstory.net/tt BlogIcon DynO 2007.06.17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럽습니다.
    잘되서 올여름은 행복하게 보내세요 히히

  6.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6.18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에서 언급된 '소개팅'의 여파로 별바람 님의 댓글이 달리지 않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저 뿐일까요? _

    잘 되서 행복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봅니다. :)

  7.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6.18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 180.....
    요게 문제네요..
    안타깝게도 전 삔냥님이 바라시는
    키 180에 건장한 미청년이 아닙니다.
    키작고, 건장하긴 커녕 허약한..
    그러므로 결론은 낙방인거군요..하핫!
    소개팅 잘되시길 바랄께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6.18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키 180이상은 항상 부르짖는 거지요~ㅋㅋ
      하지만 항상 제가 좋아하게되는 사람을 보면 키가 170 초반대;ㅁ;
      제 키가 썩 크기 않으니 어지간히 작아도 별 문제는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랄 까나요?ㅋ

  8.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7.06.18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키 180은 마법의 키높이 아이템으로 누구나 넘볼수 있는 키죠~
    ㅎㅎㅎ.

  9. Favicon of http://cksdn.net BlogIcon 찬우넷 2007.06.18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 끝났나봐요o~
    으으- 소개팅이라- 한번도 못해봤습니다ㅋ
    저도 주위 친한 사람에게서만 이성의 감정을 느껴봤기 때문에!ㅋ
    좋은 경험하세요 :)
    180!!!이잖아요!! 우어어~

  10. Favicon of http://sky1piece.net BlogIcon sky1piece 2007.06.18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늘 다신 주위 사람이랑 안사귄다고 외치면서도, 막상 소개팅 같은건 해봐야 불편하기만 한 성격입니다. 주위사람들이 팔을 안으로 굽히는 모양새까지 보면서도 말이지요..
    외롭게 살아야 할 성격이려나..ㅎㅎ

    아무쪼록 결론이 멋지게 나시길 바랍니다.. 솔로탈출! 홧팅! ^-^

  11.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6.19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팅이라..... 전 소개팅보다는 맞선쪽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는... ;;;

  • 버커루에서 청바지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날 밀리오레에서 3만원짜리 청바지 사 입던 주제에 프리미엄 진이라니...
    조금 심장이 벌렁거리더군요~~~
    아아..하지만 정말 살이 찐 걸 뼈저리게 느꼈다고나 할까요ㅠㅠ
    사실, 사고 싶었던 청바지는 드레스투킬의 배스키 라인이었는데요,
    허벅지가 안맞.....;;;ㅠㅠㅠㅠㅠㅠㅠㅠ
    허리는 완전 큰데 허벅지가 콱!하고 조여버리더군요..;;
    뭐...버커루에서도 별반 다를 것 없는 현상이었어요;ㅁ;
    조금 편하고 헐렁하게 입을 청바지를 보러 간 건데(이런 유행을 거스르는 행위를!!)
    여성용 청바지는 허리는 큰데 허벅지가 졸리는 슬픈 현상이ㅠㅠ
    그래서 그냥 남성용 청바지 샀습니다.
    엄마는 별로 안좋아하더군요.
    헐렁한 청바지에 티셔치까지 헐렁한 걸 걸치니까 너무 애같다고;;;
    하지만 청바지 디자인은 무지 마음에 듭니다!!!
    상당히 시원해 보여요!!!
    게다가 편하기까지 해서 올여름에 이것만 입을지도 몰라요~_~


  • 핸드폰 바꿀 때가 되었어요.
    지금 쓴 건 애니콜 에릭폰(일명 비트박스폰)인데요, 거의 맛탱이가 갔습니다.
    초기 터치패드 폰이라 그런지 휠 인식 무지 느리구요,
    너무 자주 떨어뜨러서(그것도 항상 콘크리트 바닥에 내동댕이);;; 수시로 백화 현상이...ㄷㄷㄷ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건 바나나폰인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과 가격 이외의 장점은 없어 보여서 살짝 고민입니다.(외장 메모리가 없어요ㅠㅠ)
    혹시 괜찮은 핸드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왠지 좋은 게 갖고 싶다는ㅋ)


  • FGI한 것 녹취 풀어야 하는데...
    안들려요ㅠㅠ우에에에엥~
    게다가 지금 집에 손님이 와 있는 관계로 시끌시끌해서 더 안들리는...흙흙...
    그러고보니 발표들이 초읽기에 들어갔군요.
    일단 이번주 화요일에 발표가 하나 있구요,
    다음주 중으로 발표가 하나 있네요.
    어서 끝나버렸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라 신경이 곤두서있습니다.


  • 사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과외비가 아직...ㅠㅠ
    뭐..과외비가 들어와도 간이 작아서 사고싶은 걸 살 용기는 없습니다ㅎㅎ
    usb는 하나 살까 생각 중이에요.
    같이 팀플 하는 언니가 핸드폰 액세사리처럼 생긴 핑크색 usb를 가지고 다니는데
    무지무지 탐이 나더군요+_+
    예쁘과 귀여우면서 실용적인 usb 역시 추천 부탁드려요~~
    (완전 기계치라 뭐가 좋은지도 모르지만서도...

    ※수정:usb를 뒤지다보니 너무 예쁜 녀석들이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녀석들로 확 질러 버릴까요?
    가격도 얼마 안하는데 말이지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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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5.20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군.

  2.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5.20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커루.. _ 버커루 요즘 많이 입는거 같아요. 저도 몇개 있는데..
    바지 기장이 - _-;; 이건 뭐 170후반은 되야 라인이 딱 떨어지는 사이즈인듯..제..제길!!

  3.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5.20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에 삔냥님은 바지나 청바지보다는 치마정장이 더 잘 어울리시고 더 예쁘시고 사랑스럽더라구요~♡(졸업식 사진을 보고 그렇게 느꼈어요)

  4.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5.20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지르실때는 우선 통장잔액을 보고 최대로 쓸 가격을 정하고 그 가격대에서 제일 이쁜걸로 사는게ㅎㅎ

  5. Favicon of http://dstory.net/tt BlogIcon DynO 2007.05.20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커루 이쁜거 많던데.
    전 기장은 약간 긴걸 선호하는 편이라
    길이가 알맞으면 허리가 크고 허리로 맞추면 기장이 작고
    그래서 항상 허리가 커서 옷 맵시도 잘 안사는거같고
    흑....ㅠ.ㅠ

    뭐 헐렁해도 그나름대로 큐티함을 살려서~~ㅎㅎ;

  6. 찬우넷 2007.05.21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나오는거는 정말 웬만하면 입질 못해요ㅠ
    허벅지때문에-_-;
    저도 항상 헐렁한 티셔츠에 헐렁한 바지. 크크-
    그러거 걸치면 애같다는 소리를 듣는거였군요!!
    어흑-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1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키가 작아서 그런 소리를 듣는 것 같아요~ㅠㅠ
      저는 나름 박스티 걸치고 분위기 냈는데, '애같다'니...
      조금 충격이었어요ㅠㅠ

  7.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5.21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폰..
    아내 사주고 싶은데..
    요즘 돈이 없네요..ㅡㅡ

  8. Favicon of http://agrage.tistory.com BlogIcon agrage 2007.05.21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프리미엄 진이 좋기는 하더라고요 ;;
    근데 도저히 사입을 엄두는.. ㄷㄷ 저거 하나면.. 한 계절 옷이 다 해결되는 지라.. ;;

  9. Favicon of http://puremoa.net BlogIcon puremoa 2007.05.21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사고나서 고민하는 센스!

  10.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7.05.21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커루 요즘에 많이 알려졌나 보군요.
    제가 첨 점퍼를 살때 저도 이게 어디거인가 하고 갸우뚱 했던... ㅎㅎㅎ.

  11. Favicon of http://andyou.net BlogIcon tablo 2007.05.21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이쁘네요

    안녕하세요 타블로 맞게된 호야형 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릴려고 왔어요 초보라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옷 이쁘네요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1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tablo님은 입대 잘 하셨나요?

      저도 블로그를 운영한 지 반 년이 넘었음에도 아직 초보랍니다ㅋㅋ
      잘 부탁드려요~

      그런데 아이디는 tablo를 계속 쓰실 건가요?
      그냥 궁금해서요ㅎㅎ

  12.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7.05.21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제 주변 사람들도 무슨 유행처럼 핸드폰이 고장나서 ^^
    다들 바꾸고 있던데...
    저도 은근히 바꾸고 싶어지던데요~~?
    바나나폰 좋아보이던데...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1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핸드폰 기능에 충실한 녀석인 듯.
      이런 저런 기능이 있었으면 하지만, 핸드폰으로 mp3도 안 듣는 저로서는;;ㅋ
      함께 바꿔볼까요?ㅎ

  13.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5.21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바꾼다면 Ultra Edition의 폴더 타입(V900)으로 바꿀겁니다. 뽀대 내는 직장인이니까요! (현재는 V740사용중)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달자폰 말이군요!!
      이거 리모델링해서 나왔어요!!딸기폰이라고~~
      그런데 왠지 핸드폰은 빨간색이 안땡기더라구요...
      왠지 오래 쓰면 질릴 것 같은...ㅋ
      예쁘긴 예쁘네요~

  14.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5.21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버커루...버커루...;
    그 비싸다는 ;ㅅ;;;
    흠흠..왠지 저 녀석은 리폼(?)하지 않으실 듯 ㅋ
    그나저나 핸드폰 하니 또 안 좋은 기억이 -ㅁ-
    아..
    어서 K모 이동통신사를 까는 포스팅을 준비해야겠어요 ㅎㅎ

  15.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5.23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폰 바꿔야될 때가 온 거 같긴 합니다 후 -.-
    여자친구랑 통신사가 달라서 폰 멀쩡한데 KTF로 옮겨야 할 상황이.. -_-;; 일단 버팅기는 중이긴합니다 -ㅅ-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5.23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자친구 생기셨어요?(원래 있었던가;;)
      KTF로 옮기면 혜택이 상당히 줄 텐데..
      여자친구분 보고 옮기라고 하심이...ㅋ

    •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5.24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하하하 한 한달? 아 제가 SKT라서 커플요금제는 KTF가 좋다고는 하는데, 으음 그냥 버티다가 나중에 SHOW 가능한걸로 갈까도 하고 여러가지 고민중이에요 =_=

  16. UnfiffPhege 2014.04.16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nlike shared cash, which might be constrained within the forms of ventures they will employ when creating the portfolio, hedge finances could take advantage of numerous investments, and so are not restricted to just shares, bonds, or maybe funds current market accounts. Furthermore, hedge funds usually are not stuck just using just about any specific directory. Although some sort of good fund may well try to conquer this S&P list, the standard hedge deposit seemingly focused on progress -- outperforming industry is just not very important. Alternatively, the effective method will be one who will result in overall benefit with the buyers. For that reason, a few hedge cash will probably combine assets which can be not really correlated to be able to almost any stock-exchange benchmark. Usual fund investment methods are created to lessen prospective deficits, even though working towards extraordinary benefits and also revenue for all shareholders. http://www.marketwatch.com/story/michael-zimmerman-of-hedge-fund-prentice-capital-on-the-mcommerce-shift-2014-04-04 Never disregard the clienteles even though getting details about the fi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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